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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차 아이돌 TXT 수빈 연준 자막 다운로드 - 살롱드립 EP.133

8년 차 아이돌 가사조사 나왔습니다 | EP. 133 TXT 수빈 연준 | 살롱드립

8년 차 아이돌 가사조사 나왔습니다 | EP. 133 TXT 수빈 연준 |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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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

수빈 씨는 어때요? 멤버들한테 표현을

[00:06]

잘하는 스타일이에요?

[00:08]

>> 애교나?

[00:09]

>> 잘하나? 잘해요. 애교.

[00:12]

>> 애교.

[00:13]

>> 멤버들한테 굳이 부릴 이유는 없긴

[00:15]

한데.

[00:15]

>> 그래도 재미로. 친구들이 술을 되게

[00:17]

좋아하는데 전 술을 진짜 안

[00:18]

좋아해요. 그래도 맨날 제발 나 빼줘

[00:20]

빼줘 할 때마다 쓰는 이제 앙살

[00:22]

부리는 스킬인데 멈춰라는이 손모양과

[00:25]

함께 어깨 털면서 이렇게 막 하면은

[00:28]

애들이 아이 들어서 한 무게만 이러면

[00:30]

이렇게 한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00:31]

맨날 약간 부탁하고 쓴 거 있죠.

[00:33]

아, 한 번만 이렇게 하는데 이거

[00:35]

멤버들한테도 막 쓰니까 멤버들도

[00:37]

좋다고 막 범기도 쓰고 그랬어요.

[00:40]

이걸 기해 너무 장도연의

[00:44]

롱트

[00:54]

>> 아

[00:57]

올 때가 됐는데

[01:00]

[01:02]

>> 고현 씨고

[01:05]

>> 씨

[01:05]

>> 고마워요.

[01:08]

고마워요. 보고 싶어요.

[01:12]

>> 안녕하세요. 아, 고마워요.

[01:14]

>> 아, 고마워요. 사실 이거 봉투까지

[01:16]

안 해 주셔도 되는데 저희가 오늘

[01:18]

신설한 프로그램이에요. 아, 그

[01:21]

>> 자, 그러면 웰컴 드링크부터

[01:23]

골라볼까요?

[01:25]

>> 내고 너무 귀엽다 이거.

[01:27]

>> 뭐 먹을래요, 형?

[01:30]

나 뽀로로 뭐 먹지?

[01:32]

>> 되게 멋있게 입고 와서 뽀로로를

[01:33]

심는. 아이고, 맛있어요.

[01:35]

>> 자, 작해 주시면 됩니다. 네.

[01:38]

>> 두 분이 옷을 맞춰보신 거예요?

[01:40]

무드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01:41]

다르고.

[01:42]

>> 아, 그죠?

[01:42]

>> 아니, 원래 전 다른 옷이었는데 그

[01:45]

스타일리스트 쌤한테 더 멋있게 입혀

[01:47]

달라고 징징거려서 바뀐 거예요.

[01:50]

>> 아, 저도 저도 연준형이랑 맞춰

[01:52]

달라.

[01:52]

>> 아, 에이, 아무리 멋있었겠지.

[01:54]

어유, 터하게 드시네. 뽀로로

[01:56]

>> 맛있네요. 어, 감사합니다. 구나.

[01:59]

>> 평소에 뽀로로 이거 음료수

[02:01]

좋아하세요?

[02:01]

>> 가끔 먹어요.

[02:02]

>> 아, 진짜로?

[02:03]

>> 네.

[02:04]

보이면 그냥

[02:05]

>> 수비 씨랑 그때 라스에서 뵙었고

[02:07]

그죠?네

[02:07]

>> 맞아요. 라스도 뵙고 그 꽃꼬무에서도

[02:09]

한번 뵙.

[02:09]

>>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02:10]

>> 아 그러네.

[02:11]

>> 라스 나오셔서 그 멋진 개인기를

[02:15]

했어요. 어어요.

[02:16]

>> 혹시 알고 계세요? 아 그럼요. 수박

[02:17]

>> 수박을

[02:18]

>> 으

[02:18]

>> 이러고

[02:19]

>> 튼 열정적으로 그때 개인기했던 수빈

[02:22]

씨의 모습은 그 갓 대비한 신인이 그

[02:25]

물불 안 가리고 열심히 한듯한 그런

[02:27]

느낌이었어요.

[02:28]

>> 맞아요.

[02:29]

>> 그러면 요즘 두 분의 취미나 관심사를

[02:32]

듣고 싶은데요?

[02:33]

>> 어 요즘 저희가 또 컴백 준비하면서

[02:35]

바빠 갖고 사실 뭔가 이렇게 시간내서

[02:38]

뭔가를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냥음

[02:40]

>> 아 제가 듣기로 레고도 좋아하신다고.

[02:43]

아 피규어 수집을 좋아하신다고

[02:44]

>> 아네 전 피규어 좋아하고 이형이 이제

[02:46]

내고 좋아해요. 아 그래요?

[02:47]

>> 싸하나요? 그래서 보자마자 너무

[02:49]

귀여워 갖고

[02:50]

>> 아 그래서 계속 시선이 외국적으로

[02:52]

>> 너무 탐나는데네

[02:53]

>> 마침 두 분이 좋아하실 만한

[02:56]

>> 친구들이 찾아왔는데요. 바로

[02:58]

>> 레고 포켓몬 시리즈입니다.

[03:04]

>> 자 이게 아시아에서 한국 최초로

[03:06]

발매된 거래요.

[03:07]

>> 진짜 너무 고컬이다.

[03:10]

>> 그래서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서만 구할

[03:12]

수 있고 실제로 제가 아까 들었는데

[03:14]

>> 이거 사전 예약이 풀리자마자 미국에서

[03:16]

서버 다운됐대요. 아 너무 국커인데

[03:19]

그럴만하다.

[03:20]

>> 그죠? 혹시 포켓몬스터 캐릭터 중에

[03:22]

좋아하는 거 있어요? 저 얘 거부광

[03:24]

거부광 맞아.

[03:25]

>> 거부광

[03:26]

>> 너무 좋아해요. 진짜

[03:27]

>> 저는 미자몽 저 보통 불 타입

[03:30]

좋아합니다.

[03:32]

>> 오

[03:32]

>> 리자몽이랑 얘는 이상의 꽃

[03:34]

>> 이상의 꽃

[03:35]

>> 뭐 피카츄 좋아하시는 분들은

[03:37]

>> 아 환장하겠다 지금

[03:38]

>> 지금 환장하지

[03:40]

그리고 얘 이브위까지

[03:43]

>> 와 어떻게 하는게 고퀄리지한

[03:45]

거 보여 드릴까요? 어떻게

[03:46]

>> 자 이브위가 그냥 가만히 멈춰 있는

[03:49]

거 같죠?

[03:51]

띵콩

[03:53]

>> 아 딱 그 정도만 움직일 수 있는

[03:55]

거예요?

[03:55]

>> 네. 핑콩 핑꽁 띵

[03:56]

>> 꼬리도 움직일 수 있나요? 이거

[03:58]

>> 꼬리

[03:58]

>> 우와

[04:00]

>> 우르

[04:02]

>> 세상 좋아졌다. 아

[04:04]

>> 아 이거 너무 귀엽더라고요.

[04:05]

>> 그니깐요.이

[04:06]

>> 앞으로 나오면은 이제 좋아하는 캐릭터

[04:09]

사서 좋아하는 사람 다 먹을 거

[04:10]

같은데.

[04:13]

>> 근데 레고도 종류가 많잖아요.

[04:15]

>> 네.

[04:15]

>> 어떤 거 좋아해요? 그냥 안 가리고

[04:17]

다 하는데 지금 쌓아두고 있는게 그

[04:20]

롤러코스터 레고랑 디자인이 성이었나

[04:23]

그랬을 거예요. 네. 어렸을 때는

[04:25]

이제 꿈도 못 꿨을 그런 가격대니까

[04:27]

처음에 사자마자 너무 꾸듯한 거예요.

[04:30]

>> 성공했네.

[04:32]

>> 그럴 때도 있어요. 방금 연주 씨가

[04:33]

아 나 성공했네 한 것처럼.

[04:35]

>> 네.

[04:36]

>> 나 이제 진짜 어른이군.

[04:39]

>> 어

[04:41]

이제 춤 추다가 좀 힘들 때.

[04:44]

>> 체력적으로.

[04:45]

>> 체력적으로 힘들 때. 멤버들 다

[04:47]

괜찮은데 저 혼자 구성해.

[04:49]

>> 근데 몇 년 정도 그 연습생 다

[04:52]

포함해서 춤춘게 몇 년이에요? 두 분

[04:55]

다 그럼

[04:56]

>> 저는 10년 된 거 같고 연준형은

[04:59]

훨씬 더 됐죠.

[05:00]

>> 중3 때부터 춤을 줬으니까

[05:03]

>> 12년 12년

[05:04]

>> 아 12년 지금 데뷔한지가 벌써

[05:07]

>> 7년 됐어요.

[05:08]

>> 7년 됐어요. 그러면 연차로 따지면

[05:10]

벌써 8년 차

[05:11]

>> 맞습니다.맞저께가 7주년이었어요.

[05:14]

>> 뭐 했어요? 저희 유비였어요.

[05:19]

[05:20]

>> 아 그래. 근데 얼마 전에 난 그

[05:22]

영상 보고 너무 좋았는데 7주년 기념

[05:25]

영상 예전에

[05:26]

>> 예전에 찍었던 브이로그 같은 거

[05:28]

올라왔던데요.

[05:29]

>> 아 연습생 시절.

[05:31]

>> 연습생 시절 졸업식에 갔던도 있던데.

[05:34]

네. 저는 사실 팀 팀내 좀 유일한

[05:37]

자퇴생이다 보니까 좀 그래도 낮치간이

[05:40]

비어서

[05:42]

>> 제가 열심히 뛰었던 거 같아요.

[05:44]

>> 그래서 졸업식에

[05:45]

>> 네. 연준이형도 하고 카이 졸업식도

[05:47]

가고.

[05:48]

>> 음. 팀내 어머니 같네.

[05:51]

>> 이렇게 엄마 아빠라고 많이 불려요.

[05:53]

팬들이랑 멤버들 사이에서.

[05:54]

>> 아 그래.

[05:55]

>> 그러면 방은 어떻게 샀어요? 숙소

[05:57]

생활을 했을 거 아니에요. 나눠서

[05:59]

>> 2층 침대 여덟 개 이렇게 해 갖고

[06:02]

>> 정말 발디들릴 틈도 없어. 정말 잠만

[06:04]

자는 곳으로 썼어요.

[06:05]

>> 숙소에 한강라면 기계도 있었다면서요?

[06:07]

음.

[06:08]

>> 지금도 있어요. 예.

[06:09]

>> 응. 두 개 있지 않나?

[06:11]

>> 응. 두 개 있는 거 같아.

[06:12]

>> 저희가 무슨 촬영을 하다가 그걸

[06:14]

선물로 받았어요. 그니까 상품 같이

[06:16]

게임에서 이겨서 받았는데 써 보니까

[06:18]

너무 편리한 거예요.

[06:20]

>> 응.

[06:20]

>> 그래서 더 샀죠.

[06:21]

>> 그러면은 가장 많이 쓰는 멤버는

[06:23]

누구예요?

[06:24]

>> 형아이에요.

[06:25]

>> 한 때 제가 미친 듯이 었죠.

[06:28]

>> 요즘은 그래서 식단 때문에 많이 못

[06:29]

먹고.

[06:30]

>> 응.

[06:31]

>> 라면 뭐 어떤 라면 좋아하는데? 아

[06:33]

너 다 좋아하는데

[06:35]

>> 저 그냥 뭐 까르부 일단

[06:37]

>> 아

[06:38]

>> 열라면 실라면

[06:39]

>> 매운 걸 좋아하시네네

[06:42]

>> 미쳐요

[06:44]

>> 요즘 최근에 막 윤남로 라면 해 갖고

[06:46]

>> 어 윤남놀로 라면은 뭐예요

[06:47]

>> 그 막 처음에 고추장이랑 아

[06:49]

고춧가루랑

[06:51]

>> 아 올리브 두르고 고춧가루랑 막

[06:53]

마늘이랑 간상향 막 좀 볶은 다음에

[06:55]

불향을 내요.

[06:57]

>> 물 넣고 라면 넣고 마지막에 배추만

[06:59]

싹 넣어서 먹으면은 진짜 칼칼하고

[07:01]

맛있어요. 그 무슨 라면으로 해

[07:02]

먹어야 돼요?

[07:04]

>> 아면 신라면으로 그냥

[07:05]

>> 신라면으로 근데 시원하겠네. 배추

[07:07]

넣으면

[07:09]

>> 입맛을 다시

[07:10]

>> 되게 즐거워.

[07:10]

>> 아 그러네요. 아 상사하면서 입맛

[07:13]

>> 그러면 스미 씨는 라면 쪽은 별로

[07:15]

없어요. 저

[07:16]

>> 라면 잘 거의 안 먹어요. 약간 식욕

[07:18]

자체가 없어서 그냥 요즘 살기 위해

[07:21]

먹는 편이라서

[07:23]

>> 수빈이랑 카이가 디저트 킬러예요.

[07:25]

>> 음.

[07:25]

>> 아 디저트는 되게 좋아해요.

[07:27]

>> 약간 시원한 거 좋아해. 뭐

[07:29]

아이스크림 뭐 빙수 화체 이런 거.

[07:31]

요화정

[07:32]

>> 요화정

[07:33]

>> 친구들이 왔을 때 되게 이렇게 크게

[07:35]

시켰었거든요.

[07:37]

>> 근데 막 친구들이 제 토핑 보더니 야

[07:40]

씨 꿀꿀이 주글 막 이러면서 뭐

[07:41]

이렇게 무식하게 시킨 사람 처음

[07:43]

본다고 근데 저 그냥 맛있어 보이는

[07:45]

거 다 넣는단 말이야.

[07:46]

>> 엄청 비쌀 텐데.

[07:47]

>> 한참 진짜 카이랑 저랑 엄청 맛있게

[07:49]

먹을 때 둘이서 막 10만 원도 넘

[07:50]

먹어 버렸어.

[07:50]

>> 으

[07:52]

>> 유화정만으로.

[07:53]

>> 예. 유화정 유행하기 전에부터 엄청

[07:54]

많이 시켰었는데 둘이 시키면 10만

[07:56]

원 막 이렇게

[07:58]

>> 원래는 저랑 이제 연준형이랑 침내에서

[08:01]

약간 잔반 처리 느낌이었거든요. 항상

[08:03]

애들 먹으면 남은 거 저희가 다 먹고

[08:05]

>> 짬타이거처럼

[08:07]

>> 근데

[08:07]

>> 짬킬러

[08:08]

>> 어 짬

[08:08]

>> 이제는 제가 약간 뭐 한번 좀

[08:11]

다이어트를 빡세게 한 이후로 위가

[08:13]

많이 줄었나 식욕이 없었나 해서

[08:16]

>> 딱히

[08:16]

>> 거의 안 먹어요. 그냥

[08:18]

>> 진짜 엄마 아빠 같다. 애들 다

[08:20]

먹이고 남으면은 아유 얘 갖고 와라

[08:21]

해가지고 비

[08:23]

>> 신기하네. 그럼 연주 씨는 디저트는

[08:26]

별로 큰 관심 없고

[08:27]

>> 전 디저트보다 그냥 밥

[08:29]

>> 밥파예요. 두정구 관심 없었고

[08:30]

>> 관심 없어요.

[08:32]

>> 전 부산 아즈목밥 다 먹습니다.

[08:34]

>> 아 어 대쫓네.

[08:35]

>> 예

[08:36]

>> 그럼 요즘 봄통 비빔밥은 어때요?

[08:37]

>> 아까이 진짜 먹었죠?

[08:38]

>> 어 아 그 아 빠르네. 네.

[08:41]

>> 저는 약간 연습생 때 연준형을 되게

[08:43]

리스펙했던 게

[08:44]

>>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 세 명이

[08:45]

있었어요. 그 이제 한 명은 트가 못

[08:48]

됐지만은 총 세 명이었는데

[08:50]

>> 저랑 그 형은 항상 몰래 막 카페

[08:53]

가서 카페 물려 먹고 막 편의점 가고

[08:56]

이러면서 좀 군거질를 몰래몰 했는데

[08:58]

연준형은 진짜 아무것도 안 먹고 엄청

[09:00]

독하게 았거든요. 그런 거 보면서

[09:02]

진짜 멋있는 형이다.

[09:04]

>> 관리는 이제 너무 많이 해서 많이

[09:06]

해해 봐서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하는

[09:08]

거 대단한데.

[09:11]

그래서 전설의 연습생이라는

[09:14]

>> 아 그래 좋아해 아 너무 아 너무

[09:17]

>> 투명하죠

[09:18]

>> 투명해 좋아하면 그 아기미소가

[09:21]

나오는게 있네

[09:22]

>> 근데 전설이라고까지 붙인 거면 와

[09:24]

진짜 유명했었나 보나 싶었죠

[09:27]

>> 그런 그런가 봐요. 모르겠어요.

[09:29]

>> 그게 진짜 있던 별명이에요? 아니면

[09:30]

형이 약간 만든 거예요?

[09:31]

>> 뭐 내가 만든 건 절대 아니고 전

[09:34]

들어본 적이 없어 갖고

[09:36]

>> 어디서 나왔지? 나도 몰라. 내가

[09:38]

딴른 사람 타서 야 나 소문데 이러고

[09:40]

하진 않았겠지. 근데

[09:42]

>> 원래 어느 생간부터 저 그렇게

[09:44]

부르더라고요.

[09:45]

>> 빗전 아니라고.

[09:45]

>> 네.

[09:46]

>> 근데 연준 씨가 월말 평가에서 늘

[09:49]

1등을 놓치지 않았었다면서요?

[09:51]

네.

[09:53]

>> 아, 또 트났나요?

[09:54]

>> 아니, 연준 씨가 재밌었던게 디스랩을

[09:57]

보여줬대요.

[09:58]

>> 아, 맞아요. 회사 회사 막 디스

[10:01]

한번 했었어요, 제가. 아 근데 아

[10:03]

수빈도 알겠지만 뭐 말이 득전은지

[10:05]

사실 연자 너무 잘한다 막 이러진

[10:08]

않았잖마다

[10:09]

그리고 욕이란 욕은 더 먹은 거

[10:12]

같아요.

[10:12]

>> 아 그래 오히려 더 넌 잘하니까 더

[10:15]

계속

[10:16]

>> 뭐 저한테 너무 색이 없다. 무생

[10:20]

무치다 막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자

[10:21]

긁힌 거예요. 거기서

[10:23]

>> 뭐 막 무생무치다 했냐 상관없다.

[10:26]

여백이 미다 막 이러면서가 막 가사

[10:28]

막 썼던 거 같은데

[10:30]

>> 당장 데뷔팀에 내가 내 이름 올려

[10:32]

놔라.

[10:33]

>> 막 이런 식으로 막

[10:34]

>> 근데 그 평가를 보는 사람들은 다

[10:36]

회사뿐일 거 아니에요.

[10:37]

>> 그죠? 사실 약간 그 보컬리랑 댄스는

[10:40]

다 같이 보고 약간 랩은 조금 뭔가

[10:41]

별개의 그런 번뇌 느낌이었어서 다른

[10:44]

랩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한 두 세

[10:46]

명. 근데 그런 애들은 약간 아직

[10:48]

데뷔도 안 해서 저기 헤이러 같은게

[10:50]

없는데 막 허공의 헤일러를 막 저기

[10:51]

하고 있었는데 연준형만 유일하게 좀

[10:53]

이렇게 회사를 직설적으로 이렇게 딱

[10:55]

꽂아

[10:56]

>> 정말 맞은 맞는 대상을 골랐다고

[10:59]

했던게 저한테 되게 멋있었던 거

[11:00]

같아요.

[11:01]

>> 그 당시에

[11:02]

>> 그렇지. 아 그니까 엄청난 자신감과

[11:05]

연기가 있지 않고서야 그렇게 하기가

[11:07]

힘들지.

[11:08]

>> 그죠. 그죠. 두 분일 모신다고

[11:10]

하길래 찾아봤는데

[11:12]

>> 그게 있던데요. 두 분이 상결내

[11:14]

프리패스 상이고 문전박대상이다.

[11:17]

>> 아, 그죠?

[11:17]

>> 근데 오늘도 보면

[11:19]

>> 내가 오더발 타고 왔어

[11:22]

>> 스 씨는저는요.

[11:23]

>> 뭐 차차해요. 요런 느낌인데

[11:25]

>> 풍겨져 나오는 그런게 있어요.

[11:27]

>> 음. 사실 저는 아이돌 활동하면서

[11:30]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 주는게 되게

[11:32]

재밌어할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밝은

[11:35]

거 뭐 좀 청순한 재을 말해 좀

[11:37]

그렇지 않아. 청소한 거 왜 이런

[11:38]

거는 사실 제가 노력 안 해도 이미

[11:40]

막 되게 잘 어울리거든요.

[11:43]

>> 맞아. 거의 청순남이 어떤 느낌이냐면

[11:46]

>> 선배님 중에 강수지 선배님 느낌.

[11:47]

>> 아 너무 영광이죠. 아유 감사합니다.

[11:51]

>> 근데 이제 제 노력을 해도 약간 안

[11:53]

되는게 좀 이렇게 세 보이는

[11:55]

거거든요. 제가 한번 이제

[11:56]

>> 저희 연시생 때부터 봤잖아요.

[11:58]

고등장학생학생 때부터 봤는데

[11:59]

>> 전 그때도 항상 뭔가 되게 반장할

[12:01]

것처럼 생겼다 이런 말 많이 들었고

[12:03]

연준형은 약간 그냥 딱 봐도 약간 뭐

[12:05]

노는 거 좋아할 거 같은 그런

[12:07]

이미지였는데

[12:08]

>> 진인가 보다.

[12:09]

>> 이런 얘기 진짜 많이 들었어. 그런

[12:10]

사람은 아니었지만은 이미지가 겉보기에

[12:12]

>> 아, 그리고 얼마 전에도 이제 카이가

[12:16]

>> 이제 친구들을 부른 거예요. 제가

[12:18]

이제

[12:19]

>> 씻고 나와서

[12:21]

>> 좀 친구들 있는 거실 있는지 모르고

[12:23]

그러니까 상이가 없이 그냥 바지막

[12:25]

입고 이렇게 빨래 넣으려고 나갔는데

[12:28]

칼 친구들이 저 보자마자이

[12:31]

>> 이러고 일어나서 다 이러고 인사를

[12:33]

하는 거예요. 제가 저도 당황스러워

[12:36]

갖고 제발 앉아 계시라고 일부러 좀

[12:39]

환하게 웃으면서 이렇게

[12:43]

>> 오해를 많이 사실 것 같아.

[12:45]

>> 엄청 뭔가

[12:47]

셀 거 같은 성격일 것 같잖아요.

[12:50]

근데 사실 다섯 멤버이 제일 좀

[12:52]

여리고 약간 예 감성적이고 좀 뭐랄까

[12:56]

엄청 소녀스럽다고 해야 되나? 되게

[12:58]

>> 소녀 감정 있어요.

[13:00]

>> 눈물이 많다거나

[13:01]

>> 부드러운형.

[13:02]

>> 그래. 네.

[13:03]

>> 오히려 수비가 생긴 거에 비

[13:05]

>> 은근이 단단하고 약간 그래요.

[13:07]

>> 네.

[13:09]

>> 은근 은근 세고 약간 기존 세 느낌이

[13:11]

좀 있고. 그래.

[13:15]

>> 약간 외윤회강 같은 느낌이 있죠.

[13:17]

>> 전 어디 가도지

[13:19]

않습니다.

[13:20]

>> 그래 완전 반대네.

[13:22]

>> 오히려 나 주먹이 너무 귀여워.

[13:26]

>> 저는 오히려 약간 그래서 수빈이에 좀

[13:28]

이런 무던한

[13:29]

>> 좀 뭐라 해야 되지? 큰 기보가

[13:31]

없네. 이런게 좀 너무 부럽더라고요.

[13:33]

예.

[13:36]

아, 근데 그 팀 내에서 두 분의

[13:39]

이런 캐미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되게

[13:41]

많더라고요.

[13:42]

>> 리더이고 마트형이니까 그러면서 두

[13:44]

분이 좀 잘 통하는게 있나 싶기도

[13:46]

하고

[13:47]

>> 모든 아이돌 분들이 그럴 거라 생각을

[13:49]

하는데 투마투 멤버가 다

[13:51]

>> 좀 그러니까 일반적인 약간 정상적인

[13:54]

애들은 아닌 거 같아요. 조금

[13:55]

>> 어떤 면에서

[13:56]

>> 약간 특이한 애들이에요. 어, 어떻게

[13:58]

캐릭터가 되게 뚜렷» 뚜렷했어요.

[14:01]

연준형도 되게 또 저랑은 다른 의미의

[14:05]

리더 역할을 되게 잘 수상해줬던게

[14:06]

사실 무대라거나

[14:09]

>> 안뮤레슨이라거나 뭐 그런 거 할 때는

[14:12]

사실 연준형이 주도적으로 다 이끌어서

[14:14]

뭐 피드백 해 주고 저희는 그걸 다

[14:15]

이렇게 받아들이고 저는 좀 사실

[14:19]

>> 약간 위클래스라 그러잖아 약간 심리

[14:21]

상담 느낌으로 이제 클래스

[14:24]

>> 그냥 애들

[14:26]

전 거의 약간 상담가 느낌으로

[14:28]

일대일로 엄청 얘기 많이 하고

[14:30]

>> 그러면 연준 준 씨가 심리 상담처럼

[14:33]

받은 적도 있어요.

[14:34]

>> 초반에는 되게 많이 했던 거 같은데

[14:36]

제가 이제 쌓이면 쌓일수록 되게

[14:39]

얘기를 안 하게 된 거 같아요.

[14:40]

>> 왜요? 힘들까 봐.

[14:42]

아 근데 이게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14:44]

될지 모르겠는데 히스토리가 너무

[14:46]

깊어서

[14:48]

>> 저랑 연준형이 이제 유닛으로 어디

[14:49]

예능 나간 적이 많이 없어요.

[14:51]

토크쇼라는 걸 거의 안 해 봤어.

[14:53]

저희 둘이서 여기가 처음이어 갖고

[14:55]

>> 제가 먼저 얘기를 했거든요. 형 저는

[14:57]

사실 살렁드림 나가면은 우리 관계에

[14:59]

대해서 너무 이렇게 숙시한게 털고

[15:01]

가고 싶다.

[15:03]

>> 근데 연준형도 완전 동의를 했어요.

[15:06]

나도 얘기하고 싶다.

[15:07]

>> 어 관계하자. 어 어 뭐 관계 무슨

[15:10]

무슨 관계

[15:11]

>> 팬분들도 아까 아른아른 알긴 할 텐데

[15:14]

>> 저희가 약간

[15:15]

>> 어색한 기간들이 좀 있었어요.

[15:18]

>> 아 그래요? 아 아 그래

[15:21]

>> 꽤 꽤 있었는데 뭐 형이 말 해

[15:24]

줘요.

[15:25]

>> 아 왜 왜 어색했을까요?

[15:27]

>> 제가 이제 아 좀 긴데 괜찮으세요?

[15:28]

>> 어

[15:29]

>> 진짜 길어요.

[15:30]

>> 아 그 어디부터 얘기하려고?

[15:32]

>> 아네 아 뭐 아 안길 수도 있는데

[15:35]

하여튼데

[15:36]

>> 음료 더 드셔도 돼요? 하나만 독해도

[15:38]

될 것 같아.

[15:39]

>> 아, 전 얘기하고 싶네. 얘기어.

[15:42]

>> 어쨌든 뭐지? 이제

[15:45]

>> 좀

[15:46]

>> 제가 이제 최근에 이제

[15:48]

>> 첫 그 솔로 앨범을 마치고

[15:51]

>> 뭔가 주변 말들에 제가 영향을 받기

[15:54]

시작하다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15:56]

막 사람으로서도 그게 엄청 자아가

[15:59]

흔들리는 거예요. 그게 한 3개월

[16:02]

동안 좀 번하웃이 좀 세게 왔어요.

[16:04]

>> 지금까지. 원래는 막 힘들면 다

[16:07]

얘기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나 힘들어

[16:09]

이러고. 근데

[16:11]

>> 프로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말을

[16:14]

잘 못 하겠더라고요. 주변

[16:15]

사람들한테.

[16:16]

>> 어 왜 그럴까? 배려인가? 아니면

[16:18]

>> 뭐 배려도 있을 수도 있고

[16:20]

>> 그리고 뭔가 저 혼자 좀

[16:23]

>> 이겨내는 법도 배워야 한다고 느꼈던

[16:25]

거 같고

[16:27]

>> 그래서 제가 이제 막 아무한테 얘기

[16:29]

안 하고 혼자 막 악기 쉬어 쉬어

[16:31]

갖고 막 골머리를 섞히고 있는데

[16:33]

남준형이 생각이 난 거예요.

[16:34]

>> 음. 그래서 남준 형 찾아가서 제가

[16:36]

이것저것 막 엄청 물어봤어요.

[16:39]

>> 그중 형이 하나 해 준 말이 이제

[16:42]

>> 불편한 것들을 좀 많이 마주해 봤으면

[16:44]

좋겠다. 네가 하고 있는 이런

[16:45]

고민들이 너무 좋아 보인다. 그래서

[16:48]

>> 이제 수빈이랑도 막 사실 중간에 조금

[16:53]

다투기도 하고 어색한 기간들이

[16:55]

있었는데 뭔가 이런 것들을

[16:57]

>> 하나하나 그냥 다 없애 버리고 싶은

[16:58]

거예요. 그리고 애초에 내가 뭔가

[17:01]

잘못하고 생각하고 있던 것들도 너무

[17:03]

많았던 거 같은 거예요. 지금 와서

[17:05]

보니까.

[17:06]

>> 그래서 이제 수민한테 제가 먼저 가서

[17:08]

야 술환자 하자. 오늘 나가서 제가

[17:10]

얘기를 한 거죠.

[17:11]

>> 그래서 두 분이 같이 사진 찍은게

[17:14]

그날이에요. 맞아. 어떻게 하셨어요?

[17:16]

>> 그거 부산 너무 귀여워 가지고 엄청

[17:18]

잘 돌아다니던데요.

[17:20]

>> 음. 음.

[17:20]

>> 그니까 연준형은 본인이 얘기했지만

[17:22]

되게 그니까 자기 얘기를 되게 안

[17:24]

하려고 하는 성격이었어요. 항상 뭔가

[17:27]

남한테 짐을 옮기고 싶어 하지 않고

[17:28]

자기 혼자 해결하려고 하고 근데 그게

[17:31]

되게 엄청 티가 나는 사람이거든요.

[17:33]

그냥 딱 보면은

[17:36]

너무 막 힘들어 죽으려 하는데 형

[17:37]

괜찮아요. 뭐 아 괜찮아 괜찮아

[17:39]

이렇게 하는 사람이어서

[17:41]

>> 그게 되게 되 섭섭하게 썼어요.

[17:43]

그때는 어 연준형이 이제 뭔가제가

[17:46]

이렇게 다가가서 대화를 하려고 하면은

[17:48]

>> 다 그냥 꽁꽁 숨기기라고만 하고

[17:50]

>> 응

[17:52]

>> 약간 벽을 세우는 기분인 거죠.

[17:55]

>> 근데 그날 같이 술을 마시면서

[17:57]

>> 음

[17:58]

>> 진짜 몇 년 만에 너무 솔직한

[18:02]

속마음들을 다 털어 주는 거예요

[18:04]

저한테.

[18:06]

>> 저 그날 막 울었어요.

[18:07]

>> 예.

[18:08]

>> 얘기하다가

[18:10]

>> 왜 어떤 점에서 이게 눈놀이 왔어요?

[18:12]

그냥 듣는데 갑자기 막 막 막

[18:14]

나오길래

[18:15]

>> 저 간만해 버렸어요.

[18:17]

>> 약간 아픈 손가락이기도 하고 좀

[18:21]

>> 약간 그래도 연준이형이 뭔가 되게

[18:23]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단계였는데

[18:26]

>> 되게 더 나은 더 좋은 사람으로 돼

[18:28]

가는 과정 속에 있는 거 같아서 그냥

[18:30]

그게 되게 좋았던 거 같아요.

[18:32]

>> 그래 너무 다행이다.

[18:34]

>> 그러면은 둘이만 딱 술 먹어 본게

[18:36]

그러면 그날이 처음인 거예요?

[18:38]

>> 아 처음은 아니고 몇 번

[18:39]

>> 진짜 간만이었네. 네. 그러니까

[18:41]

저희는 항상 싸고 화해할 때마다 둘이

[18:43]

술을 마시는데

[18:44]

>> 그 한두 번 아니긴 하거든요. 근데

[18:46]

>> 저는 이렇게 뭔가가 있 일이 있으면은

[18:49]

바로바로 풀어야 하는 성격이고

[18:50]

연준이형은 좀 시간을 줘야 되는

[18:52]

성격이에요.

[18:53]

>> 그것 때문에도 또 좀 힘들었는데

[18:55]

서로가

[18:56]

>> 항상 제가 다음에 이제 연준형이 약간

[18:57]

좀 피하려고 했었고 그래서 이제 아

[19:00]

한번 연준이 형한테 원하는 대로

[19:01]

시간을 줘보자라고 했는데

[19:03]

>>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19:06]

>> 반년을 시간을 뒀는데도 준비를 막 못

[19:09]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대화 준비를

[19:11]

그래서 그러면서 항상 했던 얘기가 아

[19:13]

우리 뭔가 이런 일이 있으면은

[19:16]

>> 형도 좀 이렇게 먼저 다가와 주는

[19:18]

법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항상 나만

[19:19]

가니까 이게 섭섭할 수밖에 없다

[19:21]

얘기했는데 연준형이랑 알고 지는지

[19:23]

10년 만에 먼저 이렇게 대화 요청이

[19:25]

오니까

[19:26]

>> 어 10년 기다려서 드디어 왔네 그

[19:29]

연락 받자마자

[19:30]

>> 진짜 막 엄청 걱정하면서 아 나 뭐

[19:33]

잘못했었나 내가

[19:35]

>> 약간 그 한 이틀 동안 되게

[19:37]

>> 불안했어요.

[19:38]

>> 예. 자기 전에 계속 과거를 뒤집어

[19:40]

보면서

[19:42]

내가 어디 가도 연준이형 뭐 뒷다했나

[19:44]

막이 됐고 막 너무 막 걱정이 되는

[19:46]

거예요.

[19:47]

>> 근데 이제 그냥 숙시션하게 본인이

[19:49]

먼저 털어 놓는 자리였어서 전 너무

[19:52]

>> 좋았죠.

[19:52]

>> 아 그래 그 앞얘기까지 들으니까 왠제

[19:54]

수빈 씨가 울었다는 포인트가 뭔지 알

[19:57]

것 같기도 하고

[19:58]

>> 그죠. 약간 감격스러운 날

[20:00]

>> 그니까 원래 저도 되게 바로바로

[20:02]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20:04]

>> 어느 순간부터 좀 회평으로 변한 거

[20:06]

같고 음

[20:07]

>> 멤버들한테 유독 좀 더 그렇게 된 거

[20:09]

같아요. 근데 막

[20:11]

>> 왜 그런가 제가 되게 곰곰히 생각을

[20:13]

해 봤거든요.

[20:15]

내 문제가 뭘까 도대체? 근데

[20:17]

>> 회사에서 거는 기대도 그렇고 뭔가

[20:19]

주변 사람들이 항상 저한테 정말 연생

[20:21]

때부터 했던 얘기가

[20:23]

>> 잘해야 돼. 뭐 약간 음

[20:25]

>> 네가 잘해 줘야 돼. 약간 이런

[20:27]

얘기를 좀 많이 듣다 보니까

[20:29]

>> 전들 약간 완벽하고 싶은 사람이었던

[20:31]

거죠. 근데 보여지는 것도 그렇고

[20:34]

>> 우리 멤버들과 막 다툴 수도

[20:36]

있잖아요. 사실 그걸 얘기하는 것도

[20:38]

뭐 자연스러운 행위인데 뭔가 이런

[20:39]

것도 다 숨겨야 되고

[20:41]

>> 그리고 아무래도 형이다 보니까 막

[20:43]

멤버들한테 막 막 삐진 척 하고

[20:46]

싶지도 않고 다 괜찮은 척하고

[20:49]

>> 막 이러다 보니까 어느 순간 제

[20:50]

감정들을 좀 다 숨기게 되고 멤버들을

[20:52]

다 피하게 되고 뭔가

[20:54]

>> 참고 내가 더 뭔가 이끌어서 가보자.

[20:57]

음.

[20:57]

>> 그래서 계속 섞히다가

[20:59]

>> 응.

[21:00]

>> 좀 많이 터진 거 같아요. 솔로에서.

[21:02]

>> 네. 안 돼. 안 돼.

[21:03]

>> 그 팬들은 또 귀신 같이 알아채는

[21:05]

분들 없어요.

[21:06]

>> 아마 팬분들 많이 좀 알고 있었을

[21:08]

거고 저희가 언제 싸웠는지도 아마

[21:09]

아실 거예요.이 좀 되게 티안나게

[21:11]

교류가 안 될 때가 있었는데

[21:13]

>> 그럼 어떻게해요? 다 같이 막 콘텐츠

[21:15]

찍을 때 유독 아이 컨택을 줄이 안

[21:17]

한다거나 아니면 대답이 짧다거나

[21:20]

>> 그러니까 연준형한테 한번 시간을

[21:21]

줘보자라고 했을 때 엄청 길어진

[21:23]

시기가 있었는데 그 시기가 길어지니까

[21:25]

>> 이제 눈만 봐도 약간 어색하고 뭔가

[21:28]

>> 형이 들어왔을 때 어 형 왔어요라고

[21:30]

그냥 안부 인사 전하는 것조차 너무

[21:32]

어려워지는 시기가 있는 거예요.

[21:34]

그런데 같이 이제 촬영하면서 막 뭐

[21:36]

연준 씨 어깨 막 손 주세요. 막

[21:38]

이러면은 막 미칠 것 같고 막

[21:42]

>> 아 나 나 지금이 형이랑 손 올릴

[21:44]

때가 아닌데 막 이러면서 되게 뭐

[21:45]

하란 대로 하긴 하지만은

[21:47]

>> 그냥 딱 봐도 불편한 기류가 좀

[21:49]

느껴질 때가 있었는데

[21:51]

>> 뭔가 저도 이번에 나와서 처음으로

[21:54]

얘기하고 싶었던 이유는

[21:55]

>> 어

[21:56]

>> 이런 일이 좀 많이 있었어요 저희가.

[21:57]

그래서 아 또 제발하겠거니 해서 약간

[22:00]

굳이 숨겼었는데 그때 술 마시면서

[22:02]

연준형이 진짜 솔직한 얘기를 듣고

[22:04]

나니까

[22:05]

>> 이제는 어떤 일이 생겨도 다

[22:08]

>> 그래

[22:09]

>> 할 수 있을 것 같은

[22:09]

>> 맞아. 그 더 단단해졌을 거

[22:11]

아니에요. 너무 연준형이 자체를

[22:12]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그건

[22:14]

계기로

[22:15]

>> 연준형이 어떤

[22:17]

일이 있어도 내가 이제 완벽하게

[22:19]

이해를 할 수 있는 그런 속마음을

[22:22]

알게 돼서 아 이제는 뭐 그냥

[22:24]

속시하게 털어 놓고 네

[22:26]

>> 알려주자네

[22:28]

>> 오늘 이숙캠 아 이캠인데요

[22:31]

>> 저희 화해했어요

[22:33]

>> 제가 귀엽혀서 서장훈 오빠 역할을

[22:37]

>> 다행이네 다행이야 좀 귀여웠던게 제가

[22:40]

그 멤버들랑 뭐 밥을 먹거나 뭐

[22:43]

휴가날 놀라는 거 되게 많이 하는

[22:44]

편인데

[22:45]

>> 근데 연준형이 아 너 며칠 전에

[22:48]

동생들이랑 밥 먹으러 간 거 올렸더라

[22:50]

이러면서 너 오늘 나랑 뭐 것도 올려

[22:52]

줘 얘기하는 거예요.

[22:54]

>> 어 좋아 보이더라. 야 나랑 하자.

[22:56]

>> 알았어요. 올릴게요. 올릴게요. 네.

[22:58]

같이 찍 찍을래? 네가 올려줘.

[22:59]

이렇게 얘기하길래.

[23:01]

>> 어 그래요 그래요? 아 귀엽네.

[23:04]

>> 귀여운 부족네.

[23:05]

>> 자기부러 귀여운 편이래.

[23:07]

>> 아 근데 보통 수민이가 많이 올리니까

[23:09]

예. 야, 너도 한번 올려 봐. 이러

[23:12]

>> 그러면 아까 연준 씨랑은 다른

[23:14]

스타일인데 연준 씨는 좀 약간 삭히는

[23:16]

스타일이라면 수빈 씨는 어때요?

[23:18]

멤버들한테 표현을 잘하는

[23:19]

스타일이에요.

[23:20]

>> 애교나.

[23:22]

>> 잘하나? 잘해요.

[23:23]

>> 애교.

[23:24]

>> 애교.

[23:25]

>> 멤버들한테 굳이 부릴 이유는 없긴

[23:27]

한데.

[23:27]

>> 그래도 재미로. 어, 약간 그 한참

[23:30]

콘서트에서 저가 제가 되게 밀던

[23:32]

애교가 있었는데 안 밀리더라고요.

[23:34]

근데

[23:36]

>> 그 이제 그러니까 친구들이 술을 되게

[23:38]

좋아하는데 전 술을 진짜 안

[23:39]

좋아해요. 그래서 맨날 아 제발 나

[23:42]

빼줘 빼줘 할 때마다 쓰는 이제 앙탈

[23:44]

구리는 스킬인데

[23:46]

>> 이렇게 막 멈춰라는이 손모양과 함께

[23:48]

어깨 털면서 이렇게 막 하면은 애들이

[23:51]

아이 들어서 한 무게만 이러 이렇게

[23:53]

한단 말이야. 제가 맨날 약간

[23:55]

부탁하고 친구 있죠. 아, 한 번만

[23:57]

이렇게 하는데 이거 멤버들한테도 막

[24:00]

쓰니까 멤버들도 좋다고 막 범기도

[24:02]

쓰고 그랬어요, 그때.

[24:05]

>> 아니 이거를 하기에 너무 손이 크고

[24:09]

길어 그리고 이걸 타기에 너무너무

[24:12]

너무

[24:13]

>> 이제 콘서트에서 이렇게 몇 번 썼는데

[24:14]

반응이 별로 안 좋아 갖고 철했어요.

[24:17]

>> 어, 그러면 스위 씨도 별명 있어요.

[24:20]

친구들 사이에서

[24:21]

>> 저 두부라고 불러요, 애들이.

[24:23]

>> 응.

[24:24]

>> 그냥 야, 최두부 막 이렇게. 막 막

[24:26]

요즘 드부상 이런 거 많이

[24:27]

나오잖아요. 그런 거 유행하기 전부터

[24:30]

애들이 그냥

[24:31]

>> 다 저를 딱 처음 봤을 때 그 애들이

[24:33]

어 되게 두부처럼 생겼다 하면서

[24:35]

애들이 절 두부라고 불렀거든요. 근데

[24:37]

그러다 나중에 보니까 막 두부상

[24:38]

이런게 유행을 하더라고요.

[24:40]

>> 어 그 두부상 말 이전에 이미

[24:42]

두부라고 했어요. 두부야 이렇게

[24:44]

불렀었어요.

[24:45]

>> 그 캡처본 봤어요. 친구들이랑 대화.

[24:48]

어 다 두부두부하고 본인도 본인은

[24:50]

두부는 몇 시에 끝나고

[24:51]

>> 아네네

[24:54]

약간 두부랑 별명 되게 좋아해 갖고

[24:57]

>> 그러면은 연준 씨는 그런 거 있어요

[24:59]

애칭 같은 거

[25:01]

>> 가끔 보이는게 이제 저 저희 엄마가

[25:03]

저를 힐링이라고 부르시거든요.

[25:06]

>> 힐링이라고 우리가 아는 힐링이요?

[25:07]

>> 네. 힐링

[25:08]

>> 따뜻해라.

[25:09]

>> 네. 힐링이라 부르신데 거 가끔

[25:11]

따라서 팬분들도 좀 불러 주실 때가

[25:13]

있는 거 같아요.

[25:14]

>> 생각만 해도 힐링이 되니까.

[25:16]

>> 예. 그런가 봐요.

[25:18]

>> 따뜻하더라.

[25:19]

>> 그럼 사랑해. 이런 표현도 자주

[25:20]

해요.

[25:20]

>> 맞아서 사랑한다고 잘해요. 엄마랑.

[25:22]

>> 음.

[25:23]

>> 저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좀 되게

[25:25]

친구 같이 잘 지냈어서.

[25:26]

>> 음. 그러면 스민 씨는 연락은 자주

[25:29]

드려요?

[25:30]

>> 죄송하지만

[25:31]

>> 잘 안 드려요.

[25:32]

>> 노력은 하는 편.

[25:33]

>> 그래. 이건 또 다르네. 오히려 연준

[25:35]

씨가 뜨문뜨문 드릴 거 같은데.

[25:38]

>> 제가 그냥 엄마뿐만 아니라 엄마난

[25:40]

그나마 좀 자주 하는 편이고 그냥

[25:42]

제가 사람이랑의 연락을 거의 안 하는

[25:43]

편이어서

[25:44]

>> 음.

[25:45]

이게 만나서 하는 거 괜찮은데 이

[25:48]

>> 톡

[25:48]

>> 뭐 톡으로 숨을 톡크 하는게 너무

[25:50]

어려워서

[25:51]

>> 약간 톡 깊이층이 있어서 이렇게 막

[25:53]

카톡 보냈는데 바로 1이 사라지면 막

[25:55]

호다닥 나와 갖고 안 본 적시간으로

[25:58]

같이 채팅방에 있는게 너무

[25:59]

불편하더라고요. 저는

[26:00]

>> 아

[26:02]

>> 그래서 그 이렇게 미리 보기 이렇게

[26:03]

쭉 내려보면 이렇게 연달하거든요.

[26:05]

>> 맞아 나도 그래서 그거 배우고서는

[26:08]

셨어

[26:08]

>> 그 하고 있어요.

[26:09]

>> 그지? 카톡 단톡방에 그런 거 조용히

[26:13]

나가기란 기능이 생겼어요? 아 맞아요

[26:14]

맞아요. 있어요 있어요. 아

[26:16]

나갔습니다가 안 뜨고 그냥 쓱

[26:17]

사라지는 거예요. 진

[26:19]

>> 저희 나가기 있어요. 맞아

[26:22]

좋은데.

[26:24]

>> 나가고 싶은 곳이 있어.

[26:25]

>> 아우 많죠.

[26:25]

>> 아 그래요?

[26:28]

>> 아니 왜냐면 주목 안 받고 싶은데 나

[26:30]

나가면 누가 방 나갔다고

[26:32]

>> 뭐 조용히 나가고 싶은데 있어요?

[26:38]

>> 없진 않은 거 같아요. 팀

[26:39]

>> 멤버방인가요?

[26:41]

아니 단톡방 안 나가죠? 아니 단톡방

[26:44]

안 나가? 아 단톡방은 안 나가죠.

[26:47]

>> 안 나가죠. 안 나가죠. 그럼 열

[26:48]

받아서라도 단톡방 나간 적은 없어요.

[26:50]

아 이거는 누가 나갔습니다. 뭐

[26:53]

생기건 말건간에 그냥 나가야 되겠다.

[26:56]

>> 저는 일단 없어요.

[27:01]

>> 아 저 한 있습니다.

[27:03]

아 저 한번 있어요.

[27:05]

>> 있어요. 있어요.

[27:06]

>> 센데요. 멤버이에요?

[27:07]

>> 예 멤버 한번 나갔어.

[27:09]

>> 왜? 뭐가 이렇게요?

[27:11]

누가 봐도 다 다시 초대해야 되는데

[27:13]

왜 왜요?

[27:14]

>> 아 그때요? 아 근데 그때는 아 이거

[27:17]

처음 얘기하는데 그때 하 사실 그

[27:19]

안무레스다가

[27:21]

>> 예 그럴 일이 있었어 갖고

[27:24]

>> 확 나가고 다 나가 버리고 톡방 다

[27:26]

나가 버리고 그냥 좀 이러고 있다가

[27:28]

이제 다음날인가 다 같이 모여서 이제

[27:30]

얘기하고 또 풀고 이렇게 했었죠.

[27:32]

>> 그러면 누가 가장 먼저 단톡방

[27:34]

초대했는지 기억나요?

[27:35]

>> 초대한 거요?

[27:36]

>> 응. 카이 카이 맞 카이였어 카이가

[27:39]

>> 새로 팠어용 이러고

[27:40]

>> 단톡방을 새로 팠어요. 이름도

[27:42]

튜닝이와 꼬들로 해 갖고

[27:44]

>> 아 튜닝이와 꼬봉들이에요네

[27:45]

>> 그래서 그 아직도 그거예요.

[27:46]

>> 어 귀여워

[27:48]

>> 그러면 수비 씨 그때 딱 연준 씨

[27:49]

봤을 때

[27:50]

>> 네

[27:50]

>> 어떻게 했어요?

[27:52]

>> 아 형 이렇게 했어요? 아니면 좀

[27:55]

>> 그러니까 연준형이 그 처음이다

[27:56]

마지막으로

[27:56]

>> 처음 그러는 거 멈춰 하지 마.

[28:03]

>> 그렇게 분위기 한개 해야 됐는데

[28:05]

연을수록도.

[28:07]

>> 아 형

[28:10]

>> 아이고 근데 수비 씨가 내형이라고

[28:14]

하셨지만 최 최 최최 최 진행도

[28:16]

>> 하했었잖아요. 그때 규리 씨 엄청

[28:18]

최형 네네. 맞아요. 맞아요.

[28:20]

>> 원래도 덕후기질이 있는 편이에요.

[28:22]

>> 저 그냥 어릴 때부터 그랬던 거

[28:24]

같아요. 그냥 정말 어릴 때부터 남들

[28:26]

다 놀이터에서 놀 때 엄청 그냥

[28:28]

방에서 할게 많은 오다크 기질도

[28:31]

있었던 거 같아요.

[28:31]

>> 어. 뭐 하나 재밌으면 막 파는

[28:33]

스타일.

[28:33]

>> 네. 네. 맞아요. 톰과절이 한정판

[28:36]

뭐 나온게 있는데 너무 귀여운

[28:38]

거예요. 근데 그게 가격도 한

[28:39]

200만 원 했었나? 근데

[28:41]

>> 음

[28:42]

>> 사실 막 통가지를 좋아하진 않는데

[28:43]

그냥 보기에 귀여워서 이걸 살까 말까

[28:46]

하다가 만 먹고 딱 샀는데 그런 거

[28:47]

그냥 보기에 귀엽고 이런 거 모으는게

[28:50]

약간 제 힐링이어서

[28:52]

>> 그 연주 씨는 뭐 모으는 거 있어요?

[28:53]

원픽 내가 아끼는 거.

[28:55]

>> 아, 전 없는 거 같아요. 네.

[28:57]

>> 옷 좋아하잖아요, 옷.

[28:58]

>> 아, 옷은 진짜 많아요.

[28:59]

>> 그러네. 그러네.

[29:00]

>> 옷은 너무 많아요.

[29:01]

>> 근데 저는 저도 패션에 딱히 그렇게

[29:05]

막 관심이 있지 않아서 가끔씩 연주

[29:07]

씨처럼 옷자리 입는 사람이랑 사석에서

[29:09]

보면 떨리는게 뭐냐면은

[29:11]

>> 뭔가 이렇게 한번 보면 그때부터 되게

[29:13]

긴장된단 말이에요.

[29:14]

>> 맞아 맞아 맞아.

[29:15]

>> 뭐 잘못됐나?

[29:17]

>> 그 너무 알아요.

[29:17]

>> 어.

[29:19]

딱 봤을 때 수빈 씨는 그런 거

[29:20]

느껴본 적 없어요?한이 형이 날

[29:22]

훑는다.

[29:24]

>> 난 그런 거 많이 느껴봤거든.

[29:26]

>> 그 우리 저희 투어나가면 이제 사운드

[29:28]

체크라고 사복을 입고 이제

[29:30]

>> 팬분들이랑 이벤트를 하는 그런게

[29:31]

있는데

[29:33]

>> 저 옷 입고 있는 거 뭐 공사장에서

[29:34]

왔냐 막 이런 얘기도 하고

[29:37]

연세때보다 심할 때가 너무 많았어요.

[29:39]

>> 그래 큰 관심이 없구나. 아 근데

[29:42]

지금은 진짜 많이 그 본인의 그

[29:44]

스타일을 찾았는데 연생 때는 막 막

[29:48]

빨간 티에 뭐야? 노란지고 가서 야

[29:50]

너 짱구냐? 이러고

[29:53]

>> 어 진짜 짱구다.

[29:54]

>> 맞아요 맞아요.

[29:56]

>> 뭐 그래 한 번은 그냥 빨간 뒤에

[29:58]

빨간 바지를 와서 내가 오늘 케첩이

[29:59]

고추장이라

[30:01]

>> 예 맞아요. 오늘 뭐야 이러고

[30:03]

>> 아 수빈 씨 빨간 눈입본 과거 영상을

[30:06]

>> 아

[30:06]

>> 7주년 그 기념 영상에 좀 찾아볼 수

[30:09]

있을까요? 그 사진 떠돌아기고

[30:10]

있어요. 그 빨간 채에 노랑바지고 막

[30:13]

애들이 짱그라 놀려서 이러고 있는

[30:14]

사진이

[30:15]

>> 이미 퍼졌어요.

[30:16]

>> 아니

[30:17]

>> 지금 이제 막 7주년이기도 하고

[30:21]

>> 예전 추억담도 막 떠도는게

[30:22]

있더라고요. 네.

[30:24]

>> 그 얘기가 너무 귀여웠어요.

[30:26]

>> 독감에 걸리려고

[30:28]

>> 서로 뽀뽀를 했다.

[30:31]

>> 진짜 이혼 숙녀 캠프가

[30:34]

>> 그건 어떻게 된 이야기죠?

[30:36]

그게

[30:38]

대뷔 결정하기 직전이었을 거예요.

[30:40]

그죠? 그 연말이어서 다 같이 이제

[30:42]

연습생들끼리 너무 이제 힘든

[30:44]

기간이었거든요. 되게 잠 못 자고 밥

[30:47]

먹고 이런 기간이었는데 그때 한창

[30:48]

독감이 유행이었어서

[30:50]

>> 막 몇몇칠 빠진 거예요. 그중에 이제

[30:51]

연준형도 빠졌고 근데 이제 저도 너무

[30:54]

빠지고 싶은 거예요. 그냥 쉬니까는.

[30:56]

이제 장난으로 막 형한테 막 이렇게

[30:58]

비비면서 아 형 저도 막 독감 좀

[31:00]

움겨 줘요. 막 이랬는데 그다음날

[31:02]

진짜 막 피눈물 질질 흘리면서 너무

[31:05]

아파 갖고

[31:08]

진짜 저 그렇게 아픈데 처음 질렸대.

[31:10]

>> 진짜 몸이 너무 아픈 거예요. 진짜

[31:12]

몸이 부서질 것 같은 거예요. 근데

[31:14]

다른 멤버들은 저 약간 그때

[31:15]

억울했던게 다른 멤버들은 저 독감인

[31:17]

거 같아요. 안무쌤이 그래 그래 집

[31:19]

가서 쉬어 이랬는데 저부터는 딱 막는

[31:21]

거예요. 하고 가. 이것만 끝내고

[31:24]

가. 이래 갖고 안 말했어. 끝나고

[31:26]

제가 진짜 막 죽을말랑 하니까 아쌤이

[31:29]

아 이거 아닌 거 같다. 너도 가라

[31:30]

해서 이제

[31:31]

>> 가는 길에 제가 숙소 돌아가면서 진짜

[31:34]

미친 듯이 그었어요. 너무 서러워

[31:36]

갖고 나는 나한테 죽어 이러면서 막

[31:38]

너무 아픈데

[31:40]

>> 와 그럼이 진짜 형 나 개인 좀 했때

[31:43]

그때 얼마 썼나?

[31:44]

>> 아마 다른 다른 이제 걸렸던 애랑은

[31:47]

뭔가 접촉이 없었고 연준이 형한테

[31:49]

그랬는데

[31:50]

>> 그때 아마 울지 않았을 거야.

[31:51]

>> 그니까 유독 본인한테 그런 재미난

[31:53]

일이 많이 생기는 거 같은데 맞나요?

[31:55]

또 이렇게 보면 재밌게 살았던 거

[31:57]

같아요. 되게 얌전하게 산 줄

[31:58]

알았는데.

[31:59]

>> 멤버 중에 제일 개극해는 누구예요?

[32:02]

>> 약간 방송용 비방용 나눌 수 있을 것

[32:03]

같은데.

[32:04]

>> 어, 방송 누구?

[32:05]

>> 방송은 범규가 이제 텐션이 진짜 엄청

[32:08]

높아요.

[32:09]

>> 파이팅이지.

[32:09]

>> 응.

[32:10]

>> 비방은

[32:10]

>> 너무 높고

[32:12]

>> 비방님은

[32:13]

>> 누구일 거 같아요?

[32:14]

>> 비방님

[32:16]

우리끼리 있을 때

[32:21]

>> 다 비슷비슷한 거 같은데. 나는

[32:23]

>> 수비씨는 누 거 같은데? 저예요.

[32:28]

본인이랑 하지 마세요. 나랑 당연히

[32:30]

얘기할 줄 알았어.

[32:31]

>> 아 유도 신문이네. 아이

[32:32]

>> 아 그래서 형한테 물어본 거예요.

[32:34]

누구요라고 바로 하겠지 하겠지

[32:36]

했는데.

[32:36]

>> 아 맞네. 맞아요. 맞아요. 수민이

[32:37]

맞아

[32:38]

>> 거의 옛다. 옛따 받아라. 이거는

[32:40]

>> 잘 칩니다.

[32:41]

>> 저는 항상 하루하루 책임감을 갖고

[32:42]

살고 있거든요.이 멤버들을 웃겨야

[32:44]

된다. 약간 이런 마음으로.

[32:45]

>> 어 카메라가 없어도

[32:47]

>> 왜 리더라서 그런가? 아니 그냥

[32:49]

애들이 제 말이 웃어주면 그날 기분이

[32:51]

너무 좋아요. 너무

[32:53]

>> 왜 아까 초반에 한 명 한 명 정말

[32:56]

독특한 친구들이 모였구나라고 하는 걸

[32:59]

대강 알 거 같아요. 두분 얘기

[33:00]

들으니까 정말 다맞아요.

[33:03]

>> 색깔이 정말 다른 거 같아요.

[33:04]

>> 맞아. 맞아요.

[33:06]

>> 자 오늘이 두 분이 나온 이유가

[33:08]

새범미 나온다고. 맞아요. 맞아요.

[33:11]

>> 이게 팬들이

[33:13]

가장 그 기대하는 지점도 재계약 후에

[33:17]

나오는 거니까

[33:18]

>> 그죠. 그죠.

[33:19]

이번 앨범 이름이 그 세븐트 이어

[33:22]

가시덤불

[33:24]

>> 가시 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33:26]

>> 아 가시 덤불에

[33:28]

멈췄을 때네

[33:30]

>> 되게 저희 얘기를 담고 있는 앨범인데

[33:33]

>> 그게 사실 솔직하게 뭐 저희도 지금

[33:35]

이번 앨범

[33:37]

>> 정말 어떤 반응일지 약간 상상이 안

[33:39]

돼서

[33:39]

>> 왜요

[33:40]

>> 그니까 처음부터 멤버들도 다 되게

[33:43]

헷갈려 했던 앨범이었던 거 같아

[33:45]

>> 그만큼 조금 많이 되게 고심하고

[33:47]

공드린 앨범이 인 거 같아요.

[33:49]

멤버들의 생도 많이 담긴.

[33:50]

>> 참 그까 예상이 안 되니까 멤버들도

[33:52]

더 긴장이 되나?

[33:54]

>> 맞. 긴장돼요. 그래서

[33:55]

>> 자, 이제 두 분 퇴근 시간이

[33:57]

다왔습니다. 오늘 쌀롱딜 처음

[33:59]

나오셨는데 어떠셨는지 소감 짧게

[34:01]

들어볼까요? 전 약간 이렇게 소수의

[34:04]

인원해도 톡하는 걸 되게

[34:05]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제 또

[34:07]

>> 그런 콘텐츠 약간 대표격하게 이제

[34:10]

나와서

[34:10]

>> 아니에요.

[34:12]

아니 너무 즐겁게 진행을 해 주셔서

[34:15]

말하기 어려운 것들도 되게 가벼운

[34:17]

마음으로 말할 수 있게 편하게 이끌어

[34:18]

주셔서 감사했고 제하거든요.

[34:22]

>> 아이 그렇습니다.

[34:24]

>> 독 많이 봤습니다. 진짜 아 근데 저

[34:26]

진짜 진심이에요. 진짜 좋아해요.

[34:27]

그래

[34:29]

>> 즐거운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34:30]

>> 좋습니다. 자 그러면 인증을 위한

[34:32]

쌀롱 네컵만 찍으면 끝납니다.

[34:34]

>> 네. 지금 개인적으로 이거 한번

[34:36]

찍어.

[34:37]

>> 좋아요 좋아요.

[34:38]

>> 하나 둘 셋 7주년이니까 7 할게요.

[34:42]

>> 하나 둘 셋

[34:45]

>> 고생하셨어요.

[34:52]

>> 퍼펙트 올킬의 주인공 화사입니다.

[34:54]

>> 어린 꼬맹이 아내지는 어떤

[34:57]

어린이었죠? 형 색이었던 거 같아요.

[35:00]

뭐 심지어 선글라스 뭐 1,000원

[35:02]

2,000원짜리예요. 그런 거 이렇게

[35:04]

깨고 막 막 이런 거 다니고 뭔가 청

[35:07]

청청에 가터벨트 이렇게 딱 해서

[35:09]

>> 몇 살 때

[35:10]

>> 그때는 아마 한 중일 때인가

[35:12]

>> 와 난 주일 때 가터벨트도 몰랐어

[35:16]

말을 너무 안 들어 가지고 어느

[35:17]

쪽으로

[35:18]

>> 거의 근쪽이

[35:20]

엄마가 하지 말아라 하면 무조건 하고

[35:23]

안 돼 하면 왜 안 돼 그러다가 이제

[35:25]

엄마가 한번은 난 진짜 널 못

[35:27]

키우겠다 너 가라 너

[35:34]

[35:36]

이걸 쳤다고 연준형이 자주 그런게

[35:40]

아니고 그러니까 그렇게 표출하는게

[35:41]

자주 있는 일이 아니고 정말 처음이다

[35:42]

마지막이네 그랬어서

[35:44]

>> 아 왠지 이거 얘기 듣고 두 분이

[35:47]

찍었던 그 사진 다시 보면은 아 뭔가

[35:49]

막 뭉클할 것 같아 팬들을

[35:52]

>> 팬들은 아마 되게 처음 듣는

[35:53]

얘기들이다 보니까

[35:55]

>> 너무 예쁘게 치웠던데

[35:57]

>> 응

[35:57]

>> 그거 아니 사연인지 응이라고 아야.

[36:02]

음.

[36:04]

>> 온단말

[36:04]

>> 반말 멈춰. 아,

[36:06]

>> 죄송해요.

[36:07]

>> 이거 재밌네.

[36:11]

과했어요.

[36:13]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36:23]

장도연의 살롱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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