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수원 5연승 자막 다운로드 - K리그2 하이라이트
이정효의 수원, 5연승 1위 질주 "큰 의미 없다" 왜? [K리그2 라운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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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에 한 팬이 청백적 이렇게 된
선글라스를 줬는데 그 선글라스를 끼고
기자 회견장이 나타났습니다. 그
선글라스를 끼고 이제 소감을 말했는데
5연승은 큰 의미가 없었고 그래서
계속해서 경기력을 개선시켜 나가야
된다. 결정력 개선해야 된다. 공격력
개선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했고요.
어, K리그 2 지난 주말 즉 어,
28일, 29일에 열린 경기들을
얘기하려면 뭐 늘 그렇듯이 제일
화재를 모은 팀은 이번에도 수원
삼성이었고요. 수원 삼성이 결과적으로
또 기대에 부흥하면서 전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 용인 지생팀
용임을 잡았고 어, 첫 경기에
서울랜드에 한실 한 골을 내준 거
빼고는
>> 2, 3, 4, 5라운드에 다
무실점을 하면서네 경기 연속 무실점을
하고 있고 어, 그리고 4라운드까지의
개막쿠네 경기 연승도 9단 최초라고
그랬는데 다섯 경기로 늘렸습니다.
>> 네. 사상 개막 5연승이고요. 물론
뭐 1998년에 뭐 7연승 했다
기록도 있긴 한데 그거는 사실
3라운드 때 승부착이 승리가 있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무승부로 기록이
돼서 개막 5연승은 이번이 처음이
맞습니다.
>> 수원은 이제 원정을 신생팀 순해 공연
다니는 걸로 이제 K리그 팬들도 잘
알고 계실 텐데
>> 그
>> 파주와 김에이어서 이번에 용인을
찾아서 또
>> 좋은 그 관종 동연력을 보여줬습니다.
용이는 그 개막전에서도 만 명을
넘기는 이제 관중 동원역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수원 원정 팬들과 힘 입어서
2연속으로 1만 관중을 넘어섰습니다.
>> 현재까지 평균 관중이 1만이 넘는
거네요.
>> 그렇죠.
>> 와우. 그래서 1619명 이렇게
왔고요. 이날 수원 같은 경우에는
여러모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김준호 골키퍼 같은 경우에는 U23
대표팀에 차출이 됐기 때문에 그
대신에 김민준 골키퍼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홍정호 선수가 지금까지 계속
뛰었는데이 홍정우 선수 대신해서
이날은 고종현이 먼저 나왔고 그다음에
패신과 고승범도 선발로 나서면서 지난
경기들과는 약간 다른 선발진 내었다.
물론 중원에서 김민우와 박현민이
호흡을 맞췄다. 이런 부분에서선 또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몇 가지
부분에서 로테이션이 진행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사실 이날
경기에서 수원이 전반 3분만에 패신의
선재 골이 터지면서
쉽게 승리를 거둔다 했지만 이후에는
조금 어려움을 겪었는데 특히
>> 용인 선수들의 조금 거친 플레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거친
플레이들에 조금 시달렸다고 할 수
있겠고 특히 가장 논란이 되는 장면은
아마이 장면일 것 같은데 신진호
선수가 고승범 선수를 경합하는
과정에서 예 척추 부분에 니킥을 하는
>> 마치 베인이 배트맨한테 하는 것처럼
그런 장면이 있었는데 이것이 비디오
판도까지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예
카드 없이 넘어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네. 음.
>> 그래서이 부분이 특히 제 생각에는
아무리 자연스럽고 의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대단히 위험한 장면이었던 거
같아서
>> 그래도 카드가 있었어야 되지 않나
싶기는 한데
>> 그래 아무튼 이것을 비롯해서 조금
선수들끼리 계속 거칠게 이렇게
부딪히기도 하고 이런 장면들이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 대체로 너그러운 편이었던 거 같아요.
이준재 선수가 어 거의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코스트 코스트로 돌파해서
펠트박스에 들어갔는데 그걸 이제 걸려
넘어졌다고도 볼 수 있는 상황도
결국에는 펠티키 안 주고 넘어간
상황도 있었고 여러 모로 있었습니다.
예. 예.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승리를이긴 것은 역시나 단단한
수비였습니다. 일단 뭐 수원 같은
경우에는 조직적인 압박을 워낙에 잘
수행하는 팀이기 때문에 이날도 이런
압박들을 통해서 그 용인이 10살이
이제 공격까지 가지 못하도록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이날 뭐 고조현
선수도 충분히 잘해졌고 그다음에
김민준 선수도 수비의 안정화가 어느
정도 이뤄지다 보니까 확실히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예 놀 날카로운 반사
신경이 뛰어난 반사 신경을 통해서
선방 능력을 잘 보여주면서
>> 수원이네 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두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 음
>> 공격 면에서 뭐 준비한 대로 다
잘됐다고 볼 수는 없죠. 일단
표면적인 득점도 한 골이고 득점기가
많이 나지도 않았는데 계속적으로
주문한 대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게 크로스를 어 올린 선수가
즉흥적으로 올리는게 아니고
>> 약간 일관된 패턴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건 뭐 수원만 그런게 아니고
이재 감독은 좀 세계적으로 많이
유행하는 것들을 많이 데려와서 연구를
하잖아요. 음. 이렇게 한쪽 측면에서
접고 얼리 크로스 식으로 올릴 때
>> 음. 어, 가까운 쪽 포스트보다는 먼
포스트 쪽으로 좀 길게 올리는게
요즘에 표준인데
>> 왜냐면
>> 어,
>> 가장 먼 쪽에 있는 수비수가 공이
이렇게 날아오는 거를 보면서
헤딩하려고 하면은 필연적으로 내
등뒤에 누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 지하가 없는 거죠.
>> 네. 그래서 사각에서 나타난 선수가
헤딩을 하게 되기 때문에 한쪽
측면에서 얼리 크로스를 올리면 반대쪽
윙어 혹은 반대쪽 윙어가
>> 뭐 상황상 안으로 들어와 있으면
반대쪽 풀백일 때도 있죠.
>> 네. 네. 좀 풀백이 덩치가 큰데
기동력이 좋으면 그런 역할을 굉장히
자주 하죠. 뭐 외국의 유명한 팀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이런게 이제
흔한 패턴인데 그게 나왔죠.
>> 예. 그러면서 윙어가 올리고 윙어가
넣는 요즘에 국제적으로도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패턴이 하나 나왔고 이제
또 보면 꼭 가장 먼 쪽은 아니더라도
어 공격수가 꼭 나랑 나를 막고 있는
스백 뒤로 들어가서 거기서 헤딩을 할
수 있게 상황을 좀 만들어 놓는다든지
뭐 이런 거를 좀 선호합니다. 늘
달진 않지만 선호하고 이날 득점
정면만큼은 이제 구현이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이재용
감독이 수원을 확실히 조직적으로 잘
만들고 있다라는게 이번 경기에서도
드러났고 물론 만족스럽진 않겠지만
>> 예. 리그 5연승도 거의 뭐 9년
만에 한 거기 때문에 수원이 궤도에
어느 정도 올라섰다. 예. 처음에
승리를 거둘 때는 그래도 아 조금
경기력 아쉬운데 이런 거였다면 지금은
아 그 결정력이 조금 안 나와도
어떻게든 이길 수 있겠다라는 점점
그런 확신을 주는 지금의 상황이
아닌가 싶고요. 어 이정 감독은
역시나 항상 미디어의 화재를 몰고
오듯이 이번 경기에서도 화재를 몰고
왔는데 경기 후에 한 팬이 청백적
이렇게 된 선글라스를 줬는데 그
선글라스를 끼고 기자 회견장이
나타났습니다.
나타나서 아 팬이 준 건데 이렇게
쓰고 하면은 그분이 좋아하실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고
>> 그 선글라스를 끼고 이제 소감을
말했는데 5연승은 큰 의미가 없었고
그래서 계속해서 경기력을 개선시켜
나가야 된다. 결정력 개선해야 된다.
공격력 개선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했고요. 또 질문이 안 나왔는데도
김민준 골키퍼를 특별히 언급하면서
>> 김민준이 아니었으면 승리할 수
없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 이후에 좀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을 김민준 골키퍼에 대한 어떤
배려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김민준 선수도 경기에
믹스도전 인터뷰 보니까 제가의 마음
부담이 심했던 거 같더라고요. 승강
플레이오프 이후에 만고생이 심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그런 마음의 부담을
덜어놓지 않았나 싶습니다.
>> 저 늘 얘기하지만 김민준 골키퍼 좋은
선수입니다. 예. 김준홍 선수 굉장히
잘해 주고 있지만 김민준 선수도
K리그 2에서는 상위 레벨의
골키퍼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니까
수원의 스쿼드 층이 한 층 더
두터워진 게
>> 네.
>> 예. 저런 상황에서도 김민주 선수
나와서 뭐 거의 그 신신호 선수
프리킥 막은 거는 진짜 기가
막혔거든요. 예. 그거는 저는 계적상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그냥가
가지고 쳐내 버리더라고요. 예. 그런
>> 좋은 모습들. 수원이 전체적으로 누구
한두 명 빠진 거 같고는 이제 티가
좀 안 나는 그런 스쿼드가 됐습니다.
>> 네. 이날 단순 로테이션 시스템을
굳이 가동할만큼 체력이 소진된 날은
아니었단 말이죠.
>> 주중 경기도 아니고. 근데 이제
선수들을 바꿔쓴 양상을 보면 대체로
김민주처럼 쓸 수밖에 없쓰는 경우도
있지만
>> 어린 선수를 넣었다라는 패턴이었던 거
같고
>> 뭐 저기 이정희 감독이
>> 좀 베테랑의 유명한 선수들을 데려오는
건 거꾸로 우리 팀의 어린 선수들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맞습니다.
>> 어린 선수들만 빠글빠글하면 걔네들끼리
크는게 아니고 베트랑 선수랑 섞여서
이제 훈련도 하고 뛰기도 해야 크는
거다. 약간 이런 취재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어 평소에 홍종우 송준과
훈련을 하던 고중현 센터백이나 나왔을
때 어 상당히 잘 메워 주는
모습이었고
>> 풀백도 이제 이건이를 왼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에 이준재를 넣은 것도 평소에
하던 것보다 좀 더 어린 조합으로
>> 나온 건데 이것도 뭐죠
>> 뭐 일단은 그럭저럭 작동을 잘했고
이제 선수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선수풀을 넓히고 어린 선수들을
성장시키고 뭐 요런 식의 어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뭐 신생 팀을 상대로
한 골차 승리라는게 사실 누군가한테는
좀 불만스러울 수도 있지만 부가적인
이득이 있는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 할
수 있겠네요. 네. 배구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 서울랜드가 초반
성적이 좀 안 좋아서 뭐 이걸
빅매치라고 하기 애매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원래 전력 자체는 누구나 어
승격 후보로 얘기해 왔던 팀이고
대구도이 경기 전까지는 성적과 성적이
이제 화려한 스쿼드에 걸맞았던 팀이란
말이죠.
>> 그래서 이제 빅매치로 꼽힌 경기였고
중계하셨죠.
>> 맞습니다.
>> 네. 어 얘기해 주신 대로이 경기를
앞두고 서울랜드가네 경기에서 1승
1무 2패로 13위었었고 대구는 이제
3연승 이후에 부산을 상대로 처음
브레이크 걸리면서 이제 4위 어 뭐
시즌 시작 전에는 두 팀 다 승격
후보군에 한 빅 정도의 분류가 됐기
때문에 어 그런 면에서 본다고
하면은이 경기의 비중이 상당히 컸던
거죠. 대구는 이제 수원이나 수원
삼성이나 수원 FC를 쫓아가야 되니까
연패 없이 다시 이제 승리해 가지고
쫓아가야 되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서울랜드는
이미 그 2패가 전부 수원 그리고
부산 그니까 승격을 경 가기 위한
하기 위한 경쟁군들한테
진 패배였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뼈 아팠는데 이제 그거를 만해할 수
있는 상황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특히이 경기를 앞두고는 대구는 이제
충남 아산전부터 계속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데 세징 선수가 엔트에 들어오지
못하고 지오반이 선수하고 함께 이제
팬 사인에 나갔고 서울랜드도 이제
천왕 원정에서
에올레르 선수가 햄스테닝을 잡고
나갔는데 결국 이날 경기에 트에 못
들어왔어요. 그래도 뭐 에레선스
다행이라고 하면은 김동현 감독은 이제
다음 수원 F전 내에는 출전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해서 큰 부상은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 어쨌든 양 팀이 지금 에이스가 없는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승점 6점
승부를 펼쳤습니다. 근데 결과는
서울랜드의 3대 1 어 스코어상으로는
완승.
>> 예. 네. 그리고 경기 운영도 상당히
잘했고 김도균 감독이 이렇게 화끈한
축구를 하는 공격 지향적인
감독이다라는 인식과 다르게 이날은
굉장히 치밀하고 어 용이 주도한
전략을 들고 나와서
>> 대구의 어떤 강점들을 차례차례
묶으면서 유리한 경기 운영을 해
나갔고요.
어 이날 대구 서울이랜드 좀 눈에
띄었던 거는 강현재하고 소역찬
>> 올시즌 이제 출전 기록이 없었던 두
선수 강현재 선수는 이제 포항에서
이적해 봤고 손역산 선수는 어
서울랜드 뉴스 출신에 이제
용인대학교에서 보내다가 작년에 이제
온 선수인데이 두 선수를 투입을
했습니다. 그 서울이랜드가 특히 왼쪽
측면 수비가 확실한 그 답안지가
없었어요. 오른쪽은 오인 선수가
있는데 왼쪽은 이제 계속 그 독동윤
감독이 조합을 바꿔 나갔었거든요.
그러다 이날은 이제 손혁찬 선수를
투입을 했는데
>> 아 윙백이군요.
>> 예. 손역찬 선수의 역할이 중요했던게
뭐냐면 저 선수가 뛰는 위치에
세라핀이 있습니다.
>> 그렇죠.
>> 예데 그 세라힘을 상대하는 선수를
경기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 어 2004년생에 좀 비교적 어린
선수를 선택했다라는게 좀 놀랍기도
했는데 결국은 손역찬 선수가 키가
됐어요.
>> 음. 전반에 물론 세라힘 선수가 두
차례의 돌파로 한 번은 득점의 기점
역할을 하고 한 번은 또 아주
위협적인 상황을 만들었지만 그 외에는
손역산 선수가 상당히 잘해줬고 후반에
이제 손산 선수가 조금씩 지쳐가고이
세라핀 선수의이 움직임이 살아나기
시작하니까 김도윤 감독이 바로 교체로
또 메워줬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잘 되면서 세라힘 선수가 이날 분명
그 영향력을 미쳤지만 지난 부산 다시
한번 경기의 결과를 자지 우지하는
그런 역할을 못했다. 세업 세왕은 못
됐다.
>> 음.
>> 예. 그런 상황에서 서울이랜드는
강현재 선수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전반에 2대 0으로 앞서
나갔.
>> 그러면 용병의 완성이네요.
>> 완성이었죠.
>> 음. 뭐 강현재 선수의 선재권 장면
때는 이제 김호규 선수가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집중력 연결해 준 것도
좋았었고 그리고 이제 김주공 선수가
동전골 만드는 장면때 이제 세라핀
김대우 선수 역할이 나왔었는데 그
전반에 2대 1로 앞서 나서 끝낼 수
있을 때 저 아이데 선수의 득점
장면이 저는 저거는 김동 감독이
의도적으로 준비해 왔다는 장면이라
생각을 해요. 아이 선수는 왜냐면
스트라이커인데이 선수를 왼쪽
윙포워드에 배치했거든요. 네. 강현재
선수가 오른쪽에서 컵백해서 열어 주는
거를 박재용 선수가 처리하지 못하고
뒤로 넘어갔는데 뒤에 아이데일이
있으니까 아이데일이 가볍게 마무리를
한 거죠.
>> 처리하지 못하고 넘어간 겁니까?
의도적으로. 저는 이제 빠르게 지나갈
때는 흘려 준 거 같았는데
그 하이라이트로 다시 보니까
>> 아 못 건드 못 건든 거든. 근데
이제 워낙 타이트하게 그 수비가 붙어
있던 상황이라서 저는 뭐 결과적으로
박지영 선수가 처리하지 못하고
흘려준게 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 미끼 역할 같은 것도 전설적으로
기어를 한 거니까.
>> 네.
더런이라고 기했 일부 팬들께서
>> 더밀런이라고 지켜 세우기에는 너무
>> 받으려고 했다.
>> 받으려고 했다.
>> 근데 어쨌든 구조상 아이데 선수를 그
위치에 뒀기 때문에 그게 득점까지
예. 마무리가 됐고요. 후반들어서
대구는 이제 맹세를 펼쳤습니다. 이거
사실 부산전하고 비슷한 패턴인데요.
>> 음
>> 조금 달랐던 거는 데커스하고 에드가를
공존시키지 않고 데커스를 빼고 에드가
넣었습니다.
>> 음.
>> 예. 그리고 어 윙포드를 한 명을
빼고 조금 이제 중앙 미드필드 공격형
미드필드 가고 손승민 선수라고이
선수가 굉장히 어린 선수인데이 선수를
투입을 해 가지고 하프스페이스 쪽
계속 파면서 또 이제 손승민 선수 공
잡을 때 세라핀 선수가 들어가면
그쪽을 연계시켜 가지고 해결을 하려고
했는데 서울랜드가 정말 지요하게
버텼어요. 물론 에드가의 머리가 몇
번 빛났습니다.
>> 음. 뭐 에드가 선수가 아예 민성준
선수하고 이제 공중볼 경합을 하는데
손으로 공을 잡으려 하는 민성준 선수
앞서서 해업을 하면서 그게 골라
골망을 골라인 넘어가기도 했거든요.
근데 그 B 결과 차징으로 판정이
돼서 취소가 됐는데 에드가의 위력은
나왔지만 결국 이런저런 계속 뭐
VIAR AR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대구가 추격을 못 하는 사이에 후반
추가 시간 카운터로 카운터 딸각으로
서울에가 세 번째 골을 만들면서
승부를 결정을 지었습니다. 어, 많은
축구 팬들이 어, 앞선 이제 대구
부산과의 경기에서
아, 부산이 잘했나 하다가 이제 두
번째 기회니까 대구가 뭔가 불안
요소가 다 드러나고 있는 것인가?
특히 수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 최근 두 경기 연속 3실점이고 최근네
경기 연속 실점인데네 경기에서 무려
17점을 했어요.네 경기 17점을
하는 팀이 어 우승과 승격을
말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 본프레의 템 매거든요, 지금. 그래서
저는 이날 경기도 약간 난타전으로 갈
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간
경기였었고
근데 이제 김병수 감독은 계속 그
수비 불안에 대한 얘기를 언급을
꺼내면은 우리는 그걸 이제 공격이라는
사고의 전환으로 극복하겠다. 뭐
본프레의 정신처럼 진짜 새 골 먹으면
우리네 골 넣으면 된다.
>> 그렇게 근데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대구가 부산전 때도 그랬고 이번
경기도 그렇고 먼저 실점을 하면서
어렵게 끌려가는 상황.
>> 음. 그리고 지금 세징 선수가 경기를
안 나서니까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세트피스에서 영향력이 대구가 많이
약해졌어요.
>> 음.
>> 그러다 보니까 에드가하고 데커스하고
이런 선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 살리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날 전반전에 황재원
선수가 세트피스를 다 처리했는데
상당히 좀 안 좋았거든요.
>> 그래서 후반에 들어간 손승민 선수가
왼발로 처리를 많이 했어요. 그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세징가 있던데하고
생각하면 너무 아쉽죠. 네. 그런
부분도 좀 세징냐 공백으로서 많이
드러난 문제이기도 했고요. 이제
수비불한 부분은 대구가 뭔가 조정을
이제는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된
거 같아요. 저 조정 못 하면은 남은
경기들 뭐 제가 이제 이전 방송에서
올해 대구가 작년 K리그 2 수원의
포지션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고 실제로 지금 그렇게 가고
있거든요. 10골 10득점
17점이에요. 다섯 경기에서. 예.
근데 이게 과연 순위를 올릴 수 있는
밸런스인가? 그건 아니고 아니죠.
>> 그렇죠. 그렇죠. 음.
>> 이제 대구가 다음 경기가 또 다른수구
승격을
할 수도 있는 후보군 중에 하나인 그
경계선에 있는 김포거든요.
>> 네.
>> 예. 네. 그래서 김포르 상대로는 좀
수비 안정을 깨하면서 경기를 가져가야
조금 이제 대구 팬들도 어
분노가라앉을 거 가라앉아앉지 않을까
싶고
>> 서울랜드는 굉장히 지금 앞서네 경기
안 풀렸지만 김도윤 감독이 경기 전에
그걸로 선수들한테 지나친 목표
의식이나 이런 걸 주고 싶진 않고
작년에 이거하고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믿고 일관성
있는 방향이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결국은이 대파 원정이라는
대구 원정이라는 어려운 경기를
잡아내면서
이제 다음 경기 수원 FC 전이에요.
만약에 서울랜드가이 기세로 수원
FC까지 잡으면 이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렇죠. 어, 부산과 수원 FC 등의
이제 성적가 어떻게 됐는지 얘기를 해
보면 네.
>> 부산은 크리스천이 마침내 공격
포인트를 하지 못했다.
>> 네.네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서
멈췄습니다.
>> 네. 하지만 어 팀은 이겼다. 구상민
선수의 페널티킥 선방. 그리고 어
크리스천만 있어 우린 대천사도 있다.
가브리엘의 골 그리고 최고만 있어
백가운도 있다. 이제 백가운의
득점으로 충부 총주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 네. 성남가의 개막전에서 1대 1
무승부 이후에 지금 4연승 그렇게
되면서 수원을 가장 가까이서 추격하고
있는 팀이 부산입니다.
>> 네. 물론 수비이 한 경기 덜 해서
그런 거긴 하지만 아무튼 현재
순위표에서는 단독 2위가 부산이고요.
네. 그리고 손피시 어떻게 됐죠?
수원 FC 같은 경우에는 파주랑
경기를 했는데이 경기가 좀 흥미로운
경기였습니다. 왜냐면 새 골이
나왔는데 새 골 다 PK였거든요.
>> 아,
>> 그리고 이게 다 전반에 나온
>> 음,
>> 그런 경기였는데
>> 보르아 바스톤이 세 경기 연속 득점을
했습니다.
>> 페널티 킥으로
>> 페널티 킥으로만 페널티 킥 성공률
100% 이거 쉽지 않지 않습니까?
>> 이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 어, 클래스 클래스 있어요.
>> 케인 혹시 케인이니? 네.
>> 예. 아니, 작년에 수원삼성이 승격
실패하데 있어서 가장 또 빼 아파던게
뭡니까? 페널티킥 실축가
아니었습니까?
>> 그렇죠. 그 그때 무고사가 페널티 골
많이 넣었다라고 했다가 일류거 골 못
넣어서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어쨌든이
패널티킥을 잘 처리하는 보라바스톤 아
수원 FC에는 윌리안이 있다.
>> 윌리안도 페널티 킥 두 개를 그것도
>> 지난 경기들에서 페널티 킥을 두
번이나 선방해 냈던 김민승 골키퍼
상대로 두 번이나 성공을 시키면서
수원 FC가 2대 1로 승리를
했습니다. PK로 경기 결과가 갈리긴
했지만 실제 경기도 수원 FC가 더
잘했어요. 파주가 이날은 조금 수비
조직력 측면에 있어서 수원 FC의
체급을 당해내지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수원 FC는 4전 전승이
달성하면서 예 한 경기를 덜 치렀기
때문에 현재 3위에 올라 있고
그러니까 이번 시즌 K리그 2가 참
재밌죠. 4연승을 거둔 팀이 두 팀이
있는데 1위가 아니다.
>> 음.
>> 5연승을 거둔 팀이 한 명 있어서
한팀
>> 4로는 부족하다. 한 경기에도 놓치면
한 경기도 덜 했으면 너는 1위가 될
수 없다.
>> 네. 아, 그리고 그 박건 감독이
조금이
뭐라고 해야 될까 멋진 말을 했는데
지금 5월에 수한삼성 레전드 팀하고
네.
>> 그
>> FCFC 예. 맨유를 중심으로 한
예. 에,이 우리 영웅들이 있는
슈퍼스타들이 있는 팀 간의 이제
친선전이 있는데 박건호 감독도 수원
삼성의 레전드 출신이다 보니까 당연히
초청을 받았는데
>> 음. 음.
>> 아, 지금 수원 FC 감독이기 때문에
이건 우리 팬들에 대한 예의와 수원
팬들에 대한 수원 삼성 팬들에 대한
예의 모든 걸 생각해서 정종이
거절했다.
>> 아하.
>> 예. 욕심이 날 만한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겠다라는 그런 입장을
보였습니다.
>> 그렇죠. 지금 뭐 맨시티 코치인데
매뉴 레전드 매치에 메뉴 유니폼 있고
탁 이러면서 뭐 옛날 코리처럼
갈아입기 이런 거 하면서 나오면은 좀
이상하죠. 예. 아, 4월이군요.
죄송합니다.
>> 아무튼 어 거절했다.
>> 네. 그 얘기를 했습니다.
>> 네. 자, 그리고 어, 천안이 올시즌
리그 첫승을 거뒀습니다. 아,
>> 어, 쉽지 않은 상대였는데. 글쎄요.
이제 쉬운 상대가 됐는지 모르겠는데
전남을 상대로 어 작년에 이제 중프로
계약을 맺으면서 이제 현역
고등학생으로 맹활하겠던 우정현 선수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이날 선재
골을 결승 골로 연결시키면서 전남을
침몰시키는 선장이 됐고요. 이렇게
되면서 전남은 지금 개막전에서 경남을
4대 1로 뚜가 팬 뒤에 사연패의
수렁에
>> 빠지고 말았습니다.
>> 네. 호위볼, 둘리볼이 어 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지 천안이 그동안
경기를 엄청 못 했다는 말은 제가들은
적이 없거든요.
>> 근데 이제 뭐랄까 경기는 어떻게 해도
체급 자체가 좀
>> 득점을 터트리면서 이기기에는 좀
낮았다는 안타까움이 있다든지 이런
>> 이제 라마스와 통가라를 활용해서
매음을 지어 줄 수 있는 스트라이커의
부제에 대한 그게 있었는데 이나를
우정현 선수가 확실하게 해 줬습니다.
>> 네. 음.
그리고 충남 아사는 접전 끝에
화성과의 승 경기에서 승리를 하면서
두 번째 승리를 거두고 어 경기 덜한
팀이라서 이제 2승 2패가 됐네요.
화성이 기대를 좀 많이 모으고 있는
시즌인데 생각보다는 이렇게 연승이나
이런 무패 분위기로 해서 좀 치고
나가지를 못하고 있는
>> 그런 상황이고 그만큼 지금 K리그
2가 예, 상당히 그 팀 전력차가
>> 크지 않다라는 걸 보여주지 않나 싶고
>> 음
>> 성남과 김포는 그냥 표현 그대로 혈전
피가 튀는
>> 진짜 피가 튀죠. 피가 튀습니다.
박상희 선수가 막 찢어져 가지고 막
피를 철 흘리고
>> 최성범 선수는 굉장히 위험한 파울로
이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 예. 그렇게 된 끝에 이제 영대영
무승부를 기록을 했고요. 안산과
경남은 1대 무승부인데 저 경기에서
건질 것은 원기종 선수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 있죠? 원더 골. 예.
그거 하나 진짜 기가 막혔습니다.
>> 네. 그래서 어 좀 말씀드린 틈틈히
말씀드린 순위를 좀 정리해서 얘기를
해 보면 수원이 5전 전승으로 어
1위를 달리고 있고요. 9득점 1실점
>> 아
>> 예 득점도 뭐 거의 경기당 늑골에
육박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은게 아닌데
실점이 1실점이다. 독보적인 최저
실점으로 가고 있고 그다음 부산이
4승 1무로 이번 시즌 뭐 아주 기대
이상의 모습으로 2위를 달리고
있고요. FC 형용이 덜해서 4전
전승으로 3위. 대구가 3승 2패.
최근에 이제 연패가 좀 뼈 아팠던
것이죠. 4위.
>> 수치 10득점 17.
>> 그렇죠. 균형의 소호자.
>> 그리고 서울이 두 번 서울이랜드 두
번째 승리로 바로 13위에서 5위까지
올라왔습니다.
>> 음. 네. 그뒤로 김포, 충남아산,
파주 등이 이제 중위권까지 형성을
하고 있는 K리그 2의 모습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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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에 한 팬이 청백적 이렇게 된 선글라스를 줬는데 그 선글라스를 끼고 기자 회견장이 나타났습니다. 그 선글라스를 끼고 이제 소감을 말했는데 5연승은 큰 의미가 없었고 그래서 계속해서 경기력을 개선시켜 나가야 된다. 결정력 개선해야 된다. 공격력 개선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했고요. 어, K리그 2 지난 주말 즉 어, 28일, 29일에 열린 경기들을 얘기하려면 뭐 늘 그렇듯이 제일 화재를 모은 팀은 이번에도 수원 삼성이었고요. 수원 삼성이 결과적으로 또 기대에 부흥하면서 전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 용인 지생팀 용임을 잡았고 어, 첫 경기에 서울랜드에 한실 한 골을 내준 거 빼고는 >> 2, 3, 4, 5라운드에 다 무실점을 하면서네 경기 연속 무실점을 하고 있고 어, 그리고 4라운드까지의 개막쿠네 경기 연승도 9단 최초라고 그랬는데 다섯 경기로 늘렸습니다. >> 네. 사상 개막 5연승이고요. 물론 뭐 1998년에 뭐 7연승 했다 기록도 있긴 한데 그거는 사실 3라운드 때 승부착이 승리가 있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무승부로 기록이 돼서 개막 5연승은 이번이 처음이 맞습니다. >> 수원은 이제 원정을 신생팀 순해 공연 다니는 걸로 이제 K리그 팬들도 잘 알고 계실 텐데 >> 그 >> 파주와 김에이어서 이번에 용인을 찾아서 또 >> 좋은 그 관종 동연력을 보여줬습니다. 용이는 그 개막전에서도 만 명을 넘기는 이제 관중 동원역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수원 원정 팬들과 힘 입어서 2연속으로 1만 관중을 넘어섰습니다. >> 현재까지 평균 관중이 1만이 넘는 거네요. >> 그렇죠. >> 와우. 그래서 1619명 이렇게 왔고요. 이날 수원 같은 경우에는 여러모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일단 김준호 골키퍼 같은 경우에는 U23 대표팀에 차출이 됐기 때문에 그 대신에 김민준 골키퍼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홍정호 선수가 지금까지 계속 뛰었는데이 홍정우 선수 대신해서 이날은 고종현이 먼저 나왔고 그다음에 패신과 고승범도 선발로 나서면서 지난 경기들과는 약간 다른 선발진 내었다. 물론 중원에서 김민우와 박현민이 호흡을 맞췄다. 이런 부분에서선 또 비슷할 수도 있겠지만 몇 가지 부분에서 로테이션이 진행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사실 이날 경기에서 수원이 전반 3분만에 패신의 선재 골이 터지면서 쉽게 승리를 거둔다 했지만 이후에는 조금 어려움을 겪었는데 특히 >> 용인 선수들의 조금 거친 플레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런 거친 플레이들에 조금 시달렸다고 할 수 있겠고 특히 가장 논란이 되는 장면은 아마이 장면일 것 같은데 신진호 선수가 고승범 선수를 경합하는 과정에서 예 척추 부분에 니킥을 하는 >> 마치 베인이 배트맨한테 하는 것처럼 그런 장면이 있었는데 이것이 비디오 판도까지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예 카드 없이 넘어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네. 음. >> 그래서이 부분이 특히 제 생각에는 아무리 자연스럽고 의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대단히 위험한 장면이었던 거 같아서 >> 그래도 카드가 있었어야 되지 않나 싶기는 한데 >> 그래 아무튼 이것을 비롯해서 조금 선수들끼리 계속 거칠게 이렇게 부딪히기도 하고 이런 장면들이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 대체로 너그러운 편이었던 거 같아요. 이준재 선수가 어 거의 밑에서부터 위에까지 코스트 코스트로 돌파해서 펠트박스에 들어갔는데 그걸 이제 걸려 넘어졌다고도 볼 수 있는 상황도 결국에는 펠티키 안 주고 넘어간 상황도 있었고 여러 모로 있었습니다. 예. 예.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승리를이긴 것은 역시나 단단한 수비였습니다. 일단 뭐 수원 같은 경우에는 조직적인 압박을 워낙에 잘 수행하는 팀이기 때문에 이날도 이런 압박들을 통해서 그 용인이 10살이 이제 공격까지 가지 못하도록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이날 뭐 고조현 선수도 충분히 잘해졌고 그다음에 김민준 선수도 수비의 안정화가 어느 정도 이뤄지다 보니까 확실히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예 놀 날카로운 반사 신경이 뛰어난 반사 신경을 통해서 선방 능력을 잘 보여주면서 >> 수원이네 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두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 음 >> 공격 면에서 뭐 준비한 대로 다 잘됐다고 볼 수는 없죠. 일단 표면적인 득점도 한 골이고 득점기가 많이 나지도 않았는데 계속적으로 주문한 대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게 크로스를 어 올린 선수가 즉흥적으로 올리는게 아니고 >> 약간 일관된 패턴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건 뭐 수원만 그런게 아니고 이재 감독은 좀 세계적으로 많이 유행하는 것들을 많이 데려와서 연구를 하잖아요. 음. 이렇게 한쪽 측면에서 접고 얼리 크로스 식으로 올릴 때 >> 음. 어, 가까운 쪽 포스트보다는 먼 포스트 쪽으로 좀 길게 올리는게 요즘에 표준인데 >> 왜냐면 >> 어, >> 가장 먼 쪽에 있는 수비수가 공이 이렇게 날아오는 거를 보면서 헤딩하려고 하면은 필연적으로 내 등뒤에 누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 지하가 없는 거죠. >> 네. 그래서 사각에서 나타난 선수가 헤딩을 하게 되기 때문에 한쪽 측면에서 얼리 크로스를 올리면 반대쪽 윙어 혹은 반대쪽 윙어가 >> 뭐 상황상 안으로 들어와 있으면 반대쪽 풀백일 때도 있죠. >> 네. 네. 좀 풀백이 덩치가 큰데 기동력이 좋으면 그런 역할을 굉장히 자주 하죠. 뭐 외국의 유명한 팀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이런게 이제 흔한 패턴인데 그게 나왔죠. >> 예. 그러면서 윙어가 올리고 윙어가 넣는 요즘에 국제적으로도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패턴이 하나 나왔고 이제 또 보면 꼭 가장 먼 쪽은 아니더라도 어 공격수가 꼭 나랑 나를 막고 있는 스백 뒤로 들어가서 거기서 헤딩을 할 수 있게 상황을 좀 만들어 놓는다든지 뭐 이런 거를 좀 선호합니다. 늘 달진 않지만 선호하고 이날 득점 정면만큼은 이제 구현이 되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음. 이재용 감독이 수원을 확실히 조직적으로 잘 만들고 있다라는게 이번 경기에서도 드러났고 물론 만족스럽진 않겠지만 >> 예. 리그 5연승도 거의 뭐 9년 만에 한 거기 때문에 수원이 궤도에 어느 정도 올라섰다. 예. 처음에 승리를 거둘 때는 그래도 아 조금 경기력 아쉬운데 이런 거였다면 지금은 아 그 결정력이 조금 안 나와도 어떻게든 이길 수 있겠다라는 점점 그런 확신을 주는 지금의 상황이 아닌가 싶고요. 어 이정 감독은 역시나 항상 미디어의 화재를 몰고 오듯이 이번 경기에서도 화재를 몰고 왔는데 경기 후에 한 팬이 청백적 이렇게 된 선글라스를 줬는데 그 선글라스를 끼고 기자 회견장이 나타났습니다. 나타나서 아 팬이 준 건데 이렇게 쓰고 하면은 그분이 좋아하실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고 >> 그 선글라스를 끼고 이제 소감을 말했는데 5연승은 큰 의미가 없었고 그래서 계속해서 경기력을 개선시켜 나가야 된다. 결정력 개선해야 된다. 공격력 개선해야 된다. 이렇게 말을 했고요. 또 질문이 안 나왔는데도 김민준 골키퍼를 특별히 언급하면서 >> 김민준이 아니었으면 승리할 수 없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 이후에 좀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을 김민준 골키퍼에 대한 어떤 배려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해서 김민준 선수도 경기에 믹스도전 인터뷰 보니까 제가의 마음 부담이 심했던 거 같더라고요. 승강 플레이오프 이후에 만고생이 심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그런 마음의 부담을 덜어놓지 않았나 싶습니다. >> 저 늘 얘기하지만 김민준 골키퍼 좋은 선수입니다. 예. 김준홍 선수 굉장히 잘해 주고 있지만 김민준 선수도 K리그 2에서는 상위 레벨의 골키퍼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니까 수원의 스쿼드 층이 한 층 더 두터워진 게 >> 네. >> 예. 저런 상황에서도 김민주 선수 나와서 뭐 거의 그 신신호 선수 프리킥 막은 거는 진짜 기가 막혔거든요. 예. 그거는 저는 계적상 들어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그냥가 가지고 쳐내 버리더라고요. 예. 그런 >> 좋은 모습들. 수원이 전체적으로 누구 한두 명 빠진 거 같고는 이제 티가 좀 안 나는 그런 스쿼드가 됐습니다. >> 네. 이날 단순 로테이션 시스템을 굳이 가동할만큼 체력이 소진된 날은 아니었단 말이죠. >> 주중 경기도 아니고. 근데 이제 선수들을 바꿔쓴 양상을 보면 대체로 김민주처럼 쓸 수밖에 없쓰는 경우도 있지만 >> 어린 선수를 넣었다라는 패턴이었던 거 같고 >> 뭐 저기 이정희 감독이 >> 좀 베테랑의 유명한 선수들을 데려오는 건 거꾸로 우리 팀의 어린 선수들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맞습니다. >> 어린 선수들만 빠글빠글하면 걔네들끼리 크는게 아니고 베트랑 선수랑 섞여서 이제 훈련도 하고 뛰기도 해야 크는 거다. 약간 이런 취재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어 평소에 홍종우 송준과 훈련을 하던 고중현 센터백이나 나왔을 때 어 상당히 잘 메워 주는 모습이었고 >> 풀백도 이제 이건이를 왼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에 이준재를 넣은 것도 평소에 하던 것보다 좀 더 어린 조합으로 >> 나온 건데 이것도 뭐죠 >> 뭐 일단은 그럭저럭 작동을 잘했고 이제 선수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선수풀을 넓히고 어린 선수들을 성장시키고 뭐 요런 식의 어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뭐 신생 팀을 상대로 한 골차 승리라는게 사실 누군가한테는 좀 불만스러울 수도 있지만 부가적인 이득이 있는 경기가 아니었나 생각 할 수 있겠네요. 네. 배구와 서울 이랜드의 경기. 서울랜드가 초반 성적이 좀 안 좋아서 뭐 이걸 빅매치라고 하기 애매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원래 전력 자체는 누구나 어 승격 후보로 얘기해 왔던 팀이고 대구도이 경기 전까지는 성적과 성적이 이제 화려한 스쿼드에 걸맞았던 팀이란 말이죠. >> 그래서 이제 빅매치로 꼽힌 경기였고 중계하셨죠. >> 맞습니다. >> 네. 어 얘기해 주신 대로이 경기를 앞두고 서울랜드가네 경기에서 1승 1무 2패로 13위었었고 대구는 이제 3연승 이후에 부산을 상대로 처음 브레이크 걸리면서 이제 4위 어 뭐 시즌 시작 전에는 두 팀 다 승격 후보군에 한 빅 정도의 분류가 됐기 때문에 어 그런 면에서 본다고 하면은이 경기의 비중이 상당히 컸던 거죠. 대구는 이제 수원이나 수원 삼성이나 수원 FC를 쫓아가야 되니까 연패 없이 다시 이제 승리해 가지고 쫓아가야 되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서울랜드는 이미 그 2패가 전부 수원 그리고 부산 그니까 승격을 경 가기 위한 하기 위한 경쟁군들한테 진 패배였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좀 뼈 아팠는데 이제 그거를 만해할 수 있는 상황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특히이 경기를 앞두고는 대구는 이제 충남 아산전부터 계속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데 세징 선수가 엔트에 들어오지 못하고 지오반이 선수하고 함께 이제 팬 사인에 나갔고 서울랜드도 이제 천왕 원정에서 에올레르 선수가 햄스테닝을 잡고 나갔는데 결국 이날 경기에 트에 못 들어왔어요. 그래도 뭐 에레선스 다행이라고 하면은 김동현 감독은 이제 다음 수원 F전 내에는 출전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해서 큰 부상은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 어쨌든 양 팀이 지금 에이스가 없는 상황에서 굉장히 중요한 승점 6점 승부를 펼쳤습니다. 근데 결과는 서울랜드의 3대 1 어 스코어상으로는 완승. >> 예. 네. 그리고 경기 운영도 상당히 잘했고 김도균 감독이 이렇게 화끈한 축구를 하는 공격 지향적인 감독이다라는 인식과 다르게 이날은 굉장히 치밀하고 어 용이 주도한 전략을 들고 나와서 >> 대구의 어떤 강점들을 차례차례 묶으면서 유리한 경기 운영을 해 나갔고요. 어 이날 대구 서울이랜드 좀 눈에 띄었던 거는 강현재하고 소역찬 >> 올시즌 이제 출전 기록이 없었던 두 선수 강현재 선수는 이제 포항에서 이적해 봤고 손역산 선수는 어 서울랜드 뉴스 출신에 이제 용인대학교에서 보내다가 작년에 이제 온 선수인데이 두 선수를 투입을 했습니다. 그 서울이랜드가 특히 왼쪽 측면 수비가 확실한 그 답안지가 없었어요. 오른쪽은 오인 선수가 있는데 왼쪽은 이제 계속 그 독동윤 감독이 조합을 바꿔 나갔었거든요. 그러다 이날은 이제 손혁찬 선수를 투입을 했는데 >> 아 윙백이군요. >> 예. 손역찬 선수의 역할이 중요했던게 뭐냐면 저 선수가 뛰는 위치에 세라핀이 있습니다. >> 그렇죠. >> 예데 그 세라힘을 상대하는 선수를 경기 경험이 그렇게 많지 않은 >> 어 2004년생에 좀 비교적 어린 선수를 선택했다라는게 좀 놀랍기도 했는데 결국은 손역찬 선수가 키가 됐어요. >> 음. 전반에 물론 세라힘 선수가 두 차례의 돌파로 한 번은 득점의 기점 역할을 하고 한 번은 또 아주 위협적인 상황을 만들었지만 그 외에는 손역산 선수가 상당히 잘해줬고 후반에 이제 손산 선수가 조금씩 지쳐가고이 세라핀 선수의이 움직임이 살아나기 시작하니까 김도윤 감독이 바로 교체로 또 메워줬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잘 되면서 세라힘 선수가 이날 분명 그 영향력을 미쳤지만 지난 부산 다시 한번 경기의 결과를 자지 우지하는 그런 역할을 못했다. 세업 세왕은 못 됐다. >> 음. >> 예. 그런 상황에서 서울이랜드는 강현재 선수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전반에 2대 0으로 앞서 나갔. >> 그러면 용병의 완성이네요. >> 완성이었죠. >> 음. 뭐 강현재 선수의 선재권 장면 때는 이제 김호규 선수가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집중력 연결해 준 것도 좋았었고 그리고 이제 김주공 선수가 동전골 만드는 장면때 이제 세라핀 김대우 선수 역할이 나왔었는데 그 전반에 2대 1로 앞서 나서 끝낼 수 있을 때 저 아이데 선수의 득점 장면이 저는 저거는 김동 감독이 의도적으로 준비해 왔다는 장면이라 생각을 해요. 아이 선수는 왜냐면 스트라이커인데이 선수를 왼쪽 윙포워드에 배치했거든요. 네. 강현재 선수가 오른쪽에서 컵백해서 열어 주는 거를 박재용 선수가 처리하지 못하고 뒤로 넘어갔는데 뒤에 아이데일이 있으니까 아이데일이 가볍게 마무리를 한 거죠. >> 처리하지 못하고 넘어간 겁니까? 의도적으로. 저는 이제 빠르게 지나갈 때는 흘려 준 거 같았는데 그 하이라이트로 다시 보니까 >> 아 못 건드 못 건든 거든. 근데 이제 워낙 타이트하게 그 수비가 붙어 있던 상황이라서 저는 뭐 결과적으로 박지영 선수가 처리하지 못하고 흘려준게 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 미끼 역할 같은 것도 전설적으로 기어를 한 거니까. >> 네. 더런이라고 기했 일부 팬들께서 >> 더밀런이라고 지켜 세우기에는 너무 >> 받으려고 했다. >> 받으려고 했다. >> 근데 어쨌든 구조상 아이데 선수를 그 위치에 뒀기 때문에 그게 득점까지 예. 마무리가 됐고요. 후반들어서 대구는 이제 맹세를 펼쳤습니다. 이거 사실 부산전하고 비슷한 패턴인데요. >> 음 >> 조금 달랐던 거는 데커스하고 에드가를 공존시키지 않고 데커스를 빼고 에드가 넣었습니다. >> 음. >> 예. 그리고 어 윙포드를 한 명을 빼고 조금 이제 중앙 미드필드 공격형 미드필드 가고 손승민 선수라고이 선수가 굉장히 어린 선수인데이 선수를 투입을 해 가지고 하프스페이스 쪽 계속 파면서 또 이제 손승민 선수 공 잡을 때 세라핀 선수가 들어가면 그쪽을 연계시켜 가지고 해결을 하려고 했는데 서울랜드가 정말 지요하게 버텼어요. 물론 에드가의 머리가 몇 번 빛났습니다. >> 음. 뭐 에드가 선수가 아예 민성준 선수하고 이제 공중볼 경합을 하는데 손으로 공을 잡으려 하는 민성준 선수 앞서서 해업을 하면서 그게 골라 골망을 골라인 넘어가기도 했거든요. 근데 그 B 결과 차징으로 판정이 돼서 취소가 됐는데 에드가의 위력은 나왔지만 결국 이런저런 계속 뭐 VIAR AR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대구가 추격을 못 하는 사이에 후반 추가 시간 카운터로 카운터 딸각으로 서울에가 세 번째 골을 만들면서 승부를 결정을 지었습니다. 어, 많은 축구 팬들이 어, 앞선 이제 대구 부산과의 경기에서 아, 부산이 잘했나 하다가 이제 두 번째 기회니까 대구가 뭔가 불안 요소가 다 드러나고 있는 것인가? 특히 수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 최근 두 경기 연속 3실점이고 최근네 경기 연속 실점인데네 경기에서 무려 17점을 했어요.네 경기 17점을 하는 팀이 어 우승과 승격을 말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 본프레의 템 매거든요, 지금. 그래서 저는 이날 경기도 약간 난타전으로 갈 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간 경기였었고 근데 이제 김병수 감독은 계속 그 수비 불안에 대한 얘기를 언급을 꺼내면은 우리는 그걸 이제 공격이라는 사고의 전환으로 극복하겠다. 뭐 본프레의 정신처럼 진짜 새 골 먹으면 우리네 골 넣으면 된다. >> 그렇게 근데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대구가 부산전 때도 그랬고 이번 경기도 그렇고 먼저 실점을 하면서 어렵게 끌려가는 상황. >> 음. 그리고 지금 세징 선수가 경기를 안 나서니까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세트피스에서 영향력이 대구가 많이 약해졌어요. >> 음. >> 그러다 보니까 에드가하고 데커스하고 이런 선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 살리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이날 전반전에 황재원 선수가 세트피스를 다 처리했는데 상당히 좀 안 좋았거든요. >> 그래서 후반에 들어간 손승민 선수가 왼발로 처리를 많이 했어요. 그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세징가 있던데하고 생각하면 너무 아쉽죠. 네. 그런 부분도 좀 세징냐 공백으로서 많이 드러난 문제이기도 했고요. 이제 수비불한 부분은 대구가 뭔가 조정을 이제는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된 거 같아요. 저 조정 못 하면은 남은 경기들 뭐 제가 이제 이전 방송에서 올해 대구가 작년 K리그 2 수원의 포지션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고 실제로 지금 그렇게 가고 있거든요. 10골 10득점 17점이에요. 다섯 경기에서. 예. 근데 이게 과연 순위를 올릴 수 있는 밸런스인가? 그건 아니고 아니죠. >> 그렇죠. 그렇죠. 음. >> 이제 대구가 다음 경기가 또 다른수구 승격을 할 수도 있는 후보군 중에 하나인 그 경계선에 있는 김포거든요. >> 네. >> 예. 네. 그래서 김포르 상대로는 좀 수비 안정을 깨하면서 경기를 가져가야 조금 이제 대구 팬들도 어 분노가라앉을 거 가라앉아앉지 않을까 싶고 >> 서울랜드는 굉장히 지금 앞서네 경기 안 풀렸지만 김도윤 감독이 경기 전에 그걸로 선수들한테 지나친 목표 의식이나 이런 걸 주고 싶진 않고 작년에 이거하고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가 믿고 일관성 있는 방향이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결국은이 대파 원정이라는 대구 원정이라는 어려운 경기를 잡아내면서 이제 다음 경기 수원 FC 전이에요. 만약에 서울랜드가이 기세로 수원 FC까지 잡으면 이제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렇죠. 어, 부산과 수원 FC 등의 이제 성적가 어떻게 됐는지 얘기를 해 보면 네. >> 부산은 크리스천이 마침내 공격 포인트를 하지 못했다. >> 네.네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서 멈췄습니다. >> 네. 하지만 어 팀은 이겼다. 구상민 선수의 페널티킥 선방. 그리고 어 크리스천만 있어 우린 대천사도 있다. 가브리엘의 골 그리고 최고만 있어 백가운도 있다. 이제 백가운의 득점으로 충부 총주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 네. 성남가의 개막전에서 1대 1 무승부 이후에 지금 4연승 그렇게 되면서 수원을 가장 가까이서 추격하고 있는 팀이 부산입니다. >> 네. 물론 수비이 한 경기 덜 해서 그런 거긴 하지만 아무튼 현재 순위표에서는 단독 2위가 부산이고요. 네. 그리고 손피시 어떻게 됐죠? 수원 FC 같은 경우에는 파주랑 경기를 했는데이 경기가 좀 흥미로운 경기였습니다. 왜냐면 새 골이 나왔는데 새 골 다 PK였거든요. >> 아, >> 그리고 이게 다 전반에 나온 >> 음, >> 그런 경기였는데 >> 보르아 바스톤이 세 경기 연속 득점을 했습니다. >> 페널티 킥으로 >> 페널티 킥으로만 페널티 킥 성공률 100% 이거 쉽지 않지 않습니까? >> 이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 어, 클래스 클래스 있어요. >> 케인 혹시 케인이니? 네. >> 예. 아니, 작년에 수원삼성이 승격 실패하데 있어서 가장 또 빼 아파던게 뭡니까? 페널티킥 실축가 아니었습니까? >> 그렇죠. 그 그때 무고사가 페널티 골 많이 넣었다라고 했다가 일류거 골 못 넣어서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어쨌든이 패널티킥을 잘 처리하는 보라바스톤 아 수원 FC에는 윌리안이 있다. >> 윌리안도 페널티 킥 두 개를 그것도 >> 지난 경기들에서 페널티 킥을 두 번이나 선방해 냈던 김민승 골키퍼 상대로 두 번이나 성공을 시키면서 수원 FC가 2대 1로 승리를 했습니다. PK로 경기 결과가 갈리긴 했지만 실제 경기도 수원 FC가 더 잘했어요. 파주가 이날은 조금 수비 조직력 측면에 있어서 수원 FC의 체급을 당해내지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수원 FC는 4전 전승이 달성하면서 예 한 경기를 덜 치렀기 때문에 현재 3위에 올라 있고 그러니까 이번 시즌 K리그 2가 참 재밌죠. 4연승을 거둔 팀이 두 팀이 있는데 1위가 아니다. >> 음. >> 5연승을 거둔 팀이 한 명 있어서 한팀 >> 4로는 부족하다. 한 경기에도 놓치면 한 경기도 덜 했으면 너는 1위가 될 수 없다. >> 네. 아, 그리고 그 박건 감독이 조금이 뭐라고 해야 될까 멋진 말을 했는데 지금 5월에 수한삼성 레전드 팀하고 네. >> 그 >> FCFC 예. 맨유를 중심으로 한 예. 에,이 우리 영웅들이 있는 슈퍼스타들이 있는 팀 간의 이제 친선전이 있는데 박건호 감독도 수원 삼성의 레전드 출신이다 보니까 당연히 초청을 받았는데 >> 음. 음. >> 아, 지금 수원 FC 감독이기 때문에 이건 우리 팬들에 대한 예의와 수원 팬들에 대한 수원 삼성 팬들에 대한 예의 모든 걸 생각해서 정종이 거절했다. >> 아하. >> 예. 욕심이 날 만한데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겠다라는 그런 입장을 보였습니다. >> 그렇죠. 지금 뭐 맨시티 코치인데 매뉴 레전드 매치에 메뉴 유니폼 있고 탁 이러면서 뭐 옛날 코리처럼 갈아입기 이런 거 하면서 나오면은 좀 이상하죠. 예. 아, 4월이군요. 죄송합니다. >> 아무튼 어 거절했다. >> 네. 그 얘기를 했습니다. >> 네. 자, 그리고 어, 천안이 올시즌 리그 첫승을 거뒀습니다. 아, >> 어, 쉽지 않은 상대였는데. 글쎄요. 이제 쉬운 상대가 됐는지 모르겠는데 전남을 상대로 어 작년에 이제 중프로 계약을 맺으면서 이제 현역 고등학생으로 맹활하겠던 우정현 선수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이날 선재 골을 결승 골로 연결시키면서 전남을 침몰시키는 선장이 됐고요. 이렇게 되면서 전남은 지금 개막전에서 경남을 4대 1로 뚜가 팬 뒤에 사연패의 수렁에 >> 빠지고 말았습니다. >> 네. 호위볼, 둘리볼이 어 궤도에 올라설 수 있을지 천안이 그동안 경기를 엄청 못 했다는 말은 제가들은 적이 없거든요. >> 근데 이제 뭐랄까 경기는 어떻게 해도 체급 자체가 좀 >> 득점을 터트리면서 이기기에는 좀 낮았다는 안타까움이 있다든지 이런 >> 이제 라마스와 통가라를 활용해서 매음을 지어 줄 수 있는 스트라이커의 부제에 대한 그게 있었는데 이나를 우정현 선수가 확실하게 해 줬습니다. >> 네. 음. 그리고 충남 아사는 접전 끝에 화성과의 승 경기에서 승리를 하면서 두 번째 승리를 거두고 어 경기 덜한 팀이라서 이제 2승 2패가 됐네요. 화성이 기대를 좀 많이 모으고 있는 시즌인데 생각보다는 이렇게 연승이나 이런 무패 분위기로 해서 좀 치고 나가지를 못하고 있는 >> 그런 상황이고 그만큼 지금 K리그 2가 예, 상당히 그 팀 전력차가 >> 크지 않다라는 걸 보여주지 않나 싶고 >> 음 >> 성남과 김포는 그냥 표현 그대로 혈전 피가 튀는 >> 진짜 피가 튀죠. 피가 튀습니다. 박상희 선수가 막 찢어져 가지고 막 피를 철 흘리고 >> 최성범 선수는 굉장히 위험한 파울로 이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 예. 그렇게 된 끝에 이제 영대영 무승부를 기록을 했고요. 안산과 경남은 1대 무승부인데 저 경기에서 건질 것은 원기종 선수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 있죠? 원더 골. 예. 그거 하나 진짜 기가 막혔습니다. >> 네. 그래서 어 좀 말씀드린 틈틈히 말씀드린 순위를 좀 정리해서 얘기를 해 보면 수원이 5전 전승으로 어 1위를 달리고 있고요. 9득점 1실점 >> 아 >> 예 득점도 뭐 거의 경기당 늑골에 육박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은게 아닌데 실점이 1실점이다. 독보적인 최저 실점으로 가고 있고 그다음 부산이 4승 1무로 이번 시즌 뭐 아주 기대 이상의 모습으로 2위를 달리고 있고요. FC 형용이 덜해서 4전 전승으로 3위. 대구가 3승 2패. 최근에 이제 연패가 좀 뼈 아팠던 것이죠. 4위. >> 수치 10득점 17. >> 그렇죠. 균형의 소호자. >> 그리고 서울이 두 번 서울이랜드 두 번째 승리로 바로 13위에서 5위까지 올라왔습니다. >> 음. 네. 그뒤로 김포, 충남아산, 파주 등이 이제 중위권까지 형성을 하고 있는 K리그 2의 모습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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