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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ث BTS الجديد مترجم للعربيه على منصة WEVERSE أسئلة وأجوبة لأغنية Ar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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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
>> 와.
>> 자.
>> 와우.
>> 안녕하세 여러분. 들리겠지? 마이크.
>> 드디어 BTS가 돌아왔습니다. 둘,
셋. 방.
>> 안녕하세요. 방탄입니다. 아이고.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왕찬 진짜
>>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진짜
>> 진심으로 드디어
>> 오래 걸렸네요.
>> 진짜 저희가 정말 손꼽아 기다린
날이네요. 오늘이
>> 그니까 진짜 일곱 명에서 이렇게
앨범으로 또 소식 드리는 거는 또
>> 너무 오랜만이잖.
>> 정말 오랜만이죠.
>> 근데 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이
9개월 만에 앨범을 준비해서 나오게
너무 쉽지 않은 길이 없었.
>> 근데 그만큼 우리가
>> 에피소드가 좀 상당히 많아요.
>> 너무 많지. 너무 많지. 일들이 있었
일들이 있었고이 스튜디오 저희가
개인으로 컴백할 때도 항상이
스튜디오에서 했었잖아요, 많은
분들이. 그래서 뭔가 익숙한데 좀
거기가
>> 새롭 예, 새롭고 그러네요.
>> 진씨 그 나왔을 때 여기예요.
>> 아, 맞습니다.
>> 뭐 다 여기죠, 뭐.
>> 다 익숙한 감독님 뭐 예
>> 화면 바뀌는 그거 뒤에 CG
그거예요.
>> 예.
>> 어, 그거 아, 아니지 그거는 어,
>> 아니야. 그거야.
그거는 저 옆에 바로 옆에 바로
옆에요.
>> 바로
>> 그랬습니다. 저도 약간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네요. 그렇죠.
>> 네. 약간 반갑기도 하고 좀 벅차기도
하고
>> 맞습니다. 아
>> 아니 나는 나는 그 계속 이게 우리가
좀 늦게 이렇게 티싱도 그렇고
해가지고 우리 우리 계속 음악을
들었잖아.
>> 근데 음원 사이트 있는 거 보니까
이상하더라고.
>> 신하 진짜 이상해요.
>> 노래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 좀 많이 듣긴 했어. 오랫동안 한
번은들은 거 같아서
>> 아 뭐 여튼 다행입니다. 이렇게
>> 건강하게 앨범이 나와 가지고
>> 건강하게
>> 아
>> 오늘
>> 오늘 좀 뭐 뭔가 좀 이렇게 우리
>> 좀 편하게 얘기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
>> 그니까요. 뭔가
>> 세도 편안하게 약간 합추실 느낌이니까
우리끼
>> 난 오히려 오늘 라이브가 걱정이에요.
좀 많이 길어질까 봐.
>> 아 그 할 말이 너무 많지.
>> 할 말이
>> 좀 편안하게 얘기 한번 해 봅시다.
>> 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 못했던 얘기는 또 개인 라이브에서 또
드릴 수 있을까?
>> 네. 그렇죠. 뭐 소감 소감 한명씨
뭐
>> 그러니까 뭐 어때요? 씨부터
>> 뭐 일단은 똑같죠. 저도 너무이
순간을 너무 발에 왔었기도 하고
그리고 좀 많이 길었죠. 저희가 준비
기간이 좀 많이 길기도 했고 저희가
다 같이 저녁하고 나와서부터 앨범
작업을 시작하고 뮤비도 찍고 뭐
촬영도 하고 했는데 그걸 다 하고
나서도 저희가 한 연습 기간이 좀
길게 남았었잖아요.
>>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정말 어이
순간만을 정말 많이 기다렸고 이제 어
드디어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 드디어
>> 태영 씨가 얘기했던 내년 봄이 딱
지금이잖아요.
>> 아 그죠. 내년 봄이 딱 지
>> 내년 봄이 이렇게 길었나? 그때 살도
못 빼고 저
>> 머리도 짧아 가지고
>> 앞에서 카메라 눈도 못 맞추고
>> 낚가 때
>> 막 이렇게 했었는데 이제
>> 당당하게네
아미 여러분들과 이제 눈을 맞아
>> 어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자았어요
지금
>> 아 거의 발모에 뿌린 거 아닌가
싶었어
>> 아 나 딴 것보다 시간이 진짜 안
가다가 3월 되니까
>> 갑자기 오 뭐야 오늘이야 이렇게 된
기분인데 나는 진짜 안
>> 가다맞 이게 사실이
9개열이 긴 시간이긴 했지만이 앨범
하나를 이렇게 정규 하나를
제작하기에는 엄청 촉박하게
>> 타이하했죠.
>> 예.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 무사히 나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되게
감사한 거 같습니다.
>> 예. 저희는 뭔가를 많이 하니까 그
시간이 되게 좀 길면서도 짧다고
느껴지는데 또 기다리신 분들이 그
과정을 모르시니까 길다고 생각을
>> 그만큼 작년부터 정말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는 준비를
했고 예 그 앨범이 사실 나왔습니다.
예.
>> 그러니까 이제 사실 그죠. 그러니까
>> 쉽지 않았다.
>> 뭐 뭐라고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 음.
>> 사실 뭐 프루프가 있기는 했지만
저희가 정말 이제 신곡으로만
채워서내는 거는 정말 오랜만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 3년 9개월 만에 정규.
>> 예. 그니까 4년 만인데
>> 뭐 아리랑이라는 앨범으로 또 돌아올
수 있어서 되게 기쁘고 행복하고 뭐
그런 마음이지 않나?
>> 음.
>> 아 얘기할게 너무 많을 것 같은데요.
계속. 근데 되게 기다린만큼 앨범의
퀄리티가 정말 남다르지 않아요?
>> 아 나 앨범 너무 좋아.
>> 너희는 저 앨범이 되게
좋아서맞아맞아또 오늘 재밌는 얘기
많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많이 이야기를 해 보시죠. 네.
>> 그 전에 이제 또 이제 좋은 얘기를
하기 전에 사실 되게 한 가지 약간
아쉬운 얘기를 먼저 전하게 됐는데 뭐
한 10분 15분 전에 공지가
올라갔는데
그 사실 제가 멋진 무대를 위해서
저희가 지금 콘서트도 함께 같이
준비하고 있었잖아요. 광화문 케이스랑
콘서트를 준비를 하다가
>> 제가 좀 열심히 했어요. 예.
그날따라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하다가
조금 발목 부상이 조금 생겨 가지고
부상으로 인해서 사실 제가 제 춤에
열심히 했는데 따로 나와서도 열심히
하고 남아서도 하고 추가
>> 날에도 나와서도 하고 그랬는데
>> 지금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기가
좀 어려 어려워 어려워서 그거를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이제
무대에 올라갈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을 만나는 자리니까 꼭 무대에
올라가서 어 가창과 하입을 열심히
한번
>> 음
>> 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콘서트까지 조금 최대한 좋을 수 있게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 아니어서
>> 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저도 이제 많이
신경 쓰고 많이 신경 써 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정말 다 같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니까 그래도 기대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그러니까 우리 뭔가 남준이가
진짜 열심히 했고 준비를 했는데 또
>> 참 사랑 이게 전혀 예상 솔직히
>> 예상을 할 수가 없잖아요.
저희도 너무 당황스러웠고맞
>> 어 그죠 뭐 사실 처음으로 이렇게
뭔가
>> 딱 멋있게 공개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약간 이런 신곡의 무대가 사실
오히려 우리보다 더 속성할 건
남주인이니까
>> 그니까 저도 이제 같은 생각이 드는게
어이 앨범을 그만큼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신 아미분들도 그렇고
>> 맞아 맞아
>> 우리도 그렇고
>> 이제 저희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도
그렇고 다 이제 일곱 명의 신곡에
대한 퍼포먼스를 기대를 많이 할 텐데
저는 가장 아쉬운 거는 그래도
남준형이지 않나? 왜냐면은 정말 많이
준비했었기도 하고
>> 멤버들한테도 사실 갑자기 이게 어제
그렇게 된 거라서 되게 좀 미안한
마음이고 너무 갑작스러웠어 갑자기 전
진짜 장난 나목이 접질리는게 사실 뭐
가끔 있는 일이잖아요. 근데 좀 세게
약간 돌아간 거 같고 근데 그 원래
발목 다치면 또 계속 다친단 말이야.
어 나도
>> 아 우리 남주이 댄스 봐야 되
>> 뭐 아니 그래도 제가
>> 했는데 많이 들었는데
>> 아니 근데 진짜
>> 진짜 많이 들었는데 확인하실 수
있을지 몰라서 아 뭐 뭐 좀 하면서
되니까 근데 그 더무리해서 더 다치는
것보다는 이게
>> 빠르게 회복을 하고 추후에 더 좋은
무대로
>> 고양 콘서트까지 최대한 잘 안전하게
예후 관리해서 제가 좋은 모습으로
뵙다가
막 반등 같 이런다고맞
>> 아 근데 진짜 남신형 진짜 멋있는
부분 진짜 많은데
>> 아니 뭐 뭐
>> 아유 아쉽다고
>> 조금만 기다려.네
>> 아무튼 그 얘기를 먼저 드리고 싶었고
이제 앨범 얘기로 이제 넘어가
볼게요. 앨범 제목이 사실 아리랑이지
않습니까? 제목부터 사실 굉장히 많은
예측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었죠. 음,
>> 맞아요. 맞아요.
>> 아, 저희도 이제 처음에 이제 앨범
제목 듣고
되게 월과 불가가 많았었잖아요.
>> 뭐
>> 그렇죠. 사실 되게
>> 괜찮을까?
>> 왜냐면 사실 이제 아리랑이라는이
민뇨 자체가 이제
>> 한국 사람들한테는 이게 너무
>> 어렸을 때부터 이제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 구전되는
>> 예. 너무나 큰 의미를 가진 단어이자
민요이기 때문에이 단어를 우리가 써도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가 참
많았던 거 같아.
>> 처음에 들었을 때가 미국에서 저희가
패션을 하는 거
>> 근데 그것도 이제 나중에 영상이
나오잖아요. 어 왜
>> 그걸 두고 우리가
아 그
>> 엄청 이야기를 많이 했지. 네.
>>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저희의 지금을
좀 묶으려면 뭔가 어쨌든 저희의 지금
공통점이 저희는 이제 저희를
사랑한다는 것과
>> 한국인이라는 것밖에는 없는 거
같아요. 이제 멤버들의 일곱 명을
묶을 수 있는 것이 어쨌든 우리가 또
전원 사실 한국에서 온 저는 굉장히
약간 아직도 약간 촌놈하고
뭐 아 어떤 그런 뜻이 아니라 약간
정말 그냥 그 되게 건조한 의미로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 어떤 이제 그래서 이제 조심스럽게 또
여러 고민을 하다가 선택하게 된
키워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
숙소에서 그 우리끼리 이제 작업
끝나면 밤에 모여서 뭐 술환잔 하면서
얘기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제일 많이
했던 얘기가 이제 정체성 우리다운 건
무엇인가
>> 우린 무엇인가
>> 방탄스러운 거는 또 무엇이고 하다가
>> 또 요즘에는 여러 국적을 가진 팀도
되게 많고 한데 우린 또 다 한국
사람이고 하니까 한국스러운 걸 좀
넣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이 그때
되게 많이 나왔던 거 같아. 근데
이제 아무래도 되게 한국적이시긴
하지만은 뭔가 그 아리랑이란 단어
자체가
>> 되게 뜻도 되게 사랑스럽고
>> 되게 뜻도 깊어서 뭔가 그걸 넘어서
우리가 표현할 것들도
>> 어 되게 많을 거라고 보고 있었어
가지고 사랑이 담겨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서맞용해줄 수 있
>> 그래서 이제 왓 is your
love이라는 캠페인도 저희가 진짜
많이 했었던 거죠. 네,
>> 맞아요.
>> 어떻게 굉장히 다양한
>> 저는 사실 돌이켜서 생각을 해 보면은
정말
>> 정말 멋있는 결정이었던 거 같아요.
예. 뭔가 아리랑이란 주제로 이렇게
앨범을 뭔가 이렇게 큰 타이틀로
잡는다는 거 자체가
>> 주변에 음악하는 형들도 다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너네가
다시 오랜만에 나오는데 그게
>> 그게 타이틀이 아리랑이라서 되게
>> 어 너무 좀 좋은 거 같다 많이
해줬다. 제 주변 분들도 정말 이거는
너무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다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셔 가지고
>>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이 거고
>> 어쩌면은 되게 저돌적이기도 하고 되게
우리다운 느낌도 들어
>> 근데 셀범 아리랑 그러면 처음에
당황스럽 그죠 우리도 그랬은
>> 왜
>> 지역하면은 약간 조금
>> 근데 그리운 뭐 님을 향한 사랑하는
노래잖아요. 그래서
>> 맞을 담은 노래죠.
>> 맞아.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는 키워드인 거
같아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한테는 어떤 저항이나 한해
상징이면서 어떤 사람들한테는 애환이나
그런 그리움에 대한 노래이고 그래서
여러 가지 정서가 깔려 있기
때문에맞င်
>> 저희가 표현하려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담아낼 수 있는 또 한국에서 온
우리를잘 담아낼 수 있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세회에 계신 아미
여러분들도 되게 많으니까이
>> 어이 아리랑이 뭐지 하고 한 번씩
맞아
>> 받아보실 거 같아서 그게
>> 제가 또 10년 전에 불렀었잖아요.
마리에서
>> 되게 기쁜 마음으로
>> 결정을 하게 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그 아리랑 처음 미팅할 때
이제 아리랑이라고 했을 때 아 드디어
우리 회사가 이제 우리한테 아리랑 그
노래를 시키는구나 시켜가지고 진짜
깜짝 놀라 가지고 아 우리의 타이틀이
아리라 아리 아 이거겠구나 싶어
가지고 놀하고 있었으니까 좀 바리투
바디
>> 아 우리 먼저 예 나누고 있었으니까
>> 그지 너무 좋더라
>> 바리투 바디 아리랑이 들어가서
>> 되게 이제 2026년에
>> 되게 좀 재밌든 그런
>> 아 나 너무 좋
>> 멋진 버전에 아,
너무 좋아하는 노래 정말
>> 그거 가지고도 회의를 몇 번
했잖아요. 많이많지
>> 저희
>> 저희 한 여섯 번
>> 어디 어디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들어갈 것 빨리 해가지고 진짜 그런
얘기하는 것
>> 저희 1번 트랙이죠. 1번 트랙어
>> 너무 좋아요. 노래야
>> 약간 몸에 몸 잡고거든요. 손에
손잡고 아시죠? 88 그거에 이제
영감을 6년 버전인 거지. 손에
손잡고
>> 1번 트랙 바디투 바디 뒷부분이랑
너무 잘 넣었긴
>> 해잘 그러면 이제 저희가 이제 공
얘기를 또 할 거잖아요.
>> 그러니까 추에 좀
>> 꼭 하나씩 얘기하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싶죠.
>> 예. 결국 사실 앨범이 나왔으니까이
앨범 관련해서 우리가 좀 다양한
토크를 좀 해 보면서
>> 예. 좀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 좋습니다. 좋습니다.
>> 정말 우리의 색이 딱 담긴 근본적인
앨범이 나왔고 예. 너무 기대가
됩니다.
>> 갑자기 나왔다는게 실감이 되네요.
앞으로 할까? 그게 그게 제일
어려웠던 거 같아요. 사실 저희가
없는 동안 또 세상이 많이
변했잖아요. 너무 멋진 그 아 뭐
아티스트 친구들도 너무 많이 나오고
후배 친구들도 너무 저희랑 다른
방식으로 되게 잘해 주고 있고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 보통 이제 사람이
오랫동안 쉬거나 어떤 위기에 그 다
닿으면은 처음으로 돌아가 보게
되잖아요.
>> 그래서 이제 그렇게 뿌리의 생각을 좀
하면서 동시에 또 새로워야 된다.
왜냐면 2026년이니까 그런 고민이
되게 많이 담긴 이제 앨범을 만들려고
노력을 했다 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 맞아요. 맞아요.
>> 저는 오히려 이제 요즘에 음악하는
친구분들이나 아니면은 정말
>> 뭐 정말 이렇게 뭐 다양한 뮤직
비디오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저희가
군대에 있을 때
>> 전 그분들 보면서 되게 공부를 많이
했어요.
>> 음.
>> 진짜 거기에 대한 에너지도
>> 시간이 많았으니까. 아 그죠. 아.
아 그치 군대에서이 뮤비를 많이 보게
되죠.
>> 진짜 많이 진짜
>> 우리끼리 공유 많이 했잖아요. 뭐 아
이거 멋있더라 이거 진짜 공부를 너무
많이
>> 엄청 부럽고 저희도 빨리 하고 싶고
했는데 드디어 이렇게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 그래서 뭐 저희가 그런 거 딱 영감을
받아 가지고 미국을 갔잖아요.
>> 맞습니다.
>> 예.
>> 두 달에 작업기를 한번
>> 좀 이야기를 좀 예. 좀 이야기를 해
보시죠. 그때 좀 에피소드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정씨
>> 어떠셨어요?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아 진짜 그냥 아 딴 건 모르겠고
>> 힘들기도 했지만
>> 난 그냥 그 과정이 너무 재밌
말 아
>> 아 두 달에 그냥 시간이 짧지가
않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약간
간만에 숙소 생활하는 거 같고
>> 그니까 전국이가 지금 얘기해서 전국이
얘기를 하고 싶은데 전국이가 초반
일주일 첫 주었던 사람들 있죠.
>> 뭐지?
>> 진 없었고
>> 없었어. 호이 없었을 거.
>> 어 그래서 나랑 지민 전국이 셋시
있었거든.
>> 아니 나도 있었어. 아 형도 있었다.
근데 전국이가
>> 방에가 안 들어가고 밖에 있고 얘가
낮가리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거예요.
그냥
>> 그래서 우리 둘이 얘를 방에 밀어
놓으려고 했던 거 기억나? 정어가서
좀 불러. 너는 부르면 애들이 좋아할
텐데.
>> 아 작업 작업할 때
>> 작업 작업할 때 초반에
>> 아 맞아 맞아 맞아. 정치 가서
맞아.
>> 동가 좀 해 봐.
>> 나 왔을 때도 약간 좀 그런 느낌.
>> 그래 근데 그때 많이 바뀐 거고
처음에는 얘가 그냥
>> 이러고 있다가 나와서 그 뭐 먹고
있고
>> 옛날 15살의 그 모습.
>> 예예. 이게
>> 민망하니까
>> 예. 사실
>> 형도 영어를 잘하시지만 형도 민망하고
되게 도전이고 그 그래서 저도
그냥 눈 한번 감고 그냥 들어가서
해보고 하고 있었던 건데
>> 저보다도 너무 훌륭한 친구가
>> 뒤에서 그냥 관전만 하고 있으니까
>> 뭐해?
>> 아 아니 우리가 세션
>> 그러한 마
>> 세션하면서 네가 해 줘야지 이러면서
>> 뭐 뭔가 뭔가 귀가 너무 빨개지는
거야? 이런 다양한 프로데서들이랑
세션을 안 해 봐가지고
>> 그래서 이제 한 2주 지나고 괜찮아
이때부터 완결
>> 결국에는
>> 마이크 줘 봐서
>> 결국에는
>> 아 박자를 이거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쪼개야 돼.네
>> 너무 큰 역할을 해 주더라고.
>> 이러큰 역할을 해줬죠. 나는 사실 뭐
이번에 크레딧 같은 것도 보면 이제
프스 진들이 이렇게 있긴 하지만 이게
다 주도적으로 저희가 이걸 다 사실
우리 또 다 프로듀서의 형태로
들어가서 작업을 한 거라
>> 그거를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한국하면서
풀어보면서
>> 사실 비하인드 이야기면 한국고 한게
더
>> 사실 이게 다 다시 다 같이 작업하기
전까지에 저희가 이제 보내놨던 시간이
되게
>> 사실 그래서 더 중요했던 거 같은데
또 진영이
>> 먼저 저녁 번역을 해서
>> 그 엄청 흐름을 지켜줬잖아요. 사실
>> 형이 투어 돌고 달려라 석진이라는
프로도 하고 형 막 기한장도 나가고
>> 형은 진짜 대중들이 좋아하는 그런
저는 진영을 싫어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 맞아 맞아.
>> 그래서 형은 다 물론 이제 너무
잘생겼으니까 제가 생각해도 좀 앞에서
말하면은 미워하게 어려운 타입일 것
같기는 해요. 호보로가 안 갈리는
얼굴이니까.
>> 근데 아무튼 형의 역할이 제가 그때
콘서트 가서도 약간 감동 받았었는데
>> 우리 잘생긴 사람들 얼굴 많이 비춰
줘야 돼요, 형.
>> 아. 아 진짜 근데
>> 앞으로도 많이 비세요.
>> 세상이 친절하겠지.
>> 아 물론 갑스럽 민망하네 이거. 쉽지
않은 스케줄들이 근데 정말
고생했어요. 진짜 고맙습니다.
>> 아니 저는 그 세션 끝나기 한 일주일
전쯤에 제가 그 미국에 합류를
했잖아요. 투아끝 전 투화를 하고
있었으니까 끝나기 한 일주일 전쯤에
합류했는데
>> 친구들을 이렇게 딱 봤는데이 친구들이
막 음악 작업 되게 열심히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집에 들어갔을
때 계속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러고 있는 거 그래서 아 나도 아
난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친구들 정말 힘들구나는 거에 누워
있는게 제일 좋았어 그 시간때 형
무슨 가필드 마냥 맨날 거기 누워 있
누워서 맨날 커피 들고애 애들이 한
숨을 엄청 쉬는 거야.
>> 막 그런 거 많이 했었어요. 이제
주제를 뭐로 정해야 되는지 모르니까
다 던져 보는 거예요. 이제 남진
형이랑
>> 형 틈 틈이 영어로 뭐예요? 막
이러면서
>> 틈 어때요? 틈 빈틈 뭐
>> 그러면서 아니 나는 갔는데 음악을
이미 막 100개 이상을 만들어
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 그럼
>> 우리 한 뭘 들어야 120개
만들었나? 한
>> 세 자체는 정도. 근데 진영도 내가
음악 만드는 거를 옆에서 좀 봤었을
때 진영도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리.
>> 아 난 엄청 많이 가리.
>> 월드 2 하다 와서 왜 낮가려요?
>> 난 월드투어 하면서도 낮가렸어.
>> 아니
>> 난 사람들 눈을 잘 못 쳐다 봐.
그래 나도 그래.
>> 간 말은 약간 지운 말은 진짜 제일
잘하면서.
>> 맞아.
>> 아 그것도 이제 부끄러워하는데
연예인의 그거를 가지고 하면서 하는
말인데
>> 형 이거 만들어 봐 봐요. 형
괜찮아요. 그러니까 정말
귀만 빨개죠. 음.
>> 그런 거에 제일 강한 사람이 호랑
태이 아닌가?
>> 맞아 맞아요. 태영이도 이번에 너무
초반 잘해줬고
>> 태이 되게 잘했어요.
>> 예.
>> 뭐 저는 한번 세션을 한번 해봤던
경험이 있었어 가지고
>> 그래서 이제 거기 분위기에 있어서 좀
되게 익숙했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 멤버들랑 같이 하니까 또 더 재밌고
>> 뭔가 차이점 있었나? 개인 할
>> 이제 개인은 뭐 사실 내 맘대로
하지. 그리고 내가 원하던 스타일
말해 주면서 같이 만들어 나가고
이런게 있는데 이제 어쨌건 팀으로서는
해야 되는 음악들이 분명하게 있고
팀의 그런 보컬의 색깔들도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아,이 부분에는
이렇게 어떤 멤버가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이것까지도 생각을 하게 되니까
약간 좀 더 뭔가 좀 어,
제약이라는게 살짝 있었지 않았나라는
>> 근데 그래도 호비가 또 이제 어쨌든
후반 가면서 저희가 처음에는 막
만들다가 중후반 접어들면서 이제
필요한 곡들을 찾게 됐었잖아요. 이런
곡이 필요하다. 저런 곡이 필요하다.
근데 호비가 그때 역할을 해 준 것
중에 되게 큰 게
>> 그 아,이 노래는 춤을 추기가
어렵다.
>> 음.
>> 아,이 노래는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 음. 이제 이런 판단을 빨리빨리
>> 저희가 이제 퍼포곡을 좀 찾고
있었잖아요. 퍼포먼스를 해야 되는 그
무대에서든 아니면 추미든 그런
퍼포먼스를 해야 되는 좀 작업을
>> 후반에 좀 많이 했죠 우리가.
>> 그래서 그거 하면서 좀 이야기들
은논들을 멤버들끼리도 많
>> 아나 신기하더라고. 아 이건 춤이
된다. 저건 안 된다. 똑같은데
나한테는 햄 비슷하고 아니 뭐 추면
출 거 같은데. 예. 아무튼
>> 근데 뭔가 여튼 좀 있다 앨범
이야기하면서 더 그런 것들은
디테일하게
>> 곡별로 비하인데 너무 많아서
>> 그러면 곡별로 들으면서 우리가 얘기를
할 건가?
>> 1번 트랙부터
>> 가볼까요 그러면은
>> 아 들으면서 하는 건가 우리?
>> 예 그 그로 깔리면서 이제 좀
들어보고
>> 아 근데이 앨범이 또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추가 작업을 하긴
했었잖아요. 그죠? 아 그죠.
미국에서 끝난 건 아니니반 작업 많이
했. 그니까 그냥 틀 그러니까 곡을
이제 미국에서 다 쓰고
>> 수정도 되게 많이 했고 그
>> 아니 우리 또 또 이제 가사 쓰는
사람들은 또 한국 들어와서 계속 쓰고
>> 그지.
>> 나는 절반 이상을 한국 들어와서
들었어.
>> 형은 일주일밖에 없어.
>> 앨범의 절반 이상을 한국에서 들었어.
>> 자 그래 그럼 적국도 다 들어보면서
한번 이야기 봅시다. 그게 그게 할말
더 많을 것 같아. 꼭 들어보시죠.
이러다가 밤새 얘기할 것 같습니다.
>> 자, 1번 트랙입니다. 바이트바리
>> 강렬해요. 이게 제일 좋다는 사람들이
되게 많았어. 맞아. 아, 맞아요.
이거 되게
>> 이게 너무 세가지고
>> 네. 딱 인트로 나오지.
>> 인뚱 나 난 개인적으로는 이제
아리랑을 굉장히 이제 반대했던 사람.
>> 아,이 스토리도 좀 인드가 좀 있죠.
>> 나는 이제 그 뭐
>> 그 나갈 거잖아. 또 나중에.
>> 어, 내 개인 앨범에서도 막 부학
많이 하고 해가지고
>> 형은 많이 했죠. 해금. 호석경
호석경이랑 제가 좀 적극적으로 찬성을
했었고 근데 근데 근데 근데 지인형이
겁겼잖아요. 그
>> 나중에 알게 될 텐데
>> 다큐에 나옵니다. 저희 다큐에 앨범
지작기 다큐에 되게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 봤는데 왜 모르지? 아 이거야 아니
아니 이거 너무 스포야
>> 아 뭐지 너무 궁금해 바디 바디
>> 말 그대로 약간
>> 몸에 몸 잡고예요 약간
>> 2026년 손에 손 잡고
>> 그죠 2026년 손에 손잡고 같은
느낌이고
>> 예
>> 제가 사실 뭐이 앨범에서 되게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 너무 좋아요 이거 안 안 질리더라고
>> 시작을 알리는데
>> 이게 뭔가 좀 어 뭔가 되게 가슴이
울려요. 울리는게 있어요. 이게 또
아리랑이잖아 지금이 아리랑과 사실
되게 어떻게 보면
>> 팝 뭐 힙합스러운 팝 이런 선율이
섞인 거라서 퓨전이
>> 약간 김치 얹은 패스리처럼
>> 약간
>> 그런 것도 얘기했어요. 형
>> 형 지금 스포하고 있는 거야 지금에
피자
>> 김피탕
>> 김피탕 스타일
>> 김피탕의 느낌
>> 퓨전을 잘하면 진짜 맛있거
매시거든요.
>> 아 근데 퓨전이 진짜 잘 됐어요.
기분 좋
관객들과 함께 좀 즐기기 좀 재격인
곡인 거 같기도 하고서막 관객들이
리이라는이 외국인 분들이 다 따라
불러 주시면 정말 그 웅장할 것 같은
느낌.
>> 어.
이것도 지금 저희 노래 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사실
외우기도 쉽고 따라부르기도니까 만약에
그니까
>> 자체가 펜산토닉이라 외국인들도 아마
되게 익숙할 거예요. 되게 네.
맞아요. 저는 여태 뭐 오프닝으로도
너무 좋은 곡이고 뭐 엔딩으로도 너무
좋은 곡이고도
>> 예. 진짜 너무 좋은 곡이 나온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 공연을 되게 하고 싶어 하는
멤버들의 마음이 참 잘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 맞아요.
>> 아이 저때 딱 들었을 때 진짜
>> 아 근데 나는 아직 아 막 오었는데
>> 나는 그라데이션 인정했던 거 같아.
처음 듣고 아 이거 진짜 아니지
않아? 두 번째 괜찮네. 한 번만 더
들어볼까? 아, 오케이. 인정
약간 2단계가 있었죠.
>> 그 아리랑이랑 곡이 참 워낙 어도도
많이 듣고 그리고 약간 그런 요소를
좀 많이 썼잖아. 무슨 무슨 몇 주년
>> 뭐 특별 무대 어 뭐 이런 거에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리믹스 많이 되다
보니까 나는 마지막까지 이랬는데 이게
완성되고 딱 듣고 나니까 아 너킬
잘했다.
>> 근데 그니까 한국인이니까 이게 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
>> 드는 훨씬 많죠.
실제로 많이들 그런 식으로 샘플
하기도 하고 이제 자기 나라 음악들을
그래서 나는 되게 좋더라고 때
>> 좋아요.
>> 너무 좋았습니다. 예.
>> 자, 다음
>> 다음 곡을 한번 들어볼까요?
>> 뱀게
>> 리게
>> 리
>> 야근데 이거 작업할 작업했던 그 방
어 긴초방 긴초방 이야기해 줘 빨리
사실 이
>> 둘이잖아. 아니 아니야. 나는 내가
딱 미국에 도착을 했을 때
>> 전국이가이 곡을 작업을 하고 있었고
>> 그래서 전국이가 갑자기 호여 빨리빨
들어보라고 해가지고 가서 들으면서이
>> 너가 쓴 거지.
>> 예. 전국이가 이제 좀 이게 이렇게
많이 컨트롤을 했던
>> 아니 근데이 곡이 훌리게이
>> 그러니까 왜 생각난 건지 모르겠는데
>> 축고 봤어? 날에
>> 아니 안 봤어요. 그냥 뭐 하다가
홀리겐 이게 생각이 난다 자꾸
>> 갑자기 그래가지고 이걸 전달을 해서
>> 쓸 때 그러지 뭐.
>> 근데 근데 이게 제목이 될 줄
몰랐어.
>> 근데 그 훈리건이 나왔기 때문에 사실
지금 이런 형태가 된 거거든.
>> 근데 멜로디도 원래 초반은 이거
아니었지 않나?
>> 맞아요. 실 바뀌었. 뒤에 뒤에
멜로디 바고
>> 어쨌 그 watch this
watch be going 이게 너무
그
>> 너무 잘 잡아서 긴초가 진짜
>> 나는 나 사운드 듣고 와 진짜이
엘긴가 진짜
>> 맞아 근데 트랙이 한칼해
>> 아 근데이 노래 너무
>> 그러면서 아 이번 앨범은 엘긴가 좀
한칼하겠다라는 생각 앨범에 엘긴가 와
너무 진했어
>> 들려주는 트랙마다
>> 사실 엘긴는 로잘리아라는 아티스트
사실 거의 오른팔이에요. 어 뭐 엄청
많은 커리어를 함께 했는데
>> 그 정말 그 비트를 쓰는 그 방식이
>> 깜짝 흘렀잖아. 너무 특이하고
다르고요.라
>> 정확하게 그 말이 는
>> 달. 우리 긴랑 계속 막 이것
해볼까? 저것도 해볼까
>> 진짜 많이 했지.
>> 나 트랙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와
트랙을 어떻게 저렇게 만드냐? 이런
이런 생각들 보법이 달라.
>> 아니 그 방에 있던 한 친구 막
게임패드로 맞아 맞아. 근데 그것도
제작이래. 그 게임 프로그램이
>> 그러니까 자기가 DAW 만들어서
>> 그걸로 패드로 그거 아직 안 나온
건데
>> 패드로 만들더라고. 상은 안 된
건데. 아 진짜
>> 아무튼 전국 씨가 정말 큰 역할을
했고 이제 그런 노래다.
>> 너무 좋죠. 너무
>> 컨씨가 큰 역할을 했고 별런 노래
>> 되게 컨셉하기도 하고
>> 맛시가 있다.
>> 되게 좋아. 전국
>> 설명이 맛있는데요.
>> 근데 이거는 가사 토마가
>> 리은
>> 나 작업하면 내 거 작업하면서 되게
재밌었어.
>> 예. 아우
>> 이상 무
>> 이상 무
>> 자 다음 볼까요?
엘리
>> 엘리
>> 이것도 이제
>> 이건 누구한 거야?
>> 허이랑
>> 아닌가?
>> 맞나?
>> 나 나또 우리 둘이는 맞아.
>> 태 형이도 같이 방에 있었고
>> 이제이 끝나형 이걸 하고 있을 때
제가 들어갔 들어봤었어. 나는 후반에
뭐 몇 개 도와주
>> 이게 원래는 사실 아예 그 고개의
송이 구성이 없었어요. 그니까 이거는
그냥 호로로 가자. 그게 멋있을 것
같다는
>> 그니까 도는 느낌이 아니라 한자로 쭉
가자.
>> 어 이거 가제가 뭐였더라?
>> 원래 이게 엔드레스였는데
>> 이게 너무 내용이 없는 거 같아서
거의
>> 엔
>> 발음이 똑같잖아. 에리언스랑. 그래서
이제 그렇게 바꾸고 좀 이제 한국에
대한 얘기를 많이
>> 그렇죠.이 이 가사도 되게 예, 좀
>> 아니, 그리고 우리가 작업하는 도중에
그니까 그리고 그요 한 한 1년
상간에 막 무슨 저기 뭐냐
데몬헌터스도 나왔지 막 한국 관련된
>> 요소들이 되게 많아져 가지고 할 수
있는 말이 되게 많아졌었단 말이지.
>> 맞아.
>> 오징어 게임도 저희시는 동안
나왔었나?
>> 오징어 게임가
>> 그죠. 원은
>> 원은
>> 원은 코로나쯤에 나 21년 22
나왔고
>> 그 상에 한국의 위상이 엄청 높아져
가지고 뭔가
>> 한식도 갑자기 막 너무
>> 잘되고
>> 이제는 진짜 사우스인지 노스지 안
물어보더라고요.
>> 그게 난 너무 감동적이어.
>> 물어보는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
>> 전국이 울었잖아.
>> 언제 울었지? 나
>> 그 캐대현 보면서
>> 아 울었지 너무 울었.
>> 아 나 그 영상 봤어. 그 안디지
>> 왜 왜 왜 울어
>> 르면서 울던네.
>> 왜 왜 울어? 슬퍼서 그남주 죽었을
때
>> 막아줄 때
>> 아 슬퍼서여
>> 저는이 곡은 곡도 곡인데 가사도 너무
재밌다. 예씨가
또 재밌게 가사들을 많이
>> 영원 또 형밖에 못해.
근데 저는 그게 좀 저는 자랑스러운
게
>> 영어를 어쨌든 구사하는 사람이 한
명밖에 없는데 저희가 이제 어쨌든 전
세계에 많은 아미분들의 사랑을
받잖아요.
>> 그게 너무 저는 뿌듯해요. 사실
>> 뿌듯하면서도 동시에 아니잖아요.
왜냐하면은 미국에서 활동을 10년에
넘긴 했는데 아직도 영 남자가 야
너들 아직도 이러
>> 너네도 징하다 진짜
>> 야 진짜 한 명만 더 한 명만
>> 그래서 나름 나름 공부도 하고 하고
있는데 야 이게
늘어
>> 나도 침대 축구 하고 싶어 나도
티키타카 하고 싶다고 그죠
>> 나 혼자 떠들고
>> 나 혼자 해석하고
>> 한 명만 더하죠. 나온다. 떠들고
>> 그 이형 이제 해석도 대충하잖아요.
>> 근데 또 알아들어 우리가. 아
>> 아니 근데 뭐 대충 뭐 그때 뭐냐
작업하러 가서 다 영 다들 뭐 다형
근데 이게 아무리 연습해도 그걸
실전에서 써먹기까지 좀 걸리는 거
같아.
>> 그렇지 그렇지.
>> 시드가 발전돼서한
>> 이제 안경 같은데 이제 나올 거야.
이렇게.
>> 그 그래도 요즘 듣는 건 좀 된다.
>> 어.
남준 남준이가 영화하면서 현탄길 때
자기 혼자 막 그 상대방이랑 대화하고
막 웃으면서 아 요런 식으로 대화했어
이러면서
>> 우리들한테 얘기해 줄 때 되게 좀
그런 거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 늘 늘 고맙다.
>> 남쥐가 정말 고맙다.
>> 너무 고맙다.
>> 사랑
>> 신발음 벗어놔.
>> 신발을 벗었어요. 그래서 자
>> 자 다음 한번 해보겠다.
>> 예
>> 빨 아이 너무 좋아요.
>> 너무 신나죠. 예이
>> 곡은 정말 마지막에 결정된 곡이죠.
>> 네. 아이 곡은 제가 진짜 밀 밀었고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 형이 밀었던 곡가 있죠.
>> 제 밀었던 곡이 두 개가 있는데
>> 이게 하나였어요.
>> 파이아맞라는 노래고 이게 저희
작업실에서 어떻게 시작되냐면 제가
제이팩를 엄청 좋아해서
>> 이제
>> 그 초대를 해 달라고 했어요.
>> 아 멋있더라. 가족잡게 딱
쓰고
>> 자체가 와
>> 아 여름인데 그 가죽 코트를 입더라고
그래서 와 대단하다 여름 멋쟁이들은
원래
>> 겁게 입잖아요
>> 그래서 이제 와서 플룸이랑 같이 이제
작업을 했는데
>> 특이한 불이 뭐였었지
나 플룸 되게 좋아했어 가지고네
>> 정말 덕했어
>> 근데 정말 그 이제 사실 우리가
작업실에서 이번에 확실히 하나
배웠잖아요 표현 that's
>> f파이
>> 얘기를 맨날 했어요 야 너 좋은데
그러면
이거 맨날 했잖아 맨날
>> 그래서 이제 그냥 그이 오토바이트
듣다가
파 그냥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이제 제이팩 마피아 갑자기 제이팩
마피아 저 목수 생각나는 거 있으면
해 줄 수 있을 때 갑자기 마이크
잡고
>> 이렇게 그거를이어서 바로 하더라고.
그래서 듣고
>> 됐다
>> 이거다
>> 됐다.
>> 그래 그랬었잖아.
>> 그래서 이거는 저는 무대를 하면서도
제일 재밌을 놀면서 되게 재밌었어.
되게 일부러 약간 좀 그 2000년
초중반에
>> 약간
>> 어 감성의 랩을 좀 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가셨을 때도 막 평소에 막
엉뚱 막 이런 가서 안 쓰는데 그냥
좀 그냥 딱 들으면 그냥 이거 듣고
좀 웃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그냥
쑥쑥수 나왔던 거 같아. 고기 되게
빠르잖아요.
>> 엄청 빠르죠. 하이퍼절이니까. 예.
그리고 사실 저는 남준영이 강하게 미
이게 추천했던
>> 노래가 앨범에 두 개가 다 들어갔는데
>> 전 사실 둘 다 반대했었거든요.
>> 아 누 많이 반했어.이
>> 노까지 찬성하진 않았어. 난했어.
난 무조건이라고 했잖아요. 다행대
지금은 아 너무나 이해하고 빠지면
큰일 날 뻔했지만 그때는 사실 이게
멤버들이 녹음한 부 버전도 아니었고
>> 그 완전 러프한 버전이어서 들었을
때맞
>> 그림이 안 부려지니까
>> 우리 아미 여러분들이 들었을 때 좀
어렵지 않을까이 생각이 전 더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딱 만들어 주고
나니까 아유 감사합니다. 모든 그래
이게 제작 과정에 있어서이 러프한
버전 그리고 그런 거를 듣는게 듣고
보는게 약간 어려워.
>> 어려운
>> 어 진짜 어려운 거 같아. 이번 앨범
작업하면서 더 느꼈고
>> 우리 목소리가 들어가 있어.
확실히 데모에서
듣는 거랑 마스터랑 확연히 차이가
엄청 크. 또
>> 그리고 이제 멤버들 목소리가 들어가면
또 되게 달라져요. 보통 한 사람이
부르잖아요. 근데 일곱 명이 이제
쪼개서 들어가면 다롭게 들리기도
하고. 그래서
>> 되게 재밌는게 데모에서 진짜 좋았다가
막상 녹음번이 별로인 것들로 있고
>> 많았지. 아 그래가지고 킬 킬한 것도
좀 많았어.
>> 날아간 거 많잖아요.
>> 이게 데모는 이상하게 좀 아닌데
생각했는데 막상 우리 목소리가
들어가니까 너무 좋아진 거 같데.
차에도 나게 잘린 노래도 되게
많구나.
>> 엄청
>> 엄청 많지.
>> 우리
>> 넘지 나 나 거기서 저장한 곡들 몇
개 있어?
>> 아 나네 개 가져왔다. 나
>> 나나 나도 몇 개 있어?
>> 아 나도 좀 할 걸 다
>> 난 두 개 있다.
그거 아니야 그잖아 그잖아.
>> 그럼 나 가보 그
>> 우리 겹친 거는 가보 나중에 야
말하고 써라. 사다리
>> 타다리 타.
>> 자 다음 곡 들어볼까요 그러면은?
어
>> 아 바로 나 그 반대했던 두 번째가
이거를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 아 이게 말하면 스포가돼서 진짜 말할
수데 이거는 무조건 이거를 위해서 꼭
있어야 되는 노래다.
>> 이거를 하려면 꼭 이게 필요하다.
나왔는데 스포랄게 있나요? 아 뭐 뭔
소인지 너무 알고
>> 그
>> 제가 반대했던 이유는
>> 사실
>> 제 소화력이 문제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 아 그래 보크레들이 좀 힘들어했지
모였어
>> 되게 어렵다 했었
>> 이게 다 힘들어했고 이게 힙합
사운드인데 어쨌든
>> 훌리거는 심지어 잠깐 중간에 벌써
멜로디라도 나오는데 이거는 정말 보컬
친구들이 부르는 멜로디가 하나잖아요.
>> 맞아요. 맞아.
>> 이게 별개 아닌데 이게 너무 어려운
거예요.
>> 그브가 진짜 어려워요.
>> 비드 웃긴게 나 그 바로 옆방에
있었거든.
>> 그 테이블 하나 만들어 놓고 그 녹음
그 우리가 여기 부스가 있고 녹음
부사가 있었잖아. 거기서 이제 혼자
이게 기수 작업하고 있는데
>> 계속 뚜뚜뚜가 들려.
>> 뚜뚜뚜 뚜뚜뚜만 진짜 한 한
여섯시간들을 거니까.
이거를
>> 나랑 형이랑 전국이랑
>> 그 생각해보면 그때 세션 방에 저국
아 태형 이렇게 세 명이 있었고이
>> 비트가 계속 나오고
>> 있었어맞아
>> 저 스네어 때문에 정신
>> 나 빰빰빰
이거 진짜
>> 아 너네들도 졸았어 오늘
>> 완전 그냥 그냥 완전고는
>> 바로 쓰면서 바깥에
>> 어 나 잠깐만 잠깐만 나갔다 오겠다
하고 밖깥에서 자다가 목이 개
>> 목이
>> 아이거 목이 좀 많았어 목이 좀
많았어
>> 오씨 아, 근데 저도 이거 기억나는게
그 제가 애니멀이랑 뭐 이렇게
해가지고 몇 개 녹음을 하고
있었어요.
>> 근데 다른 친구들이 이거 테스트
녹음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세 개를
끝내는 동안
>> 그 두 명이 계속 뚜 뚜 계속 이러고
있는 거야. 몇 시간 동안
>> 그냥 전화이 고장난 거 아니야?
>> 아, 그래서 피독형도 이거를 안내를
했었잖아요. 왜냐면 우리를 한번
해보고
>> 아, 암순아 이거 애들 소화 못 할
것 같아. 한국 와서도 이거를 계속
작업을 했어요.
>> 한 숨을 계속 쉬었어요. 우리
부르는데이 저희가 쭈룩서 한 명씩
돌아오면서 불렀어요. 이제 부르는데
>> 아니야.
>> 우리가 키 변경을 진짜 많이 했.
>> 근데 내가 피독형한테
>> 웬만하면 피독형 말을 되게 나도
주의깊게 듣잖아. 근데 형한테 아
이거는 무조건 형 어떻게든 만들어야
된다.
>> 그냥 그렇게 얘기.
>> 아 나 일본에 했는데 지민이한테
통화가 오더라고. 형한테 전화 많이
했고 형한테도 많이 했고 아 이거
진짜 아니다. 그
>> 이거 춤을 칠 수가 있어요. 형 전
이거 아닌 거 같은데요형 아니야 맞아
>> 그렇죠
>> 하지만 들어갔다.
>> 예 너무 너무
>> 안 들어갔으면 클라방했지
>> 저는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안 들어갔어 클뻔 진짜 안 들어 큰일
날 뻔했죠
>> 재밌는 곡이다.
>> 저희를 어떻게 보면 대표
>> 자 명상 좀 1분 몇 초인가요? 1분
37초입니다.
>> 아, 네. 좀 그죠.
>> 이게 1분 37초로 한 이유가 그
이제이 에밀레 종이 정말 그 종 그
학계에서선 되게 유명한 종이에요.
>> 야, 종 전문가 엠종이야. 전문가
전혀 아닌데 그 이제 그 이게
>> 몇 십년 만에 쳤어요. 얼마 전에
>> 성적대신종.
>> 예. 국립 경주 박물관이 있는데 이게
이제 엄청 무겁고 커서 이거를 막 칠
수가 없어서 몇십년 만에 치는데 그
치는 사람들을 아마 막 예약도 받고
막 막 이제 중요한 인물들을 선정해서
한 열몇 분 정도가 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한테 연락이 왔었어요.
>> 치러 오겠냐고.
>> 너 그런 거 좋아하잖아.
>> 하려고 했죠.
>> 근데 경주 저 연습하고 있으니까 못
갔는데 시간 없구나.
>> 아무튼 이제이 에밀레종의 종소리를 막
저희가 스키처럼 옛날처럼 뭔가 막
이렇게 막복지
>> 않냐? 이게 행복이지 않냐?
>> 우리 빌보드 갈 수 있을까? 뭐 이런
것보다
>> 오치 오한치
>> 그렇죠. 오한치 이런 것보다는 그냥
>> 이게 이렇게 한 거 1분 30초
7초로 한 이유는 이게 이제 이거를
주파수로 봤을 때 주파수가 전이
없어질 때까지
>> 해서 1분 37초로 하겠.
>> 근데 나는이
틸레 그니까 인트로들을 끝으로 이제
앨범 분위기가 싹 바뀌는 게
>> 그것도 우리가 이야기 많이 했었잖아.
>> 그지? 아 이거이 리스트 순서로도
엄청 얘기 많이 하였죠. 저희끼리 아
>> 우리여 앨범이 앨범 풀로 들으려면 뭐
좀 좀 이지한 곡들도 중간중간
들어가야 된다
>> 소프트하고 좀
>> 초반에 다 강한 곡들이
>> 그래서 끝까지 안 들어 줄 거 같다.
그래서 이런 얘기를 많이 했다는
얘기를 했었지. 버전 버전 2 같은
느낌이야. 뭔가 정규 뭐 못 들으면
아쉬운 거죠.
>> 뭐 전반전 후반전이죠.
>> 들어주시면 그래도 감사하죠. 감사원
아 우리 팀의 가장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맞는 노래라고 저도 공감을 하게
되고 아 완전 동의를 하게 됐던 거
같아요.
>> 그니까 이게 그냥 하루하루 정말
헤엄쳐 나가는
>> 군대를 계속했던 거 같아
>> 이제요 앨범 준비하고 뭐 심
군대에서도 사실 그랬고 그냥
>> 그 하루하루 줄어드는 그 디데이를
보고 있잖아요.
>> 음.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헤엄쳐
가는게 그냥 그게 인생인 거 같아.
스밍 스밍
>> 그래서 그냥 뭐 이거를 뭐 엄청 잘
무슨 수영 선수처럼 우리가 헤엄칠 수
필요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헤엄쳐
나가면 심지어 전 수영을 못
하잖아요.
>> 음.
>> 그래서 그냥 하루하루 헤엄쳐 나가면
>> 파도가 쳐도
>> 뭐 그렇습니다.
>> 네. 지금 또 헤엄쳐 나가야 되는데
바다가 좀 세게 채기는
>> 근데 이거는 진짜 죄송하 이거는
>> 스남이 아니에요.이 정도
>> 이건 삼각 이거 삼각 파도인 거
같아. 파도가 좀 많이 셌어요.
방금은 이제 이걸 어떻게 헤엄쳐
나갈까지? 어게 우리 집 뭐
>> 네네.
>> 또 나아가 보는 거죠.
>> 그러니까요. 뭔가 또 지금 상황과도
어울리는 거 같고 스윙 뮤직비드
보시면 멤버들이 이제 저의 배기
때문에맞.
>> 네.
>> 맞아. 아 솔직히 머리 아프긴 해.
내 도대체 공연 어떻게 해야 되지?
진짜 머리 머리가 지끈지끈거립니다.
진짜로.
>> 아 킵해하시면 어떡해요?
>> 님 너무 저는 좋은 곡이 나온 거
같습니다. 예. BTS한테 너무 좋은
곡이 온 거 같아요.
>> 30대 BTS의 새로운 또
>> 느낌. 그리고 저는 수임 가사가
남형이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렇게 되게
해줬잖아요.
>> 근데 뭔가 진짜
>> 어 가사가 너무 좋은 거 같아.
>> 근데 이게 또 재밌는게 사랑 노래로
들으면 사랑 노래로 들려요.
>> 맞아 맞아 맞아.
>> 아리랑 같은 거지 뭐.
뭐 뭐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뭐 어쨌든 그럴
>> 때 당신의 피부에서 떨어지는 물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 뭐 아무튼
>> 다양하게 해석될 수
>> 어 위티 있게 너무 잘 나온 거
같아. 그러니까
>> 뭐 있어요?
>> 한 곳에만 뭔가 국한되지 않는 그런
다양한
>>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서 듣냐에 따라서
다르게 감정 입이 될 수가 있다.
>> 그래서 타이틀이 된 거 같습니다.
>> 멋있다.
>> 너무 좋아요.
>> 상반 우리 비디오 얘기를 좀 하나요?
아니면
비디오요?
>> 쭉 다 하고 이제 시간 있으면
>> 어 그 그렇죠. 그렇게 하자.
>> 자 다음 곡 메리 메리 메리고
>> 어 메리고
>> 메리고
메리고는 제가 이제
>> 그 너 너 너 한 거 아니야 이거?
아까 제가 뭐 관여를 많이 했다보다는
그 페이민 팔라를
>> 제가 좋아하는데 케빈 파커를 되게
좋아하는데
>> 그 같이 와서 계속 작업하는 친구
중에 샘 아마 이름이 샘이었을 것
같은데
>> 이게 형이 만든 제일 첫거 아니에요?
>> 초반에 나왔었지. 그니까 제일
처음이었을 거예.
>> 그 샘이 자기가 케빈 파커랑 친하다.
>> 그래서 케빈 파커랑 같이 작업을 많이
하는데 케빈 파커 트랙들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 훅 듣다가이이 트랙이 듣자마자 어이
너무 좋은데. 근데 그때 이제
전국이가 훌리건 생각한 것처럼 그냥
회전 목마가 생각나서 그 동안에 그냥
맨날 맨날 빙글빙글 도는 거 같은
약간 뭐
>> 심지어 B 같은 스튜디오 아니었어?
너 B에서 한 거 아니었냐? 이거
>> 맞아요. B에서. 그래서 이제 이거를
알한테 알데한테 나 잠깐 뭐 어디서
딴 거 가사 작업 좀 하고 있을테니까
메리고 라운드로 한번 뭔가
아이디에이션을 해 줄 수 있어?
하는데 40분 기 알대가 절 불러서
지금 보컬를 그대로 불러줬어요. 가사
토시 안틀 하나 안 틀리고
>> 그래서 어
>> 벌써 됐는데 노래가 이제 이랬던
곡입니다. 알
>> 제 뭔가
>> 알데가 진짜 잘 썼어요.
>> 제 2에 봄날이 되었으면 좋겠고 너무
좋은 노래인 거 같습니다.
>> 그러니까요. 어떻게 보면
>> 너무 좋아.
>> 너무 잘 나온 거북이랑
>> 아 감사합니다.
>> 진짜 나 그 알 데모를 따라하려고
진짜
한게 진짜
>> 나 데모가 기억이 안 나.
>> 아 그래요? 데모를 한번 나중에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 나는 우리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어간
걸로 들었어. 난.
>> 아 근데 근데 알데가 노래를
>> 멤버들 목소리가 또 워낙 좋으니까
>> 알하더라.
>> 잘하 잘 진짜 잘해.
>> 내가 내가이
지금 들어가 있지 않은데 내가 처음
내가 트랙 딱 들어고 가서 그 처음
딱 작업했던게 알데 그 알데랑 걔
누구냐?
아무튼 뭐 어 근데 딱 듣자마자이
뭘까? 할 정도 제 잘하긴 하더라.
>> 잘했어. 아, 근데 진짜 외국
프라서분들이 진짜 너무 신기할 정도로
어떻게이 라인을 쓰지? 뭐 어떻게
이런 트랙을 가지고 왔지? 약간
이런게 많았어. 많이 배웠어요.
그렇게 하려면은 살아야 돼.
>> 그죠? 뭔가 이게데
>> 또 우리는 한국에 살면서 또 우리만
할 수 있는 또 뭔가가 있 그런 것도
있고
>> 근데 생각보다
>> 약간 늘 했던 그런 약간 생각보다
자구 자주 나오는 그 멜로디 라인들이
있잖아요.
>> 있지. 음멜라들이
근데 미국 가서 생각보다 다들
>> 엄청 많이 바꿔서 오지 않았어요?
>> 좀 다양한 모드를 모드를 바꿨지.
>> 그냥 그 지버리 씨랑 그 라인이 좀
몇 개 늘어났지.
>> 그러니까
>> 패턴이
>> 립 같은 거야. 립 같은 거 타릭
같은 거야. 그냥
>> 좀 배운 거지 뭐.
>> 나도 라인 자체 똑 똑같더라.
그러니까 뭔가 뭔가 우리가 작업을
하는 그런 과정들을 보면은 사실
마이크 앞에서 이제 백틀어 놓고 막
이렇게 하잖아. 근데 애들도 똑같이
이렇게 하더라고. 아, 우리도 똑같.
아니,
>> 나는 난 그 찰스랑 곡을 많이
만들었잖아요.
>> 프린스 찰스.
>> 찰스랑 하는데 커파 이런 거 하는
거.
>> 아, 맞아. 약간
>> 약간 약간 무술 느낌.
>> 아니, 근데 그근데 그 친구들 또
이제 막판쯤 가니까 이제 자기들 또
다 떨어져.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 우리랑 다 똑같아. 우리가 고
>> 고갈이 돼. 고갈들.
>> 또 똑같은 거만 계속하더라고.
>> 그 멤버들도 근데 좀 있어. 똑같은
거 다 있어. 자고
펑펑
>> 펑펑
콩콩
펑
>> 이렇게 똥을 왜 이렇게 좋아하 엉을
되게 좋아해 내가 엉을
>> 그런 있었죠 고쳐 나가
콩콩
>> 다음 거 한번 들어볼까요?
아 이거래 아 내 페이
>> 라이언 타더
>> 좋았어
>> 이게 제가 그 LA 도착하고 나서
이건 무조건 확정이야 하고 제일 먼저
들려줬던 곡기였습니다.
>> 완전 페이 진짜 내 노멀은 아
>> 좋았어
>> 너무 좋은 노래 이건 정말 그냥
>> 다같 그냥
>> 너무 풀 영어 곡들은 다 참 미국
친구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라는
곡들인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참
원래 노멀이라는 키워드가 데모에
있어서
>> 나는이 키워드를 지키고 싶은 거야.
>> 근데 이제 노멀이 원래 이제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원래 있던 가사는
약간 그 어떤 이제 자기가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막 그런 약간 뭐
집착적인 뭐 그런 사랑 같은 거게
노말이 아니다. 약간 요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 근데 그게 이제
>> 우리한테 적용되기는 좀 어려우니까
>> 그죠.이 가사 내용을 어떻게 하냐에다
하냐로 우리끼리도 얘기 진짜 많이
했었어.
>> 나도 많이 물어봤었잖아.
우리의 멀은 또 무엇이며 사람들의
놀은 무엇일까? 이런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지. 뭐 그런
>> 근데 이번 저는 가사가 진짜 엄청
깊이감이 너무
>> 남다르다고 생각해요.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 그리고 다음 꼭 들어갈까요?
>> 예.
>> 아
>> 물론 해야 된다고 했어.
>> 나 이거 안 들어가면 내가 오려고
했다.
>> 페이.
>> 형의 페이브리에요.
>> 네. 페이브리트 중 하나. 아
그래요? 사이키델리
>> 자 페이버릿이 진짜 다르다.이 이게
이게 디플로건인가? 디플로랑
아르테마스.
>> 아르마스
>> 아르테마스겠네.
이걸로 틱톡에서 엄청 잘된 아데
>> 이게 약간 저희가 안 했던
스타일이죠. 사실 진짜로
>> 뭔가 약간 그 락밴드가 좀 생각이
나면서 뭔가 그
>> 밴드적이죠.
>> 예. 그래서 아 이거 이게 어쨌든
ANR이랑 어쨌든 뭐 방피님도 그렇고
약간 좀 빠질 뻔 했던 곡이긴 하거든
이게.
>> 아 저는 이게 깊이감을 더해줬다고
생각. 앨범 결이랑 안 맞다고 해가
이거 얘만 이제 좀 팬드 선수 크니까
근데 우리가 무조건 넣어야 된다
해가지고 들어가는 곡을 알고 있지
이거 해야지 해야지
>> 너무 좋아 너무 좋은 곡이고
>> 듣서 좋았어 이거 데몬드 되게 좋았어
>> 난 내가 왔을 때는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곡이 없어
>> 그렇지
>> 이제 후반으로 가고 있는데요은
>> 이제 10번 트랙이죠 진짜 이번에
14개의 트랙으로 정말 꽉 채웠네요
진짜
>> 10%만 뽑았죠 만든 트랙
>> 그러니까
>> 액기스를 뽑아낸 거예요 웬 것도
많고. 맞아요.
>> 다음 트랙으로 한번가 보시죠.
>> 아, 재미 다 하나씩 쳤네. 진짜로.
>> 같은 방향에 있었거든.
>> 아, 다행이죠. 뭐 진짜 뭐
>> 같은 방향 원래 원래 우리가이 틀랙
말고 하나 더 하고 있잖아.
>> 그지? 그지.
>> 그거는 그 네가 하겠다고 네가
가져왔고.
>> 잠시 소개 좀 해 주시죠. 어떤
노래죠?
>> 아,이 노래요? 데이도 don't
know. 바라스.
>> 사실 우리 둘 다 이게 이게
들어갈까라는 생각 안 하면서 했어서
그냥 뭐라도 하나 하자 이러면서.
사실이 노래는이 전날에 남준영이랑
대화를 많이 하다가
>> 아 그때 많이 했지.
>> 예. 그래서 원래는 유맥미에서 출발한
거
>> 유미. 당신들을 나를 약하게 만
>> 사실 아 팬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처음에 키워드를 얻었었고
그러다가
>> 그게 잘 안 나왔죠. 처음에
>> 예. 유미이 잘 안 나와서 이제
원래는 이제 팬분들이 우리 잘
모른다. 우린 너무 아직도 찌질하고
약하고 여기에서 출발했다가
>> 이런 멋있는 곡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 저이 샘플링 계열의 이런 곡들을 되게
또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너무 예 잘
나온 거 같다.
>> 그때방이
샘플 위주로 좀 많이 하긴 했어.
>> 어 이게 이건 앨범의 유일한 샘플링
곡 아니에요?
>> 맞아. 아
>> 그건 모르겠네. 아 아니 좀 많치
샘플이 어
>> 샘플은 많이 들어갔을 것 같 초반에
그 약간 메인으로 들어간 거 아예
샘플만 딱 들어가야
>> 이렇게 이렇게 뚝 끊어서 하는 거는
>> 그거는 그럴 거 같아
>> 원래 원래 이거 사실 이것도 다른
건데 바꾼 거고 맞아맞
>> 그거 해야 되겠다 안 되겠다
>> 참 진짜 이거 샘플도 다른 거였고
>> 각자가 참 되게 다양하게 곡 작업을
해서
>> 네
>> 앨범의 수록이 된 거 같아
>> 근데 그렇긴 하네요 이제 각자
참여해서 앨범에 들어가
>> 각자 색깔이 다 들어갔어 진영도
진영도 사실 조금만 투어 빨리
끝났으면
조금 하고
>> 아쉽긴 해
>>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이
컨디션이 좀 안 좋았어.
>> 투어를 계속 돌아서
>> 컨디션이맞.
>> 그리고 우리보다 먼저 또 어디
갔잖아.
>> 맞아 맞아 맞아. 형이 고생을 많이
했죠. 예.
>> 아쉬었지.
>> 아 근데 덕분에 또
>> 힘을 지켜주셨으니까 앨범이 나온 거
같
>> 야 다음 거 들어볼까요?
>> 멋있는 공서 좋아요.
>> 아 난이 노래 좋아. 이거 이거
>> 저는 되게 브로를 했던 곡이죠. 아
이거 뭐냐
>> 브로
>> 야 브로
>> 헤이 브로
>> 네
>> 이거 너무 브로
>> 아니 근데 나도 이게이 곡에 대한
뭔가 그 뭔가 와 막 그런 건
없었는데
>> 약간 유치할 수 있는데 듣기 너무
좋았거
>> 근데 듣다 보니까 좋더처라고 외모드
>> 근데 사실 이런 노래들이 드라이브하게
너무 좋은 노래
>> 하루 그거야 이게 이지
>> 그나마 우리 옛날 색깔이 좀 물어
있는
>> 어 레
>> 우리 노래 우리 노래 홈 같은 노래
아 지금 날씨도 이제 좋지.
>> 옛날 BTS 음악 느낌도 나고
해가지고 어
>> 드라이브 할 때 딱 좋은 거 같고
>> 요게 그래도 좀 앨범을 조금 더
이지하게 만들어주맞지.
>> 오맨 조금 무겁긴 해서 앨범이
>> 초반이 진짜 무겁
>> 처음에 듣고 야 이거 들어가야 되냐?
아니 거의 마지막까지 우리
>> 우리 후반 작업 하는데 동안 또 아이
들어가 모르겠다 이거 하면서
>> 그러기엔 너무 애절하게 불렀더니
>> 그니까 영원하 영원히 또 작업을 하면
또 하지 또 예 모든
>> 그 그러면이 곡 서면 이렇게 그냥
끝나는 건가요? 아
>> 에씨가 불로였다.
>> 아 이거 이거 플리즈고
>> 이거 플리즈고 뭐 여튼 재밌네
이게 근데 이게 그게 없어서 그런 거
같아
테마가 이렇게 뭔가이 곡을 딱 들었을
때 뭔가 팍 이런게 없이 그냥 쭉
흘러가는 곡이라서
>> 이곡에 뭐 에피소드가 있나? 뭐 뭐
큰
>> 없어요? 요거 형성형밖에 없어.
불어났다. 제일 부어했다.
>> 이거 누가 자고 그랬지?
>> 이거는 아마 가사만 나 저거 있다
이거. 이거 나 미국에서
>> 그 피독형하고 그 하지 않아.
>> 그러니까 우리 방에서
>> 아 미국에서 세션 때 나온
>> 고객에서
나 저 랩 랩 작업할 때
>> 맞아맞
>> 내가 그때 걔 걔 있잖아. 키
커티스였나? 킥 큰 친구
>> 커티스
>> 그 친구한테 영관을 받아서 내가
가성으로 랩을 하겠다 그래가지고 내가
갑저히 들어가서 좀 가성으로 막
랩하고 막 이랬었거든. 그래 나 형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뭐해요? 랩 안 하고 오래 하지
마요. 이러면서
>> 야 윤경 이번 세션에 와 형 기타가
아주 그냥
>> 기타랑 먼블밖에 없 먼블 아
>> 내가 또 내가 또 형이었잖아 거의
배인 줄 알
>> 시간을 쳐요.
>> 기타를 엄청 치는
>> 참을 잘 수가 없어. 아니 우리 세션
때 수소에서
>> 형이 무슨
>> 무슨 새벽 2시까지 그 에반겔
OST만
>> 아 맞아 나도 들렸어쿠운
>> 그때 그거를 딱 따가지고
>> 이것만 치는 거
>> 따가지고 그날에 곡은 그
>> 그래서 이것만 치는 거야.
>> 그날의 곡은 그거
>> 하루에 하나씩 따던 거 같아.
>> 그래서 세션 다음 날 갔는데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
아구
>> 재밌네 재밌네
>> 재밌었어요.
>> 자 두 곡 남았죠.네
>> 다음 곡 갈게요.
>> 아 저희 좋아요.
>> 난이 노래가 좀 더 홈 같아.
>> 약간
>> 어 나도 약간 그렇기 하다. 예
>> 근데 홈 같은데 뭔가 좀 더 그
노래는 가벼운 거 같은데 좀 애절해서
>> 맞아 맞아. 뭔가 부드러운데 되게 오
그대로 애절하고 진심이 느껴지는
곡이죠. 음. 뭔가 좀 제발 뭐
>> 야, 사실 이것도 아미분들께 저희
좋아해 주시는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사실 같이 맞아 맞아.
>> 진짜
>> 여러분들이 위한 노래입니다. 정말로
>> 그렇죠. 마지막 트랙으로 갈수록
어쨌건 좀 되게 부드러워지고 편해지는
경향이 있다. 앨범이.
>> 예.
>> 종으니까. 네. 네. 네. 종 치면
뭐
>> 되게 이게 되게 그 나도 주변에 이게
다시 듣고 막 이야기할 때 앞단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 딱 반반인 거 같아. 직단을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같고
>> 약간 이지하게 듣고 싶으면은 뒷작인
거 같고
>> 힙합 좋아하고 이렇게 센막어야
>> 이
>> 야쭉
들어
했겠는데 약간 이런 이야기 할 정도로
앞단에는 좀 강렬한 곡들이 좀 많하
좀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는 해맞
>> 맞습니다.
>> 예 그 종 맞아 맞아
>> 전 이
>> 맞아 맞아
>> 또 콘서트가 지나가면 또 분명히 또
곡에 대한 아마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평가도 바뀔 거예요. 그맞 콘스트
준비하면서 최곡들이 계속 바뀌는 거
같아.
>> 맞아 맞아 맞아.
>> 어 또 그게 그렇더라.
>> 그럼 바뀌지. 우리도 바뀌는데
심지어.
>> 맞아 맞아.
>> 어 그렇지.
>> 좋더라 그거
>> 무대를 보고 달라지는
>> 무대 보면 이제 확실히
>> 달라지.
>> 마지막
>> 마지막 곡입니다. 마지막 곡이 또
태영 씨의
>> 인트사
태이 또 한 칸했지.
>> 식 소개 좀 해 주시죠.
아 어떻게 뭐 타이틀에 아 이번
앨범에 마지막에 갑자기 들어가게
돼가지고
>> 마지막에 이쁘게
>> 아우트로로 너무
>> 근데이 노래가 또 웃긴 건 태영 씨가
반대한 노래예요. 아니 네가 네가 써
놓고 왜 네가
>> 아니 그니까 저는 아니 저는 제가 쓴
거는 쓴 거고 이게 앨범이랑 맞냐에
거기에서 또 냉정하게 봐야 되니까
>> 왜냐면은 그것 말고도 좋 제가 좋은
곡들 그리고 형들이 쓴 곡들이 너무나
많았고 좋았기 때문에
>> 전 그 그 예 이거
>> 뭐 그 뭔데 그 뭐야 이거
>> 뭐데 이거 얘 얘 이거 달려
>> 그건 안 돼 아
>> 그니까 저는 계속 이제 아 너무 좋은
곡들이 많다. 왜 굳이이 곡이
들어가야 되냐?
>> 그리고 센 사운드가 너무 많아서
어차피 겹쳐 가지고 다른 거랑
>> 네. 근데 저는 이렇게 멤버들이
이렇게 좋아 생각나.이
>> 노래가 너무 아름다운게 결국 약간 막
노지는 태양으로 뛰어가는 일곱 명의
뒷모습 같은
>> 엔딩에 되게 잘 어울리는 노래예요.
>> 예. 그러니까 애니메이션 같은 거
끝나면 올라갈 때 착 나오는 그런
노래 같은데 이거는
>> 너무 또 제가이 태영이가 작업할 때
옆에서 저는 계속 같이 있었는데
>> 어
>> 너무 태영이가
>> 어 잘 만들다가 한 칼했어요.
>> 너무 녹음 발할 때 있었거든.
>> 그 도영이 받고 있잖아. 근데
>> 저 너무 막이 감정적으로 하니까
>> 되게 많이 긁었지 노래에서.
>> 어 얘가 한한 30분 하고는데 갑자기
막
>> 목이 안 나오더라고. 달려가지고
>> 어 끝났어요.
뭐 뭐야 그거? 긴장하지 마.
괜찮하지 마.
>> 근데이 노래는
이제 저랑 지미랑 한 게
>> 지미가 이제 또 마지막에 그 브릿치
부분을 또 장식으로
아 비하인다. 비디다.
>> 여기
>> 이거 B인디 있다. 너 너 녹음
들어가서
>> 너 SM7으로 녹음했었지. 네
맞아요. 세븐을 녹음했는데
>> 뒤에서이 나 이렇게 뒤에 있었다 그걸
부스에서 하는데 우리가 컴플 만지는데
>> 소리 안 올라가는 거야.
>> 어
>> 그거 딴 마이크로 수분되고 있었던
거야. SS분이 아니었어.
>> 아 아 맞아 맞아 우리 우리 둘이
알아냈잖아.
>> 18 1800 야 이거 1800인데
근데 그때 다시 녹음을 하기에는
>> 아 근데 파일이 다 날아갔다고
저한테는 설명해 줘 가지고
>> 아니 아니야 그 내가 녹음 한 다시
녹한 거 아니야? 아 그근데 똑같은
이제 보코드로 쓰긴 했는데
피님 잠깐만
>> 이거 아닌데요이 마이크가 안 나오는데
그니까 이거 봤는데 어
>> 그럼 내가 여기 마이크로 쓰고 있는데
여기가
>> 아 옆에 걸로 돼 있던 거야
>> 그래서 그 데이터를 못 쓰는 거
컴프가 너무 많이
큰일 났다고 욕을 엄청 했었어
>> 맞죠 다 했는데
>> 띠
>> 아 뭐 사실 그때 너무 세게 하기는
해가지고 수정
>> 아 이번 앨번 또 독특한게 여튼
14곡이 전부 다
>> 단체국이에요. 그렇죠.
>> 예. 나는 그것도 되게 좀
>> 아 사실 유니 유닛이나 솔로가 있었
거라고
>> 특별하다고 생각을 들고
>> 복수도 많은데
>> 그만큼 우리가 오랜만에 컴백한만큼이
14곡을 다 우들의 단체 목소리로
채웠으면 좋겠다라는게 근데
>> 밸런스 사실 좋은 거 같아요. 저희가
합의를 보고 시작했잖아요. 근데
저희가 일곱 명에서 정규 앨범을
>> 유닛 개인 없이 이렇게 단체로만 다
채울 수 있는 것도 진짜 저희도 진짜
큰 약간 결심 아니에요.
>> 그니까 그죠. 좋은 곡들이 많았어.
이제 뭐 래퍼들도 뭐 보컬적인 거
했고했고
>> 또
>> 복걸치를 또 랩저인 걸 이렇게 많이
해 가지고 밸런스가 되게 좋은 거
같아요.
>> 너무 잘 잘했. 가이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번 앨범을 이제 앨범에
수록되는 곡들을 집어넣을 때 일곱
명이 다 동의하는 곡을 넣기가 참
쉽지 않았었다.
>> 그러니까 그게 어렵다니까
>> 이게 아 이게 진짜
>> 각자가 다 의견이 다르고 각자 취향도
다르고
>> 추금이도 다르고
>> 그지
>> 그래도 그거 치고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마무리했다.
>> 네. 모두의 교집합을 찾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 머리를 그래서 많은 시도들을 했지.
네.
>> 그래서 그걸 만들려고 이제 넘는
곡들이 필요했던 거 아닌가?
>>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박수 한번 치시죠. 자,이 연레고 잘
만들었습니다.
>> 고생했습니다. 진짜
>> 고생했습니다.
>> 더해야지.
>> 그럼요.
>> 한번 더 해야지. 우리 또 두 달 두
달 또 세션 하자.
>> 가야지.
>> 아, 나 그 가지 나 못 일어나.
>> 다시 하려 그러면 아, 너무 힘들 것
같아.
>> 아, 나는 하고 싶어. 나는
>> 근데 재밌긴 했어.
>> 해야지.
>> 아, 난 다 같이 또 하고 싶어.
>> 후반 작업할 때 진짜 좀 고생 많이
안 해가지고.
>> 여튼 우리 아미 여러분들이랑 우리 다
같이 음악도 들어봐.
봤으니까
말이 안 나오네요. 네. 우리 한번
타이틀 뮤비 안 보고 갈 수가
없잖아요. 뮤비를 한번 지금 처음
>> 나도 나도 저기 뭐야 아까 헤매도 큰
>> 수정 전 버전만 받고
>> 유비 주세요.가
>> 봐. 자이 나신마이 고장 났습니다.
>> 아 색감 다 보정된 거구나.
>> 나도 그 편집하는 과정만 봤어.
>> 컵 편집도 좀 된 거
>> 바뀌나? 되게 시네마틱한 뮤비예요.
그죠? 제가 좀 영화적인 거를 해보고
싶었었는데
>> 릴리가
>> 얼굴에 이미 서사가 있어 가지고
연기를 너무 아시다
>> 맞아.
그러니까
>> 그러더라. 울고
힘들어하고 연습을 하고 온 거지.
프리스타일 아닐 거 아니야.
하고
>> 옛날에 제복 소년다 몰라.
>> 우리 그 뭐야? MBC 그 뭐야?
>> 다요 대재전입니다.
>> 다오 대재전
>> 흰색 그거 탈출이요 대전인가?
>> 수임이랑 고기랑 딱 잘 맞게
어울려지게 나온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뭐 이게 처음 보시면은
>> 어 왜 갑자기 여주가 나오고 왜
>> 이렇게 많이 나오고
>> 왜 방탄이들이 잘 안 나오고
>> 왜 춤을 안 추고
>> 가지실 수 있지만 어 저이 음악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안무든 뭐 뮤직
비디오든 사실 그랬던 거 같아요.이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하는
>> 그 수단이 매개차가 돼야 된다.
>> 요런 생각을 예예. 네.
>> 보통은 이제 우리가 예전에 했던
것들은 사실 그런 것들이 좀
많았잖아요. 그니까 음악을이
설명하는 영상들보다는 각자의 이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게
주였다면
>> 그렇게 해서 노래를 듣게 만드는
>> 근데 이제 어쨌든 그거랑 좀 정반대에
그이 선택하는데도 좀 우리께도 이야기
많았잖아요.
>> 토론을 많이 했죠. 요즘은 다들
뮤비라는 거 자체가 물론 이제
보여주는 그림도 있긴 하지만 음악이
좀 더 잘 들리기라는 메시지도 전달을
해야 되다 보니까
>> 우리의 수임이라는 음악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들리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트리트먼트가
>> 트리트먼트 수정
>> 우리들끼리 수정을 되게 많이 했었어.
>> 엄청했어. 엄청
>> 그니까 이게 되게 좋은 변화라는게
진짜 어렵잖아. 사실 변하면 기존에
익숙하신 분들은 당연히 반발하게
마련이거든요.
>> 맞아. 우리도 그 얘기 많이 했죠.이
미비가 나오면은 욕을 더 많이
먹을까? 사랑을 더 많이 받을 거야.
>> 아, 나는이 이제 2026년에는 욕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관심 없으면 욕도
안 해.
>> 맞아, 맞아. 당연한 소리.
>> 근데 어쨌든 새로운 도전이고.
>> 근데 우리는 매일 그랬어요.
>> 새로운 도전이고.
>> 근데 뭐
>> 뭐 뭐 정확하게 말은 못 하겠지만
이거 하나만 있는 건 아닐 거
아니야.
>> 아니 뭐이 뭐야 이거?
>> 우리 우리 엄청 가봤잖아. 뭐 많이
했잖아.
이거 무슨 말
>> 많이 했잖아 우리.
>> 많이 했잖아. 아 그죠 그죠
>> 여기 다가 아니잖아
>> 조금만 기다려 많은 걸 이야기할 수
없지만
>> 아 그지 근데요 정도 수도 해 줘야
>> 아미 여러분들이 기다릴 맛이 나올 것
같아요 기다해주세요 아미 아미분들이
원하는 거는
>> 뭐
>> 뭐 재밌는 것도 있고 뭐
>> 있겠죠
>> 있겠죠네
>> 그렇죠네
>> 하여튼 수임에 대한 이렇게 이제
그림적인 부분에서는 시각적인
부분에서는 우리는 이러한 그림을
원했다. 그지? 대한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의도된 그림.
>> 근데 뭐 이제 오늘 앨범 나왔으니까
이게 쭉 이제 들으시겠지만
>> 뭐 여러분들이 되게 최곡들을 이렇게
좀 올려 주시면 이제 그거 관련돼서
우리가 준비했던 것들 이렇게 우리가
또 보면서음 이거 좋아할 줄 알았는데
또 그렇게 좋아해 주시네. 약간 요런
재미도 있을 것 같은
>> 그지 그지 그지. 기대가 많이 되고
>> 나도 나도 위버스로
>> 여기 이거 라이브 하기 전에 한번
들어가었거든요.
>> 응. 다들 플리즈도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시다.
>> 아 진짜
>> 플리즈 약간 너무 그 순수하게 애정이
어린 곡이잖아. 음.
안아달라. 약간 이런 노래니까.
>> 저희 이번 앨범이 아 저희가 공백기를
지나고
>> 되게 오래 준비해서 나온 앨범이라서
>> 아하.
>> 아,
너 많이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네. 정말 최곡이 계속 바뀔 거예요.
>> 이제 저희가 뭐 콘서트도 할 거고 뭐
여러 가지를 지금 이제 미국도 곧
가고 뭐 이미 공개됐어. 이거 스볼로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가는데 그런
것들을 보시면서 아마이 노래에 대한이
어떤 자기 안에 있는 그런 최순위가
계속 바뀔 수 있다.
>> 전문처럼
>> 그죠. 그것도 맞는 말이에요.
>> 아 그리고 아니 아니 내일 무대를 딱
보면
>> 아
>> 이해가 될 거예요 뭔가.
>> 어 갑자기 떨리는데요.
>> 어
>> 갑자기 미안해.
>> 내일 무대하는구나. 아, 제발. 내
용대를 보면
>> 아, 저거 이제 최해가 계속 바뀔
거야.
>> 아, 맞다. 당장 내일이잖아.
>> 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의 무대에서는
저는 그것도 있어요. 제가 이번
앨범을 다 듣고 시각적으로 뮤비도
보고 나서 느낀 건데 우리의 챕터
2가 너무 잘 보이긴 하는데 또 우리
다워.
>> 음.
>> 방탄 닿긴 해.
>> 그래서 약간 더 약간 뭔가 신선하고
재밌 방탄 다온게 뭔데?
>> 이거 이거요?
>> 방탄다운 거. 방탄
>> 뭘 아는지 모르는지 하면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 여분 드디어 내일
>> 그죠? 좀 이야기를 해 보시죠.
네.이 관련해서 예
>> 4년 만에
>> 예.
>> 4년 만에 우리 단체 무대에
>> 예. 섭니다.
>> 니다. 아.
>> 아. 기억도 안 난다. 부산 콘서트
진짜
>> 콘서트가 마지막이
>> 22년 10월 10월 마지막. 형
형님 군대 가기 전에
>> 아 군대 가기 직전이었구나.
>> 아 진짜이 날이 오다니.
>> 그러니까요.
>> 근데 좀 다른 형태로 오긴 했는데
저한테는.
>> 예.
>> 네. 넷플릭스 스트리밍에서도
즐길 수가 있죠.
>> 그렇죠. 넷플릭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지금 라이브스트
>> 내일 8시죠?
>> 네. 한국 기준시 오후 8시네.
>> 아, 그리고 뭐 현장에 이제 오시는
분도 그렇고 집에서 이제 뭐이
화면으로 보시는 분들도 각자에서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안전히
제일입니다. 안전하게 제가 함께
>> 안전히 제일입니다. 남준 씨.
>> 안전하게 좀 하시지.
>> 안전히 제일이라고 합니다.
>> 네. 안전히 제일이고 또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자면 우리 팬
여러분뿐만 아니라 많은 인파가 좀
몰리는만큼 무엇보다 안전 진짜 다시
한번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니까 안내해 주시는
분들의 또 안내를 잘 따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렇죠. 현장에 오시는 우리 아미
여러분들 당일 안전 통제에 어 도움을
주시는 우리 경찰 관계자분들과 안전원
분들의 안내를 꼭 잘 따라 주시면
정말 정말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이제 저희를 만나러 오시고
또 돌아와시고 할 텐데 또 함께하는
순간이 다 너무 안전하고 편안하고
즐겁고
즐거워 그냥 즐겁기만 하고
끝났습니다. 무사히
>> 잘
>> 여러분이 즐기고 또 안전하게 귀가
하시는 모습까지 어
저희도음
>> 네
>> 네네 맞습니다. 저번에 여의도에서
했을 때도 굉장히 안전하게 잘
끝났거든요. 네네. 네. 여의도에서
어떤 걸
>> 그 이제 저의 10주년
>> 예. 저 막 공연 저 혼자 공연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아마 형 병을 하고
있었을 거고 군대가 있을 때
>> 그래서 그 또 좋은 사례가 있으니까
아미분들이 잘
>> 그리고 워낙 워낙 또
>> 너무 워낙 또 잘 하시니까
>> 멋진 분들이니까
>> 큰 문제 없이 잘 넘어가면 정말 좋은
공연이었다고 다들 생각해 주실
거예요.
>> 그리고 어쨌든 오늘 이렇게 앨범
이야기 같이 나눠봤는데 올해 기다려
주신만큼 저희도 되게 열심히
준비했거든요.이 마음이 또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네
>> 나왔다.음 응.
>> 아, 그리고 저희 일주일 뒤에
>> 네.
>> 아, 3월 27일에는
앨범 작업 비하인드 저희가 아까
>> 이야기했죠.
>> 아까 이야기했던
>> 저희 비하인드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가 공개됩니다.
>> 아, 다큐 중에 제일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 제일 아,
>> 아무도큐멘터리도 약간 새로 는데
>> 너무 재밌어요.
>> BTS턴.
>> 아무래도이 넷플릭스의 저희 부판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나오게 되다 보니까
>> 어, 오늘 못 단 이야기도 그렇고.
>> 네. 거기 안에 있는 되게 재미난
이야기들도 그렇고 진지한 이야기들도
그렇고 다 거기 다 있으니까
>> 함께 봐주셨으면
>> 좋겠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저희 다
좀 통통합니다. 그 얘기하려고 했는데
>> 다들 한 10kg씩 더 있어. 딱 딱
10kg 뺐다.
>> 한 10kg 10kg 차이 나
>> 저는 지금 여기에서 8뚝 보는데 와도
살짝 내가 언제 10km까지 아닌 거
같은데
>> 저도 9kg 10kg 이렇게 뺐는데
>> 그
>> 아 그때 이게 쉽지 않은 얼굴
>> 그게 다큐멘터인 거야 그
>> 진짜 얼굴이 다큐니다.
>> 아니 나도 난 진짜 애들을 되게
오랜만에 보는 상태였는데 애들이 다
이만해져 가지고 운동도 막 중량
나보다 막 10km 20km 더 치고
>> 아니야 나
>> 그래고 제가 그때 라이브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열심했네.
운
>> 나는 이제 마른게 내 자신이 마른게
추음인데 자꾸 나한테 막 운동 막
이런 걸 애들이 강요를 했다. 그럼
>> 여기서 열심히 하잖아요, 운동.
>> 그러니까 누구보다 열심히 하던데.
>> 요새 운동 맨날요.
>> 컨디셔닝 수준으로
>> 저는 이제 몸이 안 좋아져서 좀 늙어
가지고
>> 아 거짓말 치지 마. 맨날 자고
봐봐. 만져 봐. 이러면
야 그 생긴 거 같지 않냐 좀 이런
거 말라서 진짜 말랐잖아요.
>> 그지?
>> 그래서 막 사실 우리한테서 막 엄청난
근육을 기대하기는 어려운데 자꾸 만져
보라고.
형 어깨
>> 원래 운동 처음 시작하면 그러잖아
>> 반대기 되는 거 아니 만지면 갑자기
팔
>> 이게 이게 모르시겠지만 저 운동
15년 차예요.
>> 야 저도 안무 15년 차예요.네
>> 아무튼 그리고 또 저희는 이제 앞으로
어 전 세계 어 34개의 도시
아미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 중요하죠.
>> 간다 간다 간다.
>> 예. 자,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만큼
또 좋은 무대와 아, 좋은 음악으로
또 찾아뵙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조회으면
좋겠습니다.
>> 재밌을 것 같아.
>> 아, 여튼자.
>> 그렇습니다. 저희 앨범 나왔습니다.
아,
>> 예. 오늘 또
>> 좀 편안한 마음으로 자고 또 컨디션
조절 잘해 가지고 또 내일 잘해야죠.
잘해죠.
>> 저희는 이제 지금 이거 끝나고 또
그래도 준비를 해야죠. 마스크 해야
되고 저희 할 것들도 있으니까. 네.
또 뒤에 일정들이 있기 때문에 또
오늘 또 여기서 한번
>> 각차 마무리.
>> 마무리를 짓기 전에 뭐 한 분씩
소감이라도 뭐
>> 짧게 한번 얘기해 볼까요? 그러면은
>> 어 사실 소감
소감이란 거는 예 저는 그동안의
시간이 뭔가 많은 것들을 설명해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하여튼 그만큼
저희도 기다려 왔고 여러분도 기다려
온 앨범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이 앨범이 나왔을 때 너무너무
예 감기 무량하고
너무 뿌듯합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재밌게 어 즐겁게 어 즐길 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리랑 많이
사랑해 주시고 파이팅. 앞으로도
재밌게 즐겨 봐요.
>> 저는 어 글쎄요. 다 같이
모였다는 거 자체가 되게 너무
기적이고 너무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오늘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앨범이 나와서 그 앨범에 대해서
얘기하는 순간을 진짜 한 몇십만 번의
시뮬레이션 했던 거 같아요.
군대에서도 그렇고 일을 안 하고 있을
때도 그렇고 그래서
>> 다시 모인 것 자체가 저는 너무
감동적이고 근데 어쨌든 또 사실 변
변하려고 하는 마음과 또 저희가 이제
또 아까 태영이가 말했던 방탄다움
이런 거 사이에서 저희가 많이
갈등하고 고민하고 서로 말도 진짜
많이 해보고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물이에요. 그래서 사실이 다큰
30대 성인 남자 일곱 명이 같이
여전히 무언가 같은 목표와 꿈을
향해서 나아간다는 거 자체가
>> 너무 소중하죠.
>> 예. 너무 너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고 제가 비록 이제 발목 때문에
내일 저의 진짜 비장의 안무를 보여
드리지 못하게 됐는데
>> 아 그 못 보 아쉽다.
>> 최선을 다해서 내일 무대 준비할
거고요. 여러분을 믿고 이렇게 거의
근 14년을 왔습니다. 어 여러분은
그런 힘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받은
사랑만큼 저희가 더 강하고 아름답게
어 한번 같이 헤엄쳐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킵시지에
>> 하시지에
>> 하시지에
>> 음
>> 젠
>> 예 아 저 솔직하게 말해서 그
저녁하고 저 혼자 활동을 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 먼저 이렇게 진행을
했었던 거 같은데 너무 외로웠어요.
너무 외로웠는데 이렇게 그 최근 몇
달 동안 우리 멤버들과 함께 하니까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이
시간이 저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팀하고 같이 활동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마차.
>> 네. 저 앨범 준비하면서 되게
재밌었는데 그 곡들도 사실 저희는
저희 곡을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예. 이제 앨범 나왔으니까 여러분들
곡 좀 잘 즐겨 주시고 또 녹음도
되게 열심히 녹음했거든요. 연습도
많이 하고 각자 그래서 좀 전
앨범과는 뭐가 많이 달라졌는지 그런
것 좀 봐 주시면서 되게 재밌게 즐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대
기대해 주시고 어 투어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 내일 무대인데 오늘 여드름
났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두 개가 났습니다. 턱에 나고 코에
났어.
>> 옛날에 태영이가 활동만 하려고 하면
뾰집 코에
>> 뾰집에 나왔었지.
>> 와 나 진짜 그거 진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 태영이는 근데 보통 크기가 아니긴
했어. 태영이 크기는 진짜
>> 야 이거는 어떻게 여기서 이게 나오냐
약간 싶을 정도.
>> 그래서 멤버들한테 실뢰만 안 된다면
나중에 연습하다가요
>> 앞에 잠깐 조사 맞주로 잠깐
>> 아십오십시오. 이게 오늘 맞아야 내일
사라지기 때문에
>> 맞아야지. 어 맞아요.
>> 근데 저도 났어요. 여기 예
>> 두 개 두 개나 놨는데
>> 이거 어떻게 일자로 이렇게 낫냐
>> 지금은 메이크업 선생님 열심히 이렇게
눌러 주셨는데 아무튼 그만큼 설레는
거 같습니다. 지금 내일
>> 막이 나올까 막 막 터질만큼 설레
>> 아 짜릿합니다. 너 누구
좋아하는구나.
>> 이게 내일 무르이고 있을까?
>> 가
>> 눌러질까? 이게
>> 그게 기대감이었구나. 아 굉장히
짜릿한데요. 아무튼 그만큼 내일이
너무 설레고 아
어 기다려 주신 여러분들께 제 도대체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항상 해야 될지
늘 고민이 되고
그냥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늘 뭐 같은
말밖에 못해서 너무 죄송하지만 좋은
무대와 좋은 음악을 선사하는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번에 내일
무대도 그렇고 이번 앨범도 그렇고
이번 콘서트도 그렇고 저희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대 많이 해
주시고 여러분들한테 꼭 선물이 될 수
있게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 조심해
>>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내일
뵙겠습니다.
아 진짜 한 한 3년 한 6개월 만에
우리 다 같이 이제 일곱 명에서
무대를 하는 건데
>> 네
>> 아이 준비 과정이 물론 다큐멘트에 좀
녹아져 있긴 하지만 진짜 뭐 그냥
단순히 우리가 뭐 그때 그했잖아
이렇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진짜 엄청
어 노력하고 엄청 고생해서 만든
앨범이니까
>> 즐겁게 들어 주시고
>> 아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 투어 관련해서도 정말
준비 많이 아 여전히 하고
있으니깐요. 정말 기대 많이 해
주시고 어 우리 내일 우리 안전하고
즐겁게 이제 보는 걸로 합시다.
감사합니다.
>> 아무튼 우리 윤경 회해 가지고 지금
>> 그러니까 뒷머리 잘라가지고
>> 자기 자신이랑 낚가리는 거 같은데
>> 어
>> 아 할 말 까먹었어. 부 그러면 북
패
>> 저는
>> 그냥 뭐랄까이
>> 시간을 되게 많이 기다려 왔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어 무대를 안 한지가 꽤나 저 일곱
명이 시간이 너무 길었다 보니까
>> 맞아요.이 이 무대를 했을 때 우리의
뭔가 예전에 했었던 그런 에너지가
>> 그 현장에서 다시금 나올까라는
기대반, 걱정반이 있었었던 거 같은데
우리가 연습을 하면서 보여줬던 그런
모습들을 보니까 저는 어 예전보다 더
멋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모습이 지금 그래서 그거를 하루 빨리
보여 드리고 싶어요.
>> 좋아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이제
남준형이 댄스를 못 보니까
>> 아 원래 3단 트워킹 준비했었
>> 3단 트
>> 아 그 그 멋있었는데 3단 트월킹
>> 3단 트월킹 위
>> 위 중간 아래 바로 찍는 거
>> 그래서 남준형이 이제 재화를 열심히
해 가지고 저희 일곱 명의 진짜
>> 정말 진짜
>> 더 극대화된 에너지로 아미분들을 빨리
찾아가고 싶어요. 그래서 일단 내일
공연 안전하게 그리고 되게 멋있게
잘하겠습니다. 예.
>> 아,
>> 좋습니다.
>> 설레네요. 설냅니다. 진짜로. 아,
그래다.
>>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는 또
내일
Full transcript without timestamps
어. 아. >> 와. >> 자. >> 와우. >> 안녕하세 여러분. 들리겠지? 마이크. >> 드디어 BTS가 돌아왔습니다. 둘, 셋. 방. >> 안녕하세요. 방탄입니다. 아이고.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왕찬 진짜 >>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진짜 >> 진심으로 드디어 >> 오래 걸렸네요. >> 진짜 저희가 정말 손꼽아 기다린 날이네요. 오늘이 >> 그니까 진짜 일곱 명에서 이렇게 앨범으로 또 소식 드리는 거는 또 >> 너무 오랜만이잖. >> 정말 오랜만이죠. >> 근데 솔직히 쉽지 않았습니다.이 9개월 만에 앨범을 준비해서 나오게 너무 쉽지 않은 길이 없었. >> 근데 그만큼 우리가 >> 에피소드가 좀 상당히 많아요. >> 너무 많지. 너무 많지. 일들이 있었 일들이 있었고이 스튜디오 저희가 개인으로 컴백할 때도 항상이 스튜디오에서 했었잖아요, 많은 분들이. 그래서 뭔가 익숙한데 좀 거기가 >> 새롭 예, 새롭고 그러네요. >> 진씨 그 나왔을 때 여기예요. >> 아, 맞습니다. >> 뭐 다 여기죠, 뭐. >> 다 익숙한 감독님 뭐 예 >> 화면 바뀌는 그거 뒤에 CG 그거예요. >> 예. >> 어, 그거 아, 아니지 그거는 어, >> 아니야. 그거야. 그거는 저 옆에 바로 옆에 바로 옆에요. >> 바로 >> 그랬습니다. 저도 약간 기분이 좀 이상하긴 하네요. 그렇죠. >> 네. 약간 반갑기도 하고 좀 벅차기도 하고 >> 맞습니다. 아 >> 아니 나는 나는 그 계속 이게 우리가 좀 늦게 이렇게 티싱도 그렇고 해가지고 우리 우리 계속 음악을 들었잖아. >> 근데 음원 사이트 있는 거 보니까 이상하더라고. >> 신하 진짜 이상해요. >> 노래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 좀 많이 듣긴 했어. 오랫동안 한 번은들은 거 같아서 >> 아 뭐 여튼 다행입니다. 이렇게 >> 건강하게 앨범이 나와 가지고 >> 건강하게 >> 아 >> 오늘 >> 오늘 좀 뭐 뭔가 좀 이렇게 우리 >> 좀 편하게 얘기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 >> 그니까요. 뭔가 >> 세도 편안하게 약간 합추실 느낌이니까 우리끼 >> 난 오히려 오늘 라이브가 걱정이에요. 좀 많이 길어질까 봐. >> 아 그 할 말이 너무 많지. >> 할 말이 >> 좀 편안하게 얘기 한번 해 봅시다. >> 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 못했던 얘기는 또 개인 라이브에서 또 드릴 수 있을까? >> 네. 그렇죠. 뭐 소감 소감 한명씨 뭐 >> 그러니까 뭐 어때요? 씨부터 >> 뭐 일단은 똑같죠. 저도 너무이 순간을 너무 발에 왔었기도 하고 그리고 좀 많이 길었죠. 저희가 준비 기간이 좀 많이 길기도 했고 저희가 다 같이 저녁하고 나와서부터 앨범 작업을 시작하고 뮤비도 찍고 뭐 촬영도 하고 했는데 그걸 다 하고 나서도 저희가 한 연습 기간이 좀 길게 남았었잖아요. >>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정말 어이 순간만을 정말 많이 기다렸고 이제 어 드디어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 드디어 >> 태영 씨가 얘기했던 내년 봄이 딱 지금이잖아요. >> 아 그죠. 내년 봄이 딱 지 >> 내년 봄이 이렇게 길었나? 그때 살도 못 빼고 저 >> 머리도 짧아 가지고 >> 앞에서 카메라 눈도 못 맞추고 >> 낚가 때 >> 막 이렇게 했었는데 이제 >> 당당하게네 아미 여러분들과 이제 눈을 맞아 >> 어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자았어요 지금 >> 아 거의 발모에 뿌린 거 아닌가 싶었어 >> 아 나 딴 것보다 시간이 진짜 안 가다가 3월 되니까 >> 갑자기 오 뭐야 오늘이야 이렇게 된 기분인데 나는 진짜 안 >> 가다맞 이게 사실이 9개열이 긴 시간이긴 했지만이 앨범 하나를 이렇게 정규 하나를 제작하기에는 엄청 촉박하게 >> 타이하했죠. >> 예.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 무사히 나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되게 감사한 거 같습니다. >> 예. 저희는 뭔가를 많이 하니까 그 시간이 되게 좀 길면서도 짧다고 느껴지는데 또 기다리신 분들이 그 과정을 모르시니까 길다고 생각을 >> 그만큼 작년부터 정말 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는 준비를 했고 예 그 앨범이 사실 나왔습니다. 예. >> 그러니까 이제 사실 그죠. 그러니까 >> 쉽지 않았다. >> 뭐 뭐라고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 음. >> 사실 뭐 프루프가 있기는 했지만 저희가 정말 이제 신곡으로만 채워서내는 거는 정말 오랜만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 3년 9개월 만에 정규. >> 예. 그니까 4년 만인데 >> 뭐 아리랑이라는 앨범으로 또 돌아올 수 있어서 되게 기쁘고 행복하고 뭐 그런 마음이지 않나? >> 음. >> 아 얘기할게 너무 많을 것 같은데요. 계속. 근데 되게 기다린만큼 앨범의 퀄리티가 정말 남다르지 않아요? >> 아 나 앨범 너무 좋아. >> 너희는 저 앨범이 되게 좋아서맞아맞아또 오늘 재밌는 얘기 많이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많이 이야기를 해 보시죠. 네. >> 그 전에 이제 또 이제 좋은 얘기를 하기 전에 사실 되게 한 가지 약간 아쉬운 얘기를 먼저 전하게 됐는데 뭐 한 10분 15분 전에 공지가 올라갔는데 그 사실 제가 멋진 무대를 위해서 저희가 지금 콘서트도 함께 같이 준비하고 있었잖아요. 광화문 케이스랑 콘서트를 준비를 하다가 >> 제가 좀 열심히 했어요. 예. 그날따라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하다가 조금 발목 부상이 조금 생겨 가지고 부상으로 인해서 사실 제가 제 춤에 열심히 했는데 따로 나와서도 열심히 하고 남아서도 하고 추가 >> 날에도 나와서도 하고 그랬는데 >> 지금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기가 좀 어려 어려워 어려워서 그거를 함께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이제 무대에 올라갈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을 만나는 자리니까 꼭 무대에 올라가서 어 가창과 하입을 열심히 한번 >> 음 >> 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콘서트까지 조금 최대한 좋을 수 있게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 아니어서 >> 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저도 이제 많이 신경 쓰고 많이 신경 써 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정말 다 같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니까 그래도 기대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네. 그러니까 우리 뭔가 남준이가 진짜 열심히 했고 준비를 했는데 또 >> 참 사랑 이게 전혀 예상 솔직히 >> 예상을 할 수가 없잖아요. 저희도 너무 당황스러웠고맞 >> 어 그죠 뭐 사실 처음으로 이렇게 뭔가 >> 딱 멋있게 공개를 해 드리고 싶었는데 약간 이런 신곡의 무대가 사실 오히려 우리보다 더 속성할 건 남주인이니까 >> 그니까 저도 이제 같은 생각이 드는게 어이 앨범을 그만큼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신 아미분들도 그렇고 >> 맞아 맞아 >> 우리도 그렇고 >> 이제 저희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도 그렇고 다 이제 일곱 명의 신곡에 대한 퍼포먼스를 기대를 많이 할 텐데 저는 가장 아쉬운 거는 그래도 남준형이지 않나? 왜냐면은 정말 많이 준비했었기도 하고 >> 멤버들한테도 사실 갑자기 이게 어제 그렇게 된 거라서 되게 좀 미안한 마음이고 너무 갑작스러웠어 갑자기 전 진짜 장난 나목이 접질리는게 사실 뭐 가끔 있는 일이잖아요. 근데 좀 세게 약간 돌아간 거 같고 근데 그 원래 발목 다치면 또 계속 다친단 말이야. 어 나도 >> 아 우리 남주이 댄스 봐야 되 >> 뭐 아니 그래도 제가 >> 했는데 많이 들었는데 >> 아니 근데 진짜 >> 진짜 많이 들었는데 확인하실 수 있을지 몰라서 아 뭐 뭐 좀 하면서 되니까 근데 그 더무리해서 더 다치는 것보다는 이게 >> 빠르게 회복을 하고 추후에 더 좋은 무대로 >> 고양 콘서트까지 최대한 잘 안전하게 예후 관리해서 제가 좋은 모습으로 뵙다가 막 반등 같 이런다고맞 >> 아 근데 진짜 남신형 진짜 멋있는 부분 진짜 많은데 >> 아니 뭐 뭐 >> 아유 아쉽다고 >> 조금만 기다려.네 >> 아무튼 그 얘기를 먼저 드리고 싶었고 이제 앨범 얘기로 이제 넘어가 볼게요. 앨범 제목이 사실 아리랑이지 않습니까? 제목부터 사실 굉장히 많은 예측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었죠. 음, >> 맞아요. 맞아요. >> 아, 저희도 이제 처음에 이제 앨범 제목 듣고 되게 월과 불가가 많았었잖아요. >> 뭐 >> 그렇죠. 사실 되게 >> 괜찮을까? >> 왜냐면 사실 이제 아리랑이라는이 민뇨 자체가 이제 >> 한국 사람들한테는 이게 너무 >> 어렸을 때부터 이제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 구전되는 >> 예. 너무나 큰 의미를 가진 단어이자 민요이기 때문에이 단어를 우리가 써도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가 참 많았던 거 같아. >> 처음에 들었을 때가 미국에서 저희가 패션을 하는 거 >> 근데 그것도 이제 나중에 영상이 나오잖아요. 어 왜 >> 그걸 두고 우리가 아 그 >> 엄청 이야기를 많이 했지. 네. >>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저희의 지금을 좀 묶으려면 뭔가 어쨌든 저희의 지금 공통점이 저희는 이제 저희를 사랑한다는 것과 >> 한국인이라는 것밖에는 없는 거 같아요. 이제 멤버들의 일곱 명을 묶을 수 있는 것이 어쨌든 우리가 또 전원 사실 한국에서 온 저는 굉장히 약간 아직도 약간 촌놈하고 뭐 아 어떤 그런 뜻이 아니라 약간 정말 그냥 그 되게 건조한 의미로 그렇다고 생각을 하는데 >> 어떤 이제 그래서 이제 조심스럽게 또 여러 고민을 하다가 선택하게 된 키워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 숙소에서 그 우리끼리 이제 작업 끝나면 밤에 모여서 뭐 술환잔 하면서 얘기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제일 많이 했던 얘기가 이제 정체성 우리다운 건 무엇인가 >> 우린 무엇인가 >> 방탄스러운 거는 또 무엇이고 하다가 >> 또 요즘에는 여러 국적을 가진 팀도 되게 많고 한데 우린 또 다 한국 사람이고 하니까 한국스러운 걸 좀 넣어 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이 그때 되게 많이 나왔던 거 같아. 근데 이제 아무래도 되게 한국적이시긴 하지만은 뭔가 그 아리랑이란 단어 자체가 >> 되게 뜻도 되게 사랑스럽고 >> 되게 뜻도 깊어서 뭔가 그걸 넘어서 우리가 표현할 것들도 >> 어 되게 많을 거라고 보고 있었어 가지고 사랑이 담겨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서맞용해줄 수 있 >> 그래서 이제 왓 is your love이라는 캠페인도 저희가 진짜 많이 했었던 거죠. 네, >> 맞아요. >> 어떻게 굉장히 다양한 >> 저는 사실 돌이켜서 생각을 해 보면은 정말 >> 정말 멋있는 결정이었던 거 같아요. 예. 뭔가 아리랑이란 주제로 이렇게 앨범을 뭔가 이렇게 큰 타이틀로 잡는다는 거 자체가 >> 주변에 음악하는 형들도 다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너네가 다시 오랜만에 나오는데 그게 >> 그게 타이틀이 아리랑이라서 되게 >> 어 너무 좀 좋은 거 같다 많이 해줬다. 제 주변 분들도 정말 이거는 너무 좋은 선택이었던 거 같다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셔 가지고 >>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영광이 거고 >> 어쩌면은 되게 저돌적이기도 하고 되게 우리다운 느낌도 들어 >> 근데 셀범 아리랑 그러면 처음에 당황스럽 그죠 우리도 그랬은 >> 왜 >> 지역하면은 약간 조금 >> 근데 그리운 뭐 님을 향한 사랑하는 노래잖아요. 그래서 >> 맞을 담은 노래죠. >> 맞아.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이 될 수 있는 키워드인 거 같아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한테는 어떤 저항이나 한해 상징이면서 어떤 사람들한테는 애환이나 그런 그리움에 대한 노래이고 그래서 여러 가지 정서가 깔려 있기 때문에맞င် >> 저희가 표현하려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담아낼 수 있는 또 한국에서 온 우리를잘 담아낼 수 있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세회에 계신 아미 여러분들도 되게 많으니까이 >> 어이 아리랑이 뭐지 하고 한 번씩 맞아 >> 받아보실 거 같아서 그게 >> 제가 또 10년 전에 불렀었잖아요. 마리에서 >> 되게 기쁜 마음으로 >> 결정을 하게 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그 아리랑 처음 미팅할 때 이제 아리랑이라고 했을 때 아 드디어 우리 회사가 이제 우리한테 아리랑 그 노래를 시키는구나 시켜가지고 진짜 깜짝 놀라 가지고 아 우리의 타이틀이 아리라 아리 아 이거겠구나 싶어 가지고 놀하고 있었으니까 좀 바리투 바디 >> 아 우리 먼저 예 나누고 있었으니까 >> 그지 너무 좋더라 >> 바리투 바디 아리랑이 들어가서 >> 되게 이제 2026년에 >> 되게 좀 재밌든 그런 >> 아 나 너무 좋 >> 멋진 버전에 아, 너무 좋아하는 노래 정말 >> 그거 가지고도 회의를 몇 번 했잖아요. 많이많지 >> 저희 >> 저희 한 여섯 번 >> 어디 어디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들어갈 것 빨리 해가지고 진짜 그런 얘기하는 것 >> 저희 1번 트랙이죠. 1번 트랙어 >> 너무 좋아요. 노래야 >> 약간 몸에 몸 잡고거든요. 손에 손잡고 아시죠? 88 그거에 이제 영감을 6년 버전인 거지. 손에 손잡고 >> 1번 트랙 바디투 바디 뒷부분이랑 너무 잘 넣었긴 >> 해잘 그러면 이제 저희가 이제 공 얘기를 또 할 거잖아요. >> 그러니까 추에 좀 >> 꼭 하나씩 얘기하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싶죠. >> 예. 결국 사실 앨범이 나왔으니까이 앨범 관련해서 우리가 좀 다양한 토크를 좀 해 보면서 >> 예. 좀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 좋습니다. 좋습니다. >> 정말 우리의 색이 딱 담긴 근본적인 앨범이 나왔고 예. 너무 기대가 됩니다. >> 갑자기 나왔다는게 실감이 되네요. 앞으로 할까? 그게 그게 제일 어려웠던 거 같아요. 사실 저희가 없는 동안 또 세상이 많이 변했잖아요. 너무 멋진 그 아 뭐 아티스트 친구들도 너무 많이 나오고 후배 친구들도 너무 저희랑 다른 방식으로 되게 잘해 주고 있고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 보통 이제 사람이 오랫동안 쉬거나 어떤 위기에 그 다 닿으면은 처음으로 돌아가 보게 되잖아요. >> 그래서 이제 그렇게 뿌리의 생각을 좀 하면서 동시에 또 새로워야 된다. 왜냐면 2026년이니까 그런 고민이 되게 많이 담긴 이제 앨범을 만들려고 노력을 했다 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 맞아요. 맞아요. >> 저는 오히려 이제 요즘에 음악하는 친구분들이나 아니면은 정말 >> 뭐 정말 이렇게 뭐 다양한 뮤직 비디오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저희가 군대에 있을 때 >> 전 그분들 보면서 되게 공부를 많이 했어요. >> 음. >> 진짜 거기에 대한 에너지도 >> 시간이 많았으니까. 아 그죠. 아. 아 그치 군대에서이 뮤비를 많이 보게 되죠. >> 진짜 많이 진짜 >> 우리끼리 공유 많이 했잖아요. 뭐 아 이거 멋있더라 이거 진짜 공부를 너무 많이 >> 엄청 부럽고 저희도 빨리 하고 싶고 했는데 드디어 이렇게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정말 >> 그래서 뭐 저희가 그런 거 딱 영감을 받아 가지고 미국을 갔잖아요. >> 맞습니다. >> 예. >> 두 달에 작업기를 한번 >> 좀 이야기를 좀 예. 좀 이야기를 해 보시죠. 그때 좀 에피소드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정씨 >> 어떠셨어요?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아 진짜 그냥 아 딴 건 모르겠고 >> 힘들기도 했지만 >> 난 그냥 그 과정이 너무 재밌 말 아 >> 아 두 달에 그냥 시간이 짧지가 않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약간 간만에 숙소 생활하는 거 같고 >> 그니까 전국이가 지금 얘기해서 전국이 얘기를 하고 싶은데 전국이가 초반 일주일 첫 주었던 사람들 있죠. >> 뭐지? >> 진 없었고 >> 없었어. 호이 없었을 거. >> 어 그래서 나랑 지민 전국이 셋시 있었거든. >> 아니 나도 있었어. 아 형도 있었다. 근데 전국이가 >> 방에가 안 들어가고 밖에 있고 얘가 낮가리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거예요. 그냥 >> 그래서 우리 둘이 얘를 방에 밀어 놓으려고 했던 거 기억나? 정어가서 좀 불러. 너는 부르면 애들이 좋아할 텐데. >> 아 작업 작업할 때 >> 작업 작업할 때 초반에 >> 아 맞아 맞아 맞아. 정치 가서 맞아. >> 동가 좀 해 봐. >> 나 왔을 때도 약간 좀 그런 느낌. >> 그래 근데 그때 많이 바뀐 거고 처음에는 얘가 그냥 >> 이러고 있다가 나와서 그 뭐 먹고 있고 >> 옛날 15살의 그 모습. >> 예예. 이게 >> 민망하니까 >> 예. 사실 >> 형도 영어를 잘하시지만 형도 민망하고 되게 도전이고 그 그래서 저도 그냥 눈 한번 감고 그냥 들어가서 해보고 하고 있었던 건데 >> 저보다도 너무 훌륭한 친구가 >> 뒤에서 그냥 관전만 하고 있으니까 >> 뭐해? >> 아 아니 우리가 세션 >> 그러한 마 >> 세션하면서 네가 해 줘야지 이러면서 >> 뭐 뭔가 뭔가 귀가 너무 빨개지는 거야? 이런 다양한 프로데서들이랑 세션을 안 해 봐가지고 >> 그래서 이제 한 2주 지나고 괜찮아 이때부터 완결 >> 결국에는 >> 마이크 줘 봐서 >> 결국에는 >> 아 박자를 이거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쪼개야 돼.네 >> 너무 큰 역할을 해 주더라고. >> 이러큰 역할을 해줬죠. 나는 사실 뭐 이번에 크레딧 같은 것도 보면 이제 프스 진들이 이렇게 있긴 하지만 이게 다 주도적으로 저희가 이걸 다 사실 우리 또 다 프로듀서의 형태로 들어가서 작업을 한 거라 >> 그거를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한국하면서 풀어보면서 >> 사실 비하인드 이야기면 한국고 한게 더 >> 사실 이게 다 다시 다 같이 작업하기 전까지에 저희가 이제 보내놨던 시간이 되게 >> 사실 그래서 더 중요했던 거 같은데 또 진영이 >> 먼저 저녁 번역을 해서 >> 그 엄청 흐름을 지켜줬잖아요. 사실 >> 형이 투어 돌고 달려라 석진이라는 프로도 하고 형 막 기한장도 나가고 >> 형은 진짜 대중들이 좋아하는 그런 저는 진영을 싫어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 맞아 맞아. >> 그래서 형은 다 물론 이제 너무 잘생겼으니까 제가 생각해도 좀 앞에서 말하면은 미워하게 어려운 타입일 것 같기는 해요. 호보로가 안 갈리는 얼굴이니까. >> 근데 아무튼 형의 역할이 제가 그때 콘서트 가서도 약간 감동 받았었는데 >> 우리 잘생긴 사람들 얼굴 많이 비춰 줘야 돼요, 형. >> 아. 아 진짜 근데 >> 앞으로도 많이 비세요. >> 세상이 친절하겠지. >> 아 물론 갑스럽 민망하네 이거. 쉽지 않은 스케줄들이 근데 정말 고생했어요. 진짜 고맙습니다. >> 아니 저는 그 세션 끝나기 한 일주일 전쯤에 제가 그 미국에 합류를 했잖아요. 투아끝 전 투화를 하고 있었으니까 끝나기 한 일주일 전쯤에 합류했는데 >> 친구들을 이렇게 딱 봤는데이 친구들이 막 음악 작업 되게 열심히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집에 들어갔을 때 계속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러고 있는 거 그래서 아 나도 아 난 내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친구들 정말 힘들구나는 거에 누워 있는게 제일 좋았어 그 시간때 형 무슨 가필드 마냥 맨날 거기 누워 있 누워서 맨날 커피 들고애 애들이 한 숨을 엄청 쉬는 거야. >> 막 그런 거 많이 했었어요. 이제 주제를 뭐로 정해야 되는지 모르니까 다 던져 보는 거예요. 이제 남진 형이랑 >> 형 틈 틈이 영어로 뭐예요? 막 이러면서 >> 틈 어때요? 틈 빈틈 뭐 >> 그러면서 아니 나는 갔는데 음악을 이미 막 100개 이상을 만들어 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 그럼 >> 우리 한 뭘 들어야 120개 만들었나? 한 >> 세 자체는 정도. 근데 진영도 내가 음악 만드는 거를 옆에서 좀 봤었을 때 진영도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리. >> 아 난 엄청 많이 가리. >> 월드 2 하다 와서 왜 낮가려요? >> 난 월드투어 하면서도 낮가렸어. >> 아니 >> 난 사람들 눈을 잘 못 쳐다 봐. 그래 나도 그래. >> 간 말은 약간 지운 말은 진짜 제일 잘하면서. >> 맞아. >> 아 그것도 이제 부끄러워하는데 연예인의 그거를 가지고 하면서 하는 말인데 >> 형 이거 만들어 봐 봐요. 형 괜찮아요. 그러니까 정말 귀만 빨개죠. 음. >> 그런 거에 제일 강한 사람이 호랑 태이 아닌가? >> 맞아 맞아요. 태영이도 이번에 너무 초반 잘해줬고 >> 태이 되게 잘했어요. >> 예. >> 뭐 저는 한번 세션을 한번 해봤던 경험이 있었어 가지고 >> 그래서 이제 거기 분위기에 있어서 좀 되게 익숙했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 멤버들랑 같이 하니까 또 더 재밌고 >> 뭔가 차이점 있었나? 개인 할 >> 이제 개인은 뭐 사실 내 맘대로 하지. 그리고 내가 원하던 스타일 말해 주면서 같이 만들어 나가고 이런게 있는데 이제 어쨌건 팀으로서는 해야 되는 음악들이 분명하게 있고 팀의 그런 보컬의 색깔들도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아,이 부분에는 이렇게 어떤 멤버가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이것까지도 생각을 하게 되니까 약간 좀 더 뭔가 좀 어, 제약이라는게 살짝 있었지 않았나라는 >> 근데 그래도 호비가 또 이제 어쨌든 후반 가면서 저희가 처음에는 막 만들다가 중후반 접어들면서 이제 필요한 곡들을 찾게 됐었잖아요. 이런 곡이 필요하다. 저런 곡이 필요하다. 근데 호비가 그때 역할을 해 준 것 중에 되게 큰 게 >> 그 아,이 노래는 춤을 추기가 어렵다. >> 음. >> 아,이 노래는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 음. 이제 이런 판단을 빨리빨리 >> 저희가 이제 퍼포곡을 좀 찾고 있었잖아요. 퍼포먼스를 해야 되는 그 무대에서든 아니면 추미든 그런 퍼포먼스를 해야 되는 좀 작업을 >> 후반에 좀 많이 했죠 우리가. >> 그래서 그거 하면서 좀 이야기들 은논들을 멤버들끼리도 많 >> 아나 신기하더라고. 아 이건 춤이 된다. 저건 안 된다. 똑같은데 나한테는 햄 비슷하고 아니 뭐 추면 출 거 같은데. 예. 아무튼 >> 근데 뭔가 여튼 좀 있다 앨범 이야기하면서 더 그런 것들은 디테일하게 >> 곡별로 비하인데 너무 많아서 >> 그러면 곡별로 들으면서 우리가 얘기를 할 건가? >> 1번 트랙부터 >> 가볼까요 그러면은 >> 아 들으면서 하는 건가 우리? >> 예 그 그로 깔리면서 이제 좀 들어보고 >> 아 근데이 앨범이 또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추가 작업을 하긴 했었잖아요. 그죠? 아 그죠. 미국에서 끝난 건 아니니반 작업 많이 했. 그니까 그냥 틀 그러니까 곡을 이제 미국에서 다 쓰고 >> 수정도 되게 많이 했고 그 >> 아니 우리 또 또 이제 가사 쓰는 사람들은 또 한국 들어와서 계속 쓰고 >> 그지. >> 나는 절반 이상을 한국 들어와서 들었어. >> 형은 일주일밖에 없어. >> 앨범의 절반 이상을 한국에서 들었어. >> 자 그래 그럼 적국도 다 들어보면서 한번 이야기 봅시다. 그게 그게 할말 더 많을 것 같아. 꼭 들어보시죠. 이러다가 밤새 얘기할 것 같습니다. >> 자, 1번 트랙입니다. 바이트바리 >> 강렬해요. 이게 제일 좋다는 사람들이 되게 많았어. 맞아. 아, 맞아요. 이거 되게 >> 이게 너무 세가지고 >> 네. 딱 인트로 나오지. >> 인뚱 나 난 개인적으로는 이제 아리랑을 굉장히 이제 반대했던 사람. >> 아,이 스토리도 좀 인드가 좀 있죠. >> 나는 이제 그 뭐 >> 그 나갈 거잖아. 또 나중에. >> 어, 내 개인 앨범에서도 막 부학 많이 하고 해가지고 >> 형은 많이 했죠. 해금. 호석경 호석경이랑 제가 좀 적극적으로 찬성을 했었고 근데 근데 근데 근데 지인형이 겁겼잖아요. 그 >> 나중에 알게 될 텐데 >> 다큐에 나옵니다. 저희 다큐에 앨범 지작기 다큐에 되게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 봤는데 왜 모르지? 아 이거야 아니 아니 이거 너무 스포야 >> 아 뭐지 너무 궁금해 바디 바디 >> 말 그대로 약간 >> 몸에 몸 잡고예요 약간 >> 2026년 손에 손 잡고 >> 그죠 2026년 손에 손잡고 같은 느낌이고 >> 예 >> 제가 사실 뭐이 앨범에서 되게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 너무 좋아요 이거 안 안 질리더라고 >> 시작을 알리는데 >> 이게 뭔가 좀 어 뭔가 되게 가슴이 울려요. 울리는게 있어요. 이게 또 아리랑이잖아 지금이 아리랑과 사실 되게 어떻게 보면 >> 팝 뭐 힙합스러운 팝 이런 선율이 섞인 거라서 퓨전이 >> 약간 김치 얹은 패스리처럼 >> 약간 >> 그런 것도 얘기했어요. 형 >> 형 지금 스포하고 있는 거야 지금에 피자 >> 김피탕 >> 김피탕 스타일 >> 김피탕의 느낌 >> 퓨전을 잘하면 진짜 맛있거 매시거든요. >> 아 근데 퓨전이 진짜 잘 됐어요. 기분 좋 관객들과 함께 좀 즐기기 좀 재격인 곡인 거 같기도 하고서막 관객들이 리이라는이 외국인 분들이 다 따라 불러 주시면 정말 그 웅장할 것 같은 느낌. >> 어. 이것도 지금 저희 노래 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사실 외우기도 쉽고 따라부르기도니까 만약에 그니까 >> 자체가 펜산토닉이라 외국인들도 아마 되게 익숙할 거예요. 되게 네. 맞아요. 저는 여태 뭐 오프닝으로도 너무 좋은 곡이고 뭐 엔딩으로도 너무 좋은 곡이고도 >> 예. 진짜 너무 좋은 곡이 나온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 공연을 되게 하고 싶어 하는 멤버들의 마음이 참 잘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 맞아요. >> 아이 저때 딱 들었을 때 진짜 >> 아 근데 나는 아직 아 막 오었는데 >> 나는 그라데이션 인정했던 거 같아. 처음 듣고 아 이거 진짜 아니지 않아? 두 번째 괜찮네. 한 번만 더 들어볼까? 아, 오케이. 인정 약간 2단계가 있었죠. >> 그 아리랑이랑 곡이 참 워낙 어도도 많이 듣고 그리고 약간 그런 요소를 좀 많이 썼잖아. 무슨 무슨 몇 주년 >> 뭐 특별 무대 어 뭐 이런 거에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리믹스 많이 되다 보니까 나는 마지막까지 이랬는데 이게 완성되고 딱 듣고 나니까 아 너킬 잘했다. >> 근데 그니까 한국인이니까 이게 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 >> 드는 훨씬 많죠. 실제로 많이들 그런 식으로 샘플 하기도 하고 이제 자기 나라 음악들을 그래서 나는 되게 좋더라고 때 >> 좋아요. >> 너무 좋았습니다. 예. >> 자, 다음 >> 다음 곡을 한번 들어볼까요? >> 뱀게 >> 리게 >> 리 >> 야근데 이거 작업할 작업했던 그 방 어 긴초방 긴초방 이야기해 줘 빨리 사실 이 >> 둘이잖아. 아니 아니야. 나는 내가 딱 미국에 도착을 했을 때 >> 전국이가이 곡을 작업을 하고 있었고 >> 그래서 전국이가 갑자기 호여 빨리빨 들어보라고 해가지고 가서 들으면서이 >> 너가 쓴 거지. >> 예. 전국이가 이제 좀 이게 이렇게 많이 컨트롤을 했던 >> 아니 근데이 곡이 훌리게이 >> 그러니까 왜 생각난 건지 모르겠는데 >> 축고 봤어? 날에 >> 아니 안 봤어요. 그냥 뭐 하다가 홀리겐 이게 생각이 난다 자꾸 >> 갑자기 그래가지고 이걸 전달을 해서 >> 쓸 때 그러지 뭐. >> 근데 근데 이게 제목이 될 줄 몰랐어. >> 근데 그 훈리건이 나왔기 때문에 사실 지금 이런 형태가 된 거거든. >> 근데 멜로디도 원래 초반은 이거 아니었지 않나? >> 맞아요. 실 바뀌었. 뒤에 뒤에 멜로디 바고 >> 어쨌 그 watch this watch be going 이게 너무 그 >> 너무 잘 잡아서 긴초가 진짜 >> 나는 나 사운드 듣고 와 진짜이 엘긴가 진짜 >> 맞아 근데 트랙이 한칼해 >> 아 근데이 노래 너무 >> 그러면서 아 이번 앨범은 엘긴가 좀 한칼하겠다라는 생각 앨범에 엘긴가 와 너무 진했어 >> 들려주는 트랙마다 >> 사실 엘긴는 로잘리아라는 아티스트 사실 거의 오른팔이에요. 어 뭐 엄청 많은 커리어를 함께 했는데 >> 그 정말 그 비트를 쓰는 그 방식이 >> 깜짝 흘렀잖아. 너무 특이하고 다르고요.라 >> 정확하게 그 말이 는 >> 달. 우리 긴랑 계속 막 이것 해볼까? 저것도 해볼까 >> 진짜 많이 했지. >> 나 트랙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 와 트랙을 어떻게 저렇게 만드냐? 이런 이런 생각들 보법이 달라. >> 아니 그 방에 있던 한 친구 막 게임패드로 맞아 맞아. 근데 그것도 제작이래. 그 게임 프로그램이 >> 그러니까 자기가 DAW 만들어서 >> 그걸로 패드로 그거 아직 안 나온 건데 >> 패드로 만들더라고. 상은 안 된 건데. 아 진짜 >> 아무튼 전국 씨가 정말 큰 역할을 했고 이제 그런 노래다. >> 너무 좋죠. 너무 >> 컨씨가 큰 역할을 했고 별런 노래 >> 되게 컨셉하기도 하고 >> 맛시가 있다. >> 되게 좋아. 전국 >> 설명이 맛있는데요. >> 근데 이거는 가사 토마가 >> 리은 >> 나 작업하면 내 거 작업하면서 되게 재밌었어. >> 예. 아우 >> 이상 무 >> 이상 무 >> 자 다음 볼까요? 엘리 >> 엘리 >> 이것도 이제 >> 이건 누구한 거야? >> 허이랑 >> 아닌가? >> 맞나? >> 나 나또 우리 둘이는 맞아. >> 태 형이도 같이 방에 있었고 >> 이제이 끝나형 이걸 하고 있을 때 제가 들어갔 들어봤었어. 나는 후반에 뭐 몇 개 도와주 >> 이게 원래는 사실 아예 그 고개의 송이 구성이 없었어요. 그니까 이거는 그냥 호로로 가자. 그게 멋있을 것 같다는 >> 그니까 도는 느낌이 아니라 한자로 쭉 가자. >> 어 이거 가제가 뭐였더라? >> 원래 이게 엔드레스였는데 >> 이게 너무 내용이 없는 거 같아서 거의 >> 엔 >> 발음이 똑같잖아. 에리언스랑. 그래서 이제 그렇게 바꾸고 좀 이제 한국에 대한 얘기를 많이 >> 그렇죠.이 이 가사도 되게 예, 좀 >> 아니, 그리고 우리가 작업하는 도중에 그니까 그리고 그요 한 한 1년 상간에 막 무슨 저기 뭐냐 데몬헌터스도 나왔지 막 한국 관련된 >> 요소들이 되게 많아져 가지고 할 수 있는 말이 되게 많아졌었단 말이지. >> 맞아. >> 오징어 게임도 저희시는 동안 나왔었나? >> 오징어 게임가 >> 그죠. 원은 >> 원은 >> 원은 코로나쯤에 나 21년 22 나왔고 >> 그 상에 한국의 위상이 엄청 높아져 가지고 뭔가 >> 한식도 갑자기 막 너무 >> 잘되고 >> 이제는 진짜 사우스인지 노스지 안 물어보더라고요. >> 그게 난 너무 감동적이어. >> 물어보는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 >> 전국이 울었잖아. >> 언제 울었지? 나 >> 그 캐대현 보면서 >> 아 울었지 너무 울었. >> 아 나 그 영상 봤어. 그 안디지 >> 왜 왜 왜 울어 >> 르면서 울던네. >> 왜 왜 울어? 슬퍼서 그남주 죽었을 때 >> 막아줄 때 >> 아 슬퍼서여 >> 저는이 곡은 곡도 곡인데 가사도 너무 재밌다. 예씨가 또 재밌게 가사들을 많이 >> 영원 또 형밖에 못해. 근데 저는 그게 좀 저는 자랑스러운 게 >> 영어를 어쨌든 구사하는 사람이 한 명밖에 없는데 저희가 이제 어쨌든 전 세계에 많은 아미분들의 사랑을 받잖아요. >> 그게 너무 저는 뿌듯해요. 사실 >> 뿌듯하면서도 동시에 아니잖아요. 왜냐하면은 미국에서 활동을 10년에 넘긴 했는데 아직도 영 남자가 야 너들 아직도 이러 >> 너네도 징하다 진짜 >> 야 진짜 한 명만 더 한 명만 >> 그래서 나름 나름 공부도 하고 하고 있는데 야 이게 늘어 >> 나도 침대 축구 하고 싶어 나도 티키타카 하고 싶다고 그죠 >> 나 혼자 떠들고 >> 나 혼자 해석하고 >> 한 명만 더하죠. 나온다. 떠들고 >> 그 이형 이제 해석도 대충하잖아요. >> 근데 또 알아들어 우리가. 아 >> 아니 근데 뭐 대충 뭐 그때 뭐냐 작업하러 가서 다 영 다들 뭐 다형 근데 이게 아무리 연습해도 그걸 실전에서 써먹기까지 좀 걸리는 거 같아. >> 그렇지 그렇지. >> 시드가 발전돼서한 >> 이제 안경 같은데 이제 나올 거야. 이렇게. >> 그 그래도 요즘 듣는 건 좀 된다. >> 어. 남준 남준이가 영화하면서 현탄길 때 자기 혼자 막 그 상대방이랑 대화하고 막 웃으면서 아 요런 식으로 대화했어 이러면서 >> 우리들한테 얘기해 줄 때 되게 좀 그런 거 느끼는 거 같더라고요. >> 늘 늘 고맙다. >> 남쥐가 정말 고맙다. >> 너무 고맙다. >> 사랑 >> 신발음 벗어놔. >> 신발을 벗었어요. 그래서 자 >> 자 다음 한번 해보겠다. >> 예 >> 빨 아이 너무 좋아요. >> 너무 신나죠. 예이 >> 곡은 정말 마지막에 결정된 곡이죠. >> 네. 아이 곡은 제가 진짜 밀 밀었고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 형이 밀었던 곡가 있죠. >> 제 밀었던 곡이 두 개가 있는데 >> 이게 하나였어요. >> 파이아맞라는 노래고 이게 저희 작업실에서 어떻게 시작되냐면 제가 제이팩를 엄청 좋아해서 >> 이제 >> 그 초대를 해 달라고 했어요. >> 아 멋있더라. 가족잡게 딱 쓰고 >> 자체가 와 >> 아 여름인데 그 가죽 코트를 입더라고 그래서 와 대단하다 여름 멋쟁이들은 원래 >> 겁게 입잖아요 >> 그래서 이제 와서 플룸이랑 같이 이제 작업을 했는데 >> 특이한 불이 뭐였었지 나 플룸 되게 좋아했어 가지고네 >> 정말 덕했어 >> 근데 정말 그 이제 사실 우리가 작업실에서 이번에 확실히 하나 배웠잖아요 표현 that's >> f파이 >> 얘기를 맨날 했어요 야 너 좋은데 그러면 이거 맨날 했잖아 맨날 >> 그래서 이제 그냥 그이 오토바이트 듣다가 파 그냥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이제 제이팩 마피아 갑자기 제이팩 마피아 저 목수 생각나는 거 있으면 해 줄 수 있을 때 갑자기 마이크 잡고 >> 이렇게 그거를이어서 바로 하더라고. 그래서 듣고 >> 됐다 >> 이거다 >> 됐다. >> 그래 그랬었잖아. >> 그래서 이거는 저는 무대를 하면서도 제일 재밌을 놀면서 되게 재밌었어. 되게 일부러 약간 좀 그 2000년 초중반에 >> 약간 >> 어 감성의 랩을 좀 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가셨을 때도 막 평소에 막 엉뚱 막 이런 가서 안 쓰는데 그냥 좀 그냥 딱 들으면 그냥 이거 듣고 좀 웃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그냥 쑥쑥수 나왔던 거 같아. 고기 되게 빠르잖아요. >> 엄청 빠르죠. 하이퍼절이니까. 예. 그리고 사실 저는 남준영이 강하게 미 이게 추천했던 >> 노래가 앨범에 두 개가 다 들어갔는데 >> 전 사실 둘 다 반대했었거든요. >> 아 누 많이 반했어.이 >> 노까지 찬성하진 않았어. 난했어. 난 무조건이라고 했잖아요. 다행대 지금은 아 너무나 이해하고 빠지면 큰일 날 뻔했지만 그때는 사실 이게 멤버들이 녹음한 부 버전도 아니었고 >> 그 완전 러프한 버전이어서 들었을 때맞 >> 그림이 안 부려지니까 >> 우리 아미 여러분들이 들었을 때 좀 어렵지 않을까이 생각이 전 더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딱 만들어 주고 나니까 아유 감사합니다. 모든 그래 이게 제작 과정에 있어서이 러프한 버전 그리고 그런 거를 듣는게 듣고 보는게 약간 어려워. >> 어려운 >> 어 진짜 어려운 거 같아. 이번 앨범 작업하면서 더 느꼈고 >> 우리 목소리가 들어가 있어. 확실히 데모에서 듣는 거랑 마스터랑 확연히 차이가 엄청 크. 또 >> 그리고 이제 멤버들 목소리가 들어가면 또 되게 달라져요. 보통 한 사람이 부르잖아요. 근데 일곱 명이 이제 쪼개서 들어가면 다롭게 들리기도 하고. 그래서 >> 되게 재밌는게 데모에서 진짜 좋았다가 막상 녹음번이 별로인 것들로 있고 >> 많았지. 아 그래가지고 킬 킬한 것도 좀 많았어. >> 날아간 거 많잖아요. >> 이게 데모는 이상하게 좀 아닌데 생각했는데 막상 우리 목소리가 들어가니까 너무 좋아진 거 같데. 차에도 나게 잘린 노래도 되게 많구나. >> 엄청 >> 엄청 많지. >> 우리 >> 넘지 나 나 거기서 저장한 곡들 몇 개 있어? >> 아 나네 개 가져왔다. 나 >> 나나 나도 몇 개 있어? >> 아 나도 좀 할 걸 다 >> 난 두 개 있다. 그거 아니야 그잖아 그잖아. >> 그럼 나 가보 그 >> 우리 겹친 거는 가보 나중에 야 말하고 써라. 사다리 >> 타다리 타. >> 자 다음 곡 들어볼까요 그러면은? 어 >> 아 바로 나 그 반대했던 두 번째가 이거를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 아 이게 말하면 스포가돼서 진짜 말할 수데 이거는 무조건 이거를 위해서 꼭 있어야 되는 노래다. >> 이거를 하려면 꼭 이게 필요하다. 나왔는데 스포랄게 있나요? 아 뭐 뭔 소인지 너무 알고 >> 그 >> 제가 반대했던 이유는 >> 사실 >> 제 소화력이 문제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 아 그래 보크레들이 좀 힘들어했지 모였어 >> 되게 어렵다 했었 >> 이게 다 힘들어했고 이게 힙합 사운드인데 어쨌든 >> 훌리거는 심지어 잠깐 중간에 벌써 멜로디라도 나오는데 이거는 정말 보컬 친구들이 부르는 멜로디가 하나잖아요. >> 맞아요. 맞아. >> 이게 별개 아닌데 이게 너무 어려운 거예요. >> 그브가 진짜 어려워요. >> 비드 웃긴게 나 그 바로 옆방에 있었거든. >> 그 테이블 하나 만들어 놓고 그 녹음 그 우리가 여기 부스가 있고 녹음 부사가 있었잖아. 거기서 이제 혼자 이게 기수 작업하고 있는데 >> 계속 뚜뚜뚜가 들려. >> 뚜뚜뚜 뚜뚜뚜만 진짜 한 한 여섯시간들을 거니까. 이거를 >> 나랑 형이랑 전국이랑 >> 그 생각해보면 그때 세션 방에 저국 아 태형 이렇게 세 명이 있었고이 >> 비트가 계속 나오고 >> 있었어맞아 >> 저 스네어 때문에 정신 >> 나 빰빰빰 이거 진짜 >> 아 너네들도 졸았어 오늘 >> 완전 그냥 그냥 완전고는 >> 바로 쓰면서 바깥에 >> 어 나 잠깐만 잠깐만 나갔다 오겠다 하고 밖깥에서 자다가 목이 개 >> 목이 >> 아이거 목이 좀 많았어 목이 좀 많았어 >> 오씨 아, 근데 저도 이거 기억나는게 그 제가 애니멀이랑 뭐 이렇게 해가지고 몇 개 녹음을 하고 있었어요. >> 근데 다른 친구들이 이거 테스트 녹음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세 개를 끝내는 동안 >> 그 두 명이 계속 뚜 뚜 계속 이러고 있는 거야. 몇 시간 동안 >> 그냥 전화이 고장난 거 아니야? >> 아, 그래서 피독형도 이거를 안내를 했었잖아요. 왜냐면 우리를 한번 해보고 >> 아, 암순아 이거 애들 소화 못 할 것 같아. 한국 와서도 이거를 계속 작업을 했어요. >> 한 숨을 계속 쉬었어요. 우리 부르는데이 저희가 쭈룩서 한 명씩 돌아오면서 불렀어요. 이제 부르는데 >> 아니야. >> 우리가 키 변경을 진짜 많이 했. >> 근데 내가 피독형한테 >> 웬만하면 피독형 말을 되게 나도 주의깊게 듣잖아. 근데 형한테 아 이거는 무조건 형 어떻게든 만들어야 된다. >> 그냥 그렇게 얘기. >> 아 나 일본에 했는데 지민이한테 통화가 오더라고. 형한테 전화 많이 했고 형한테도 많이 했고 아 이거 진짜 아니다. 그 >> 이거 춤을 칠 수가 있어요. 형 전 이거 아닌 거 같은데요형 아니야 맞아 >> 그렇죠 >> 하지만 들어갔다. >> 예 너무 너무 >> 안 들어갔으면 클라방했지 >> 저는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안 들어갔어 클뻔 진짜 안 들어 큰일 날 뻔했죠 >> 재밌는 곡이다. >> 저희를 어떻게 보면 대표 >> 자 명상 좀 1분 몇 초인가요? 1분 37초입니다. >> 아, 네. 좀 그죠. >> 이게 1분 37초로 한 이유가 그 이제이 에밀레 종이 정말 그 종 그 학계에서선 되게 유명한 종이에요. >> 야, 종 전문가 엠종이야. 전문가 전혀 아닌데 그 이제 그 이게 >> 몇 십년 만에 쳤어요. 얼마 전에 >> 성적대신종. >> 예. 국립 경주 박물관이 있는데 이게 이제 엄청 무겁고 커서 이거를 막 칠 수가 없어서 몇십년 만에 치는데 그 치는 사람들을 아마 막 예약도 받고 막 막 이제 중요한 인물들을 선정해서 한 열몇 분 정도가 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저한테 연락이 왔었어요. >> 치러 오겠냐고. >> 너 그런 거 좋아하잖아. >> 하려고 했죠. >> 근데 경주 저 연습하고 있으니까 못 갔는데 시간 없구나. >> 아무튼 이제이 에밀레종의 종소리를 막 저희가 스키처럼 옛날처럼 뭔가 막 이렇게 막복지 >> 않냐? 이게 행복이지 않냐? >> 우리 빌보드 갈 수 있을까? 뭐 이런 것보다 >> 오치 오한치 >> 그렇죠. 오한치 이런 것보다는 그냥 >> 이게 이렇게 한 거 1분 30초 7초로 한 이유는 이게 이제 이거를 주파수로 봤을 때 주파수가 전이 없어질 때까지 >> 해서 1분 37초로 하겠. >> 근데 나는이 틸레 그니까 인트로들을 끝으로 이제 앨범 분위기가 싹 바뀌는 게 >> 그것도 우리가 이야기 많이 했었잖아. >> 그지? 아 이거이 리스트 순서로도 엄청 얘기 많이 하였죠. 저희끼리 아 >> 우리여 앨범이 앨범 풀로 들으려면 뭐 좀 좀 이지한 곡들도 중간중간 들어가야 된다 >> 소프트하고 좀 >> 초반에 다 강한 곡들이 >> 그래서 끝까지 안 들어 줄 거 같다. 그래서 이런 얘기를 많이 했다는 얘기를 했었지. 버전 버전 2 같은 느낌이야. 뭔가 정규 뭐 못 들으면 아쉬운 거죠. >> 뭐 전반전 후반전이죠. >> 들어주시면 그래도 감사하죠. 감사원 아 우리 팀의 가장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맞는 노래라고 저도 공감을 하게 되고 아 완전 동의를 하게 됐던 거 같아요. >> 그니까 이게 그냥 하루하루 정말 헤엄쳐 나가는 >> 군대를 계속했던 거 같아 >> 이제요 앨범 준비하고 뭐 심 군대에서도 사실 그랬고 그냥 >> 그 하루하루 줄어드는 그 디데이를 보고 있잖아요. >> 음. 그냥 이렇게 하루하루 헤엄쳐 가는게 그냥 그게 인생인 거 같아. 스밍 스밍 >> 그래서 그냥 뭐 이거를 뭐 엄청 잘 무슨 수영 선수처럼 우리가 헤엄칠 수 필요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헤엄쳐 나가면 심지어 전 수영을 못 하잖아요. >> 음. >> 그래서 그냥 하루하루 헤엄쳐 나가면 >> 파도가 쳐도 >> 뭐 그렇습니다. >> 네. 지금 또 헤엄쳐 나가야 되는데 바다가 좀 세게 채기는 >> 근데 이거는 진짜 죄송하 이거는 >> 스남이 아니에요.이 정도 >> 이건 삼각 이거 삼각 파도인 거 같아. 파도가 좀 많이 셌어요. 방금은 이제 이걸 어떻게 헤엄쳐 나갈까지? 어게 우리 집 뭐 >> 네네. >> 또 나아가 보는 거죠. >> 그러니까요. 뭔가 또 지금 상황과도 어울리는 거 같고 스윙 뮤직비드 보시면 멤버들이 이제 저의 배기 때문에맞. >> 네. >> 맞아. 아 솔직히 머리 아프긴 해. 내 도대체 공연 어떻게 해야 되지? 진짜 머리 머리가 지끈지끈거립니다. 진짜로. >> 아 킵해하시면 어떡해요? >> 님 너무 저는 좋은 곡이 나온 거 같습니다. 예. BTS한테 너무 좋은 곡이 온 거 같아요. >> 30대 BTS의 새로운 또 >> 느낌. 그리고 저는 수임 가사가 남형이 이렇게 전체적으로 이렇게 되게 해줬잖아요. >> 근데 뭔가 진짜 >> 어 가사가 너무 좋은 거 같아. >> 근데 이게 또 재밌는게 사랑 노래로 들으면 사랑 노래로 들려요. >> 맞아 맞아 맞아. >> 아리랑 같은 거지 뭐. 뭐 뭐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뭐 어쨌든 그럴 >> 때 당신의 피부에서 떨어지는 물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 뭐 아무튼 >> 다양하게 해석될 수 >> 어 위티 있게 너무 잘 나온 거 같아. 그러니까 >> 뭐 있어요? >> 한 곳에만 뭔가 국한되지 않는 그런 다양한 >>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서 듣냐에 따라서 다르게 감정 입이 될 수가 있다. >> 그래서 타이틀이 된 거 같습니다. >> 멋있다. >> 너무 좋아요. >> 상반 우리 비디오 얘기를 좀 하나요? 아니면 비디오요? >> 쭉 다 하고 이제 시간 있으면 >> 어 그 그렇죠. 그렇게 하자. >> 자 다음 곡 메리 메리 메리고 >> 어 메리고 >> 메리고 메리고는 제가 이제 >> 그 너 너 너 한 거 아니야 이거? 아까 제가 뭐 관여를 많이 했다보다는 그 페이민 팔라를 >> 제가 좋아하는데 케빈 파커를 되게 좋아하는데 >> 그 같이 와서 계속 작업하는 친구 중에 샘 아마 이름이 샘이었을 것 같은데 >> 이게 형이 만든 제일 첫거 아니에요? >> 초반에 나왔었지. 그니까 제일 처음이었을 거예. >> 그 샘이 자기가 케빈 파커랑 친하다. >> 그래서 케빈 파커랑 같이 작업을 많이 하는데 케빈 파커 트랙들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 훅 듣다가이이 트랙이 듣자마자 어이 너무 좋은데. 근데 그때 이제 전국이가 훌리건 생각한 것처럼 그냥 회전 목마가 생각나서 그 동안에 그냥 맨날 맨날 빙글빙글 도는 거 같은 약간 뭐 >> 심지어 B 같은 스튜디오 아니었어? 너 B에서 한 거 아니었냐? 이거 >> 맞아요. B에서. 그래서 이제 이거를 알한테 알데한테 나 잠깐 뭐 어디서 딴 거 가사 작업 좀 하고 있을테니까 메리고 라운드로 한번 뭔가 아이디에이션을 해 줄 수 있어? 하는데 40분 기 알대가 절 불러서 지금 보컬를 그대로 불러줬어요. 가사 토시 안틀 하나 안 틀리고 >> 그래서 어 >> 벌써 됐는데 노래가 이제 이랬던 곡입니다. 알 >> 제 뭔가 >> 알데가 진짜 잘 썼어요. >> 제 2에 봄날이 되었으면 좋겠고 너무 좋은 노래인 거 같습니다. >> 그러니까요. 어떻게 보면 >> 너무 좋아. >> 너무 잘 나온 거북이랑 >> 아 감사합니다. >> 진짜 나 그 알 데모를 따라하려고 진짜 한게 진짜 >> 나 데모가 기억이 안 나. >> 아 그래요? 데모를 한번 나중에 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다. >> 나는 우리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어간 걸로 들었어. 난. >> 아 근데 근데 알데가 노래를 >> 멤버들 목소리가 또 워낙 좋으니까 >> 알하더라. >> 잘하 잘 진짜 잘해. >> 내가 내가이 지금 들어가 있지 않은데 내가 처음 내가 트랙 딱 들어고 가서 그 처음 딱 작업했던게 알데 그 알데랑 걔 누구냐? 아무튼 뭐 어 근데 딱 듣자마자이 뭘까? 할 정도 제 잘하긴 하더라. >> 잘했어. 아, 근데 진짜 외국 프라서분들이 진짜 너무 신기할 정도로 어떻게이 라인을 쓰지? 뭐 어떻게 이런 트랙을 가지고 왔지? 약간 이런게 많았어. 많이 배웠어요. 그렇게 하려면은 살아야 돼. >> 그죠? 뭔가 이게데 >> 또 우리는 한국에 살면서 또 우리만 할 수 있는 또 뭔가가 있 그런 것도 있고 >> 근데 생각보다 >> 약간 늘 했던 그런 약간 생각보다 자구 자주 나오는 그 멜로디 라인들이 있잖아요. >> 있지. 음멜라들이 근데 미국 가서 생각보다 다들 >> 엄청 많이 바꿔서 오지 않았어요? >> 좀 다양한 모드를 모드를 바꿨지. >> 그냥 그 지버리 씨랑 그 라인이 좀 몇 개 늘어났지. >> 그러니까 >> 패턴이 >> 립 같은 거야. 립 같은 거 타릭 같은 거야. 그냥 >> 좀 배운 거지 뭐. >> 나도 라인 자체 똑 똑같더라. 그러니까 뭔가 뭔가 우리가 작업을 하는 그런 과정들을 보면은 사실 마이크 앞에서 이제 백틀어 놓고 막 이렇게 하잖아. 근데 애들도 똑같이 이렇게 하더라고. 아, 우리도 똑같. 아니, >> 나는 난 그 찰스랑 곡을 많이 만들었잖아요. >> 프린스 찰스. >> 찰스랑 하는데 커파 이런 거 하는 거. >> 아, 맞아. 약간 >> 약간 약간 무술 느낌. >> 아니, 근데 그근데 그 친구들 또 이제 막판쯤 가니까 이제 자기들 또 다 떨어져. >> 맞아. 맞아 맞아 맞아. >> 우리랑 다 똑같아. 우리가 고 >> 고갈이 돼. 고갈들. >> 또 똑같은 거만 계속하더라고. >> 그 멤버들도 근데 좀 있어. 똑같은 거 다 있어. 자고 펑펑 >> 펑펑 콩콩 펑 >> 이렇게 똥을 왜 이렇게 좋아하 엉을 되게 좋아해 내가 엉을 >> 그런 있었죠 고쳐 나가 콩콩 >> 다음 거 한번 들어볼까요? 아 이거래 아 내 페이 >> 라이언 타더 >> 좋았어 >> 이게 제가 그 LA 도착하고 나서 이건 무조건 확정이야 하고 제일 먼저 들려줬던 곡기였습니다. >> 완전 페이 진짜 내 노멀은 아 >> 좋았어 >> 너무 좋은 노래 이건 정말 그냥 >> 다같 그냥 >> 너무 풀 영어 곡들은 다 참 미국 친구들이 참 좋아할 것 같다라는 곡들인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참 원래 노멀이라는 키워드가 데모에 있어서 >> 나는이 키워드를 지키고 싶은 거야. >> 근데 이제 노멀이 원래 이제 그런 내용은 아니었고 원래 있던 가사는 약간 그 어떤 이제 자기가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막 그런 약간 뭐 집착적인 뭐 그런 사랑 같은 거게 노말이 아니다. 약간 요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 근데 그게 이제 >> 우리한테 적용되기는 좀 어려우니까 >> 그죠.이 가사 내용을 어떻게 하냐에다 하냐로 우리끼리도 얘기 진짜 많이 했었어. >> 나도 많이 물어봤었잖아. 우리의 멀은 또 무엇이며 사람들의 놀은 무엇일까? 이런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지. 뭐 그런 >> 근데 이번 저는 가사가 진짜 엄청 깊이감이 너무 >> 남다르다고 생각해요.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 그리고 다음 꼭 들어갈까요? >> 예. >> 아 >> 물론 해야 된다고 했어. >> 나 이거 안 들어가면 내가 오려고 했다. >> 페이. >> 형의 페이브리에요. >> 네. 페이브리트 중 하나. 아 그래요? 사이키델리 >> 자 페이버릿이 진짜 다르다.이 이게 이게 디플로건인가? 디플로랑 아르테마스. >> 아르마스 >> 아르테마스겠네. 이걸로 틱톡에서 엄청 잘된 아데 >> 이게 약간 저희가 안 했던 스타일이죠. 사실 진짜로 >> 뭔가 약간 그 락밴드가 좀 생각이 나면서 뭔가 그 >> 밴드적이죠. >> 예. 그래서 아 이거 이게 어쨌든 ANR이랑 어쨌든 뭐 방피님도 그렇고 약간 좀 빠질 뻔 했던 곡이긴 하거든 이게. >> 아 저는 이게 깊이감을 더해줬다고 생각. 앨범 결이랑 안 맞다고 해가 이거 얘만 이제 좀 팬드 선수 크니까 근데 우리가 무조건 넣어야 된다 해가지고 들어가는 곡을 알고 있지 이거 해야지 해야지 >> 너무 좋아 너무 좋은 곡이고 >> 듣서 좋았어 이거 데몬드 되게 좋았어 >> 난 내가 왔을 때는 이미 만들어져 있는 곡이 없어 >> 그렇지 >> 이제 후반으로 가고 있는데요은 >> 이제 10번 트랙이죠 진짜 이번에 14개의 트랙으로 정말 꽉 채웠네요 진짜 >> 10%만 뽑았죠 만든 트랙 >> 그러니까 >> 액기스를 뽑아낸 거예요 웬 것도 많고. 맞아요. >> 다음 트랙으로 한번가 보시죠. >> 아, 재미 다 하나씩 쳤네. 진짜로. >> 같은 방향에 있었거든. >> 아, 다행이죠. 뭐 진짜 뭐 >> 같은 방향 원래 원래 우리가이 틀랙 말고 하나 더 하고 있잖아. >> 그지? 그지. >> 그거는 그 네가 하겠다고 네가 가져왔고. >> 잠시 소개 좀 해 주시죠. 어떤 노래죠? >> 아,이 노래요? 데이도 don't know. 바라스. >> 사실 우리 둘 다 이게 이게 들어갈까라는 생각 안 하면서 했어서 그냥 뭐라도 하나 하자 이러면서. 사실이 노래는이 전날에 남준영이랑 대화를 많이 하다가 >> 아 그때 많이 했지. >> 예. 그래서 원래는 유맥미에서 출발한 거 >> 유미. 당신들을 나를 약하게 만 >> 사실 아 팬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처음에 키워드를 얻었었고 그러다가 >> 그게 잘 안 나왔죠. 처음에 >> 예. 유미이 잘 안 나와서 이제 원래는 이제 팬분들이 우리 잘 모른다. 우린 너무 아직도 찌질하고 약하고 여기에서 출발했다가 >> 이런 멋있는 곡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 저이 샘플링 계열의 이런 곡들을 되게 또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너무 예 잘 나온 거 같다. >> 그때방이 샘플 위주로 좀 많이 하긴 했어. >> 어 이게 이건 앨범의 유일한 샘플링 곡 아니에요? >> 맞아. 아 >> 그건 모르겠네. 아 아니 좀 많치 샘플이 어 >> 샘플은 많이 들어갔을 것 같 초반에 그 약간 메인으로 들어간 거 아예 샘플만 딱 들어가야 >> 이렇게 이렇게 뚝 끊어서 하는 거는 >> 그거는 그럴 거 같아 >> 원래 원래 이거 사실 이것도 다른 건데 바꾼 거고 맞아맞 >> 그거 해야 되겠다 안 되겠다 >> 참 진짜 이거 샘플도 다른 거였고 >> 각자가 참 되게 다양하게 곡 작업을 해서 >> 네 >> 앨범의 수록이 된 거 같아 >> 근데 그렇긴 하네요 이제 각자 참여해서 앨범에 들어가 >> 각자 색깔이 다 들어갔어 진영도 진영도 사실 조금만 투어 빨리 끝났으면 조금 하고 >> 아쉽긴 해 >>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이 컨디션이 좀 안 좋았어. >> 투어를 계속 돌아서 >> 컨디션이맞. >> 그리고 우리보다 먼저 또 어디 갔잖아. >> 맞아 맞아 맞아. 형이 고생을 많이 했죠. 예. >> 아쉬었지. >> 아 근데 덕분에 또 >> 힘을 지켜주셨으니까 앨범이 나온 거 같 >> 야 다음 거 들어볼까요? >> 멋있는 공서 좋아요. >> 아 난이 노래 좋아. 이거 이거 >> 저는 되게 브로를 했던 곡이죠. 아 이거 뭐냐 >> 브로 >> 야 브로 >> 헤이 브로 >> 네 >> 이거 너무 브로 >> 아니 근데 나도 이게이 곡에 대한 뭔가 그 뭔가 와 막 그런 건 없었는데 >> 약간 유치할 수 있는데 듣기 너무 좋았거 >> 근데 듣다 보니까 좋더처라고 외모드 >> 근데 사실 이런 노래들이 드라이브하게 너무 좋은 노래 >> 하루 그거야 이게 이지 >> 그나마 우리 옛날 색깔이 좀 물어 있는 >> 어 레 >> 우리 노래 우리 노래 홈 같은 노래 아 지금 날씨도 이제 좋지. >> 옛날 BTS 음악 느낌도 나고 해가지고 어 >> 드라이브 할 때 딱 좋은 거 같고 >> 요게 그래도 좀 앨범을 조금 더 이지하게 만들어주맞지. >> 오맨 조금 무겁긴 해서 앨범이 >> 초반이 진짜 무겁 >> 처음에 듣고 야 이거 들어가야 되냐? 아니 거의 마지막까지 우리 >> 우리 후반 작업 하는데 동안 또 아이 들어가 모르겠다 이거 하면서 >> 그러기엔 너무 애절하게 불렀더니 >> 그니까 영원하 영원히 또 작업을 하면 또 하지 또 예 모든 >> 그 그러면이 곡 서면 이렇게 그냥 끝나는 건가요? 아 >> 에씨가 불로였다. >> 아 이거 이거 플리즈고 >> 이거 플리즈고 뭐 여튼 재밌네 이게 근데 이게 그게 없어서 그런 거 같아 테마가 이렇게 뭔가이 곡을 딱 들었을 때 뭔가 팍 이런게 없이 그냥 쭉 흘러가는 곡이라서 >> 이곡에 뭐 에피소드가 있나? 뭐 뭐 큰 >> 없어요? 요거 형성형밖에 없어. 불어났다. 제일 부어했다. >> 이거 누가 자고 그랬지? >> 이거는 아마 가사만 나 저거 있다 이거. 이거 나 미국에서 >> 그 피독형하고 그 하지 않아. >> 그러니까 우리 방에서 >> 아 미국에서 세션 때 나온 >> 고객에서 나 저 랩 랩 작업할 때 >> 맞아맞 >> 내가 그때 걔 걔 있잖아. 키 커티스였나? 킥 큰 친구 >> 커티스 >> 그 친구한테 영관을 받아서 내가 가성으로 랩을 하겠다 그래가지고 내가 갑저히 들어가서 좀 가성으로 막 랩하고 막 이랬었거든. 그래 나 형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뭐해요? 랩 안 하고 오래 하지 마요. 이러면서 >> 야 윤경 이번 세션에 와 형 기타가 아주 그냥 >> 기타랑 먼블밖에 없 먼블 아 >> 내가 또 내가 또 형이었잖아 거의 배인 줄 알 >> 시간을 쳐요. >> 기타를 엄청 치는 >> 참을 잘 수가 없어. 아니 우리 세션 때 수소에서 >> 형이 무슨 >> 무슨 새벽 2시까지 그 에반겔 OST만 >> 아 맞아 나도 들렸어쿠운 >> 그때 그거를 딱 따가지고 >> 이것만 치는 거 >> 따가지고 그날에 곡은 그 >> 그래서 이것만 치는 거야. >> 그날의 곡은 그거 >> 하루에 하나씩 따던 거 같아. >> 그래서 세션 다음 날 갔는데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 아구 >> 재밌네 재밌네 >> 재밌었어요. >> 자 두 곡 남았죠.네 >> 다음 곡 갈게요. >> 아 저희 좋아요. >> 난이 노래가 좀 더 홈 같아. >> 약간 >> 어 나도 약간 그렇기 하다. 예 >> 근데 홈 같은데 뭔가 좀 더 그 노래는 가벼운 거 같은데 좀 애절해서 >> 맞아 맞아. 뭔가 부드러운데 되게 오 그대로 애절하고 진심이 느껴지는 곡이죠. 음. 뭔가 좀 제발 뭐 >> 야, 사실 이것도 아미분들께 저희 좋아해 주시는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사실 같이 맞아 맞아. >> 진짜 >> 여러분들이 위한 노래입니다. 정말로 >> 그렇죠. 마지막 트랙으로 갈수록 어쨌건 좀 되게 부드러워지고 편해지는 경향이 있다. 앨범이. >> 예. >> 종으니까. 네. 네. 네. 종 치면 뭐 >> 되게 이게 되게 그 나도 주변에 이게 다시 듣고 막 이야기할 때 앞단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 딱 반반인 거 같아. 직단을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같고 >> 약간 이지하게 듣고 싶으면은 뒷작인 거 같고 >> 힙합 좋아하고 이렇게 센막어야 >> 이 >> 야쭉 들어 했겠는데 약간 이런 이야기 할 정도로 앞단에는 좀 강렬한 곡들이 좀 많하 좀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는 해맞 >> 맞습니다. >> 예 그 종 맞아 맞아 >> 전 이 >> 맞아 맞아 >> 또 콘서트가 지나가면 또 분명히 또 곡에 대한 아마 여러분들의 생각이나 평가도 바뀔 거예요. 그맞 콘스트 준비하면서 최곡들이 계속 바뀌는 거 같아. >> 맞아 맞아 맞아. >> 어 또 그게 그렇더라. >> 그럼 바뀌지. 우리도 바뀌는데 심지어. >> 맞아 맞아. >> 어 그렇지. >> 좋더라 그거 >> 무대를 보고 달라지는 >> 무대 보면 이제 확실히 >> 달라지. >> 마지막 >> 마지막 곡입니다. 마지막 곡이 또 태영 씨의 >> 인트사 태이 또 한 칸했지. >> 식 소개 좀 해 주시죠. 아 어떻게 뭐 타이틀에 아 이번 앨범에 마지막에 갑자기 들어가게 돼가지고 >> 마지막에 이쁘게 >> 아우트로로 너무 >> 근데이 노래가 또 웃긴 건 태영 씨가 반대한 노래예요. 아니 네가 네가 써 놓고 왜 네가 >> 아니 그니까 저는 아니 저는 제가 쓴 거는 쓴 거고 이게 앨범이랑 맞냐에 거기에서 또 냉정하게 봐야 되니까 >> 왜냐면은 그것 말고도 좋 제가 좋은 곡들 그리고 형들이 쓴 곡들이 너무나 많았고 좋았기 때문에 >> 전 그 그 예 이거 >> 뭐 그 뭔데 그 뭐야 이거 >> 뭐데 이거 얘 얘 이거 달려 >> 그건 안 돼 아 >> 그니까 저는 계속 이제 아 너무 좋은 곡들이 많다. 왜 굳이이 곡이 들어가야 되냐? >> 그리고 센 사운드가 너무 많아서 어차피 겹쳐 가지고 다른 거랑 >> 네. 근데 저는 이렇게 멤버들이 이렇게 좋아 생각나.이 >> 노래가 너무 아름다운게 결국 약간 막 노지는 태양으로 뛰어가는 일곱 명의 뒷모습 같은 >> 엔딩에 되게 잘 어울리는 노래예요. >> 예. 그러니까 애니메이션 같은 거 끝나면 올라갈 때 착 나오는 그런 노래 같은데 이거는 >> 너무 또 제가이 태영이가 작업할 때 옆에서 저는 계속 같이 있었는데 >> 어 >> 너무 태영이가 >> 어 잘 만들다가 한 칼했어요. >> 너무 녹음 발할 때 있었거든. >> 그 도영이 받고 있잖아. 근데 >> 저 너무 막이 감정적으로 하니까 >> 되게 많이 긁었지 노래에서. >> 어 얘가 한한 30분 하고는데 갑자기 막 >> 목이 안 나오더라고. 달려가지고 >> 어 끝났어요. 뭐 뭐야 그거? 긴장하지 마. 괜찮하지 마. >> 근데이 노래는 이제 저랑 지미랑 한 게 >> 지미가 이제 또 마지막에 그 브릿치 부분을 또 장식으로 아 비하인다. 비디다. >> 여기 >> 이거 B인디 있다. 너 너 녹음 들어가서 >> 너 SM7으로 녹음했었지. 네 맞아요. 세븐을 녹음했는데 >> 뒤에서이 나 이렇게 뒤에 있었다 그걸 부스에서 하는데 우리가 컴플 만지는데 >> 소리 안 올라가는 거야. >> 어 >> 그거 딴 마이크로 수분되고 있었던 거야. SS분이 아니었어. >> 아 아 맞아 맞아 우리 우리 둘이 알아냈잖아. >> 18 1800 야 이거 1800인데 근데 그때 다시 녹음을 하기에는 >> 아 근데 파일이 다 날아갔다고 저한테는 설명해 줘 가지고 >> 아니 아니야 그 내가 녹음 한 다시 녹한 거 아니야? 아 그근데 똑같은 이제 보코드로 쓰긴 했는데 피님 잠깐만 >> 이거 아닌데요이 마이크가 안 나오는데 그니까 이거 봤는데 어 >> 그럼 내가 여기 마이크로 쓰고 있는데 여기가 >> 아 옆에 걸로 돼 있던 거야 >> 그래서 그 데이터를 못 쓰는 거 컴프가 너무 많이 큰일 났다고 욕을 엄청 했었어 >> 맞죠 다 했는데 >> 띠 >> 아 뭐 사실 그때 너무 세게 하기는 해가지고 수정 >> 아 이번 앨번 또 독특한게 여튼 14곡이 전부 다 >> 단체국이에요. 그렇죠. >> 예. 나는 그것도 되게 좀 >> 아 사실 유니 유닛이나 솔로가 있었 거라고 >> 특별하다고 생각을 들고 >> 복수도 많은데 >> 그만큼 우리가 오랜만에 컴백한만큼이 14곡을 다 우들의 단체 목소리로 채웠으면 좋겠다라는게 근데 >> 밸런스 사실 좋은 거 같아요. 저희가 합의를 보고 시작했잖아요. 근데 저희가 일곱 명에서 정규 앨범을 >> 유닛 개인 없이 이렇게 단체로만 다 채울 수 있는 것도 진짜 저희도 진짜 큰 약간 결심 아니에요. >> 그니까 그죠. 좋은 곡들이 많았어. 이제 뭐 래퍼들도 뭐 보컬적인 거 했고했고 >> 또 >> 복걸치를 또 랩저인 걸 이렇게 많이 해 가지고 밸런스가 되게 좋은 거 같아요. >> 너무 잘 잘했. 가이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번 앨범을 이제 앨범에 수록되는 곡들을 집어넣을 때 일곱 명이 다 동의하는 곡을 넣기가 참 쉽지 않았었다. >> 그러니까 그게 어렵다니까 >> 이게 아 이게 진짜 >> 각자가 다 의견이 다르고 각자 취향도 다르고 >> 추금이도 다르고 >> 그지 >> 그래도 그거 치고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마무리했다. >> 네. 모두의 교집합을 찾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구나. >> 머리를 그래서 많은 시도들을 했지. 네. >> 그래서 그걸 만들려고 이제 넘는 곡들이 필요했던 거 아닌가? >> 그런 생각이 듭니다. >> 박수 한번 치시죠. 자,이 연레고 잘 만들었습니다. >> 고생했습니다. 진짜 >> 고생했습니다. >> 더해야지. >> 그럼요. >> 한번 더 해야지. 우리 또 두 달 두 달 또 세션 하자. >> 가야지. >> 아, 나 그 가지 나 못 일어나. >> 다시 하려 그러면 아, 너무 힘들 것 같아. >> 아, 나는 하고 싶어. 나는 >> 근데 재밌긴 했어. >> 해야지. >> 아, 난 다 같이 또 하고 싶어. >> 후반 작업할 때 진짜 좀 고생 많이 안 해가지고. >> 여튼 우리 아미 여러분들이랑 우리 다 같이 음악도 들어봐. 봤으니까 말이 안 나오네요. 네. 우리 한번 타이틀 뮤비 안 보고 갈 수가 없잖아요. 뮤비를 한번 지금 처음 >> 나도 나도 저기 뭐야 아까 헤매도 큰 >> 수정 전 버전만 받고 >> 유비 주세요.가 >> 봐. 자이 나신마이 고장 났습니다. >> 아 색감 다 보정된 거구나. >> 나도 그 편집하는 과정만 봤어. >> 컵 편집도 좀 된 거 >> 바뀌나? 되게 시네마틱한 뮤비예요. 그죠? 제가 좀 영화적인 거를 해보고 싶었었는데 >> 릴리가 >> 얼굴에 이미 서사가 있어 가지고 연기를 너무 아시다 >> 맞아. 그러니까 >> 그러더라. 울고 힘들어하고 연습을 하고 온 거지. 프리스타일 아닐 거 아니야. 하고 >> 옛날에 제복 소년다 몰라. >> 우리 그 뭐야? MBC 그 뭐야? >> 다요 대재전입니다. >> 다오 대재전 >> 흰색 그거 탈출이요 대전인가? >> 수임이랑 고기랑 딱 잘 맞게 어울려지게 나온 거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뭐 이게 처음 보시면은 >> 어 왜 갑자기 여주가 나오고 왜 >> 이렇게 많이 나오고 >> 왜 방탄이들이 잘 안 나오고 >> 왜 춤을 안 추고 >> 가지실 수 있지만 어 저이 음악을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선택이었던 거 같아요. >>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안무든 뭐 뮤직 비디오든 사실 그랬던 거 같아요.이 음악을 가장 잘 표현하는 >> 그 수단이 매개차가 돼야 된다. >> 요런 생각을 예예. 네. >> 보통은 이제 우리가 예전에 했던 것들은 사실 그런 것들이 좀 많았잖아요. 그니까 음악을이 설명하는 영상들보다는 각자의 이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게 주였다면 >> 그렇게 해서 노래를 듣게 만드는 >> 근데 이제 어쨌든 그거랑 좀 정반대에 그이 선택하는데도 좀 우리께도 이야기 많았잖아요. >> 토론을 많이 했죠. 요즘은 다들 뮤비라는 거 자체가 물론 이제 보여주는 그림도 있긴 하지만 음악이 좀 더 잘 들리기라는 메시지도 전달을 해야 되다 보니까 >> 우리의 수임이라는 음악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들리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트리트먼트가 >> 트리트먼트 수정 >> 우리들끼리 수정을 되게 많이 했었어. >> 엄청했어. 엄청 >> 그니까 이게 되게 좋은 변화라는게 진짜 어렵잖아. 사실 변하면 기존에 익숙하신 분들은 당연히 반발하게 마련이거든요. >> 맞아. 우리도 그 얘기 많이 했죠.이 미비가 나오면은 욕을 더 많이 먹을까? 사랑을 더 많이 받을 거야. >> 아, 나는이 이제 2026년에는 욕도 사랑이라고 생각해. 관심 없으면 욕도 안 해. >> 맞아, 맞아. 당연한 소리. >> 근데 어쨌든 새로운 도전이고. >> 근데 우리는 매일 그랬어요. >> 새로운 도전이고. >> 근데 뭐 >> 뭐 뭐 정확하게 말은 못 하겠지만 이거 하나만 있는 건 아닐 거 아니야. >> 아니 뭐이 뭐야 이거? >> 우리 우리 엄청 가봤잖아. 뭐 많이 했잖아. 이거 무슨 말 >> 많이 했잖아 우리. >> 많이 했잖아. 아 그죠 그죠 >> 여기 다가 아니잖아 >> 조금만 기다려 많은 걸 이야기할 수 없지만 >> 아 그지 근데요 정도 수도 해 줘야 >> 아미 여러분들이 기다릴 맛이 나올 것 같아요 기다해주세요 아미 아미분들이 원하는 거는 >> 뭐 >> 뭐 재밌는 것도 있고 뭐 >> 있겠죠 >> 있겠죠네 >> 그렇죠네 >> 하여튼 수임에 대한 이렇게 이제 그림적인 부분에서는 시각적인 부분에서는 우리는 이러한 그림을 원했다. 그지? 대한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의도된 그림. >> 근데 뭐 이제 오늘 앨범 나왔으니까 이게 쭉 이제 들으시겠지만 >> 뭐 여러분들이 되게 최곡들을 이렇게 좀 올려 주시면 이제 그거 관련돼서 우리가 준비했던 것들 이렇게 우리가 또 보면서음 이거 좋아할 줄 알았는데 또 그렇게 좋아해 주시네. 약간 요런 재미도 있을 것 같은 >> 그지 그지 그지. 기대가 많이 되고 >> 나도 나도 위버스로 >> 여기 이거 라이브 하기 전에 한번 들어가었거든요. >> 응. 다들 플리즈도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시다. >> 아 진짜 >> 플리즈 약간 너무 그 순수하게 애정이 어린 곡이잖아. 음. 안아달라. 약간 이런 노래니까. >> 저희 이번 앨범이 아 저희가 공백기를 지나고 >> 되게 오래 준비해서 나온 앨범이라서 >> 아하. >> 아, 너 많이 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네. 정말 최곡이 계속 바뀔 거예요. >> 이제 저희가 뭐 콘서트도 할 거고 뭐 여러 가지를 지금 이제 미국도 곧 가고 뭐 이미 공개됐어. 이거 스볼로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가는데 그런 것들을 보시면서 아마이 노래에 대한이 어떤 자기 안에 있는 그런 최순위가 계속 바뀔 수 있다. >> 전문처럼 >> 그죠. 그것도 맞는 말이에요. >> 아 그리고 아니 아니 내일 무대를 딱 보면 >> 아 >> 이해가 될 거예요 뭔가. >> 어 갑자기 떨리는데요. >> 어 >> 갑자기 미안해. >> 내일 무대하는구나. 아, 제발. 내 용대를 보면 >> 아, 저거 이제 최해가 계속 바뀔 거야. >> 아, 맞다. 당장 내일이잖아. >> 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의 무대에서는 저는 그것도 있어요. 제가 이번 앨범을 다 듣고 시각적으로 뮤비도 보고 나서 느낀 건데 우리의 챕터 2가 너무 잘 보이긴 하는데 또 우리 다워. >> 음. >> 방탄 닿긴 해. >> 그래서 약간 더 약간 뭔가 신선하고 재밌 방탄 다온게 뭔데? >> 이거 이거요? >> 방탄다운 거. 방탄 >> 뭘 아는지 모르는지 하면서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 여분 드디어 내일 >> 그죠? 좀 이야기를 해 보시죠. 네.이 관련해서 예 >> 4년 만에 >> 예. >> 4년 만에 우리 단체 무대에 >> 예. 섭니다. >> 니다. 아. >> 아. 기억도 안 난다. 부산 콘서트 진짜 >> 콘서트가 마지막이 >> 22년 10월 10월 마지막. 형 형님 군대 가기 전에 >> 아 군대 가기 직전이었구나. >> 아 진짜이 날이 오다니. >> 그러니까요. >> 근데 좀 다른 형태로 오긴 했는데 저한테는. >> 예. >> 네. 넷플릭스 스트리밍에서도 즐길 수가 있죠. >> 그렇죠. 넷플릭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지금 라이브스트 >> 내일 8시죠? >> 네. 한국 기준시 오후 8시네. >> 아, 그리고 뭐 현장에 이제 오시는 분도 그렇고 집에서 이제 뭐이 화면으로 보시는 분들도 각자에서 무리하지 않고 안전하게 안전히 제일입니다. 안전하게 제가 함께 >> 안전히 제일입니다. 남준 씨. >> 안전하게 좀 하시지. >> 안전히 제일이라고 합니다. >> 네. 안전히 제일이고 또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자면 우리 팬 여러분뿐만 아니라 많은 인파가 좀 몰리는만큼 무엇보다 안전 진짜 다시 한번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니까 안내해 주시는 분들의 또 안내를 잘 따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렇죠. 현장에 오시는 우리 아미 여러분들 당일 안전 통제에 어 도움을 주시는 우리 경찰 관계자분들과 안전원 분들의 안내를 꼭 잘 따라 주시면 정말 정말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이제 저희를 만나러 오시고 또 돌아와시고 할 텐데 또 함께하는 순간이 다 너무 안전하고 편안하고 즐겁고 즐거워 그냥 즐겁기만 하고 끝났습니다. 무사히 >> 잘 >> 여러분이 즐기고 또 안전하게 귀가 하시는 모습까지 어 저희도음 >> 네 >> 네네 맞습니다. 저번에 여의도에서 했을 때도 굉장히 안전하게 잘 끝났거든요. 네네. 네. 여의도에서 어떤 걸 >> 그 이제 저의 10주년 >> 예. 저 막 공연 저 혼자 공연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아마 형 병을 하고 있었을 거고 군대가 있을 때 >> 그래서 그 또 좋은 사례가 있으니까 아미분들이 잘 >> 그리고 워낙 워낙 또 >> 너무 워낙 또 잘 하시니까 >> 멋진 분들이니까 >> 큰 문제 없이 잘 넘어가면 정말 좋은 공연이었다고 다들 생각해 주실 거예요. >> 그리고 어쨌든 오늘 이렇게 앨범 이야기 같이 나눠봤는데 올해 기다려 주신만큼 저희도 되게 열심히 준비했거든요.이 마음이 또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네 >> 나왔다.음 응. >> 아, 그리고 저희 일주일 뒤에 >> 네. >> 아, 3월 27일에는 앨범 작업 비하인드 저희가 아까 >> 이야기했죠. >> 아까 이야기했던 >> 저희 비하인드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가 공개됩니다. >> 아, 다큐 중에 제일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 제일 아, >> 아무도큐멘터리도 약간 새로 는데 >> 너무 재밌어요. >> BTS턴. >> 아무래도이 넷플릭스의 저희 부판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나오게 되다 보니까 >> 어, 오늘 못 단 이야기도 그렇고. >> 네. 거기 안에 있는 되게 재미난 이야기들도 그렇고 진지한 이야기들도 그렇고 다 거기 다 있으니까 >> 함께 봐주셨으면 >> 좋겠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저희 다 좀 통통합니다. 그 얘기하려고 했는데 >> 다들 한 10kg씩 더 있어. 딱 딱 10kg 뺐다. >> 한 10kg 10kg 차이 나 >> 저는 지금 여기에서 8뚝 보는데 와도 살짝 내가 언제 10km까지 아닌 거 같은데 >> 저도 9kg 10kg 이렇게 뺐는데 >> 그 >> 아 그때 이게 쉽지 않은 얼굴 >> 그게 다큐멘터인 거야 그 >> 진짜 얼굴이 다큐니다. >> 아니 나도 난 진짜 애들을 되게 오랜만에 보는 상태였는데 애들이 다 이만해져 가지고 운동도 막 중량 나보다 막 10km 20km 더 치고 >> 아니야 나 >> 그래고 제가 그때 라이브 하면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어요. 열심했네. 운 >> 나는 이제 마른게 내 자신이 마른게 추음인데 자꾸 나한테 막 운동 막 이런 걸 애들이 강요를 했다. 그럼 >> 여기서 열심히 하잖아요, 운동. >> 그러니까 누구보다 열심히 하던데. >> 요새 운동 맨날요. >> 컨디셔닝 수준으로 >> 저는 이제 몸이 안 좋아져서 좀 늙어 가지고 >> 아 거짓말 치지 마. 맨날 자고 봐봐. 만져 봐. 이러면 야 그 생긴 거 같지 않냐 좀 이런 거 말라서 진짜 말랐잖아요. >> 그지? >> 그래서 막 사실 우리한테서 막 엄청난 근육을 기대하기는 어려운데 자꾸 만져 보라고. 형 어깨 >> 원래 운동 처음 시작하면 그러잖아 >> 반대기 되는 거 아니 만지면 갑자기 팔 >> 이게 이게 모르시겠지만 저 운동 15년 차예요. >> 야 저도 안무 15년 차예요.네 >> 아무튼 그리고 또 저희는 이제 앞으로 어 전 세계 어 34개의 도시 아미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 중요하죠. >> 간다 간다 간다. >> 예. 자,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만큼 또 좋은 무대와 아, 좋은 음악으로 또 찾아뵙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많은 분들이 조회으면 좋겠습니다. >> 재밌을 것 같아. >> 아, 여튼자. >> 그렇습니다. 저희 앨범 나왔습니다. 아, >> 예. 오늘 또 >> 좀 편안한 마음으로 자고 또 컨디션 조절 잘해 가지고 또 내일 잘해야죠. 잘해죠. >> 저희는 이제 지금 이거 끝나고 또 그래도 준비를 해야죠. 마스크 해야 되고 저희 할 것들도 있으니까. 네. 또 뒤에 일정들이 있기 때문에 또 오늘 또 여기서 한번 >> 각차 마무리. >> 마무리를 짓기 전에 뭐 한 분씩 소감이라도 뭐 >> 짧게 한번 얘기해 볼까요? 그러면은 >> 어 사실 소감 소감이란 거는 예 저는 그동안의 시간이 뭔가 많은 것들을 설명해 주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하여튼 그만큼 저희도 기다려 왔고 여러분도 기다려 온 앨범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이 앨범이 나왔을 때 너무너무 예 감기 무량하고 너무 뿌듯합니다. 예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재밌게 어 즐겁게 어 즐길 날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리랑 많이 사랑해 주시고 파이팅. 앞으로도 재밌게 즐겨 봐요. >> 저는 어 글쎄요. 다 같이 모였다는 거 자체가 되게 너무 기적이고 너무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오늘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앨범이 나와서 그 앨범에 대해서 얘기하는 순간을 진짜 한 몇십만 번의 시뮬레이션 했던 거 같아요. 군대에서도 그렇고 일을 안 하고 있을 때도 그렇고 그래서 >> 다시 모인 것 자체가 저는 너무 감동적이고 근데 어쨌든 또 사실 변 변하려고 하는 마음과 또 저희가 이제 또 아까 태영이가 말했던 방탄다움 이런 거 사이에서 저희가 많이 갈등하고 고민하고 서로 말도 진짜 많이 해보고 그렇게 해서 나온 결과물이에요. 그래서 사실이 다큰 30대 성인 남자 일곱 명이 같이 여전히 무언가 같은 목표와 꿈을 향해서 나아간다는 거 자체가 >> 너무 소중하죠. >> 예. 너무 너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고 제가 비록 이제 발목 때문에 내일 저의 진짜 비장의 안무를 보여 드리지 못하게 됐는데 >> 아 그 못 보 아쉽다. >> 최선을 다해서 내일 무대 준비할 거고요. 여러분을 믿고 이렇게 거의 근 14년을 왔습니다. 어 여러분은 그런 힘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받은 사랑만큼 저희가 더 강하고 아름답게 어 한번 같이 헤엄쳐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킵시지에 >> 하시지에 >> 하시지에 >> 음 >> 젠 >> 예 아 저 솔직하게 말해서 그 저녁하고 저 혼자 활동을 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 먼저 이렇게 진행을 했었던 거 같은데 너무 외로웠어요. 너무 외로웠는데 이렇게 그 최근 몇 달 동안 우리 멤버들과 함께 하니까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는데이 시간이 저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팀하고 같이 활동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마차. >> 네. 저 앨범 준비하면서 되게 재밌었는데 그 곡들도 사실 저희는 저희 곡을 너무 많이 들어 가지고 예. 이제 앨범 나왔으니까 여러분들 곡 좀 잘 즐겨 주시고 또 녹음도 되게 열심히 녹음했거든요. 연습도 많이 하고 각자 그래서 좀 전 앨범과는 뭐가 많이 달라졌는지 그런 것 좀 봐 주시면서 되게 재밌게 즐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대 기대해 주시고 어 투어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 내일 무대인데 오늘 여드름 났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두 개가 났습니다. 턱에 나고 코에 났어. >> 옛날에 태영이가 활동만 하려고 하면 뾰집 코에 >> 뾰집에 나왔었지. >> 와 나 진짜 그거 진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 태영이는 근데 보통 크기가 아니긴 했어. 태영이 크기는 진짜 >> 야 이거는 어떻게 여기서 이게 나오냐 약간 싶을 정도. >> 그래서 멤버들한테 실뢰만 안 된다면 나중에 연습하다가요 >> 앞에 잠깐 조사 맞주로 잠깐 >> 아십오십시오. 이게 오늘 맞아야 내일 사라지기 때문에 >> 맞아야지. 어 맞아요. >> 근데 저도 났어요. 여기 예 >> 두 개 두 개나 놨는데 >> 이거 어떻게 일자로 이렇게 낫냐 >> 지금은 메이크업 선생님 열심히 이렇게 눌러 주셨는데 아무튼 그만큼 설레는 거 같습니다. 지금 내일 >> 막이 나올까 막 막 터질만큼 설레 >> 아 짜릿합니다. 너 누구 좋아하는구나. >> 이게 내일 무르이고 있을까? >> 가 >> 눌러질까? 이게 >> 그게 기대감이었구나. 아 굉장히 짜릿한데요. 아무튼 그만큼 내일이 너무 설레고 아 어 기다려 주신 여러분들께 제 도대체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항상 해야 될지 늘 고민이 되고 그냥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늘 뭐 같은 말밖에 못해서 너무 죄송하지만 좋은 무대와 좋은 음악을 선사하는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번에 내일 무대도 그렇고 이번 앨범도 그렇고 이번 콘서트도 그렇고 저희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대 많이 해 주시고 여러분들한테 꼭 선물이 될 수 있게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 조심해 >>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내일 뵙겠습니다. 아 진짜 한 한 3년 한 6개월 만에 우리 다 같이 이제 일곱 명에서 무대를 하는 건데 >> 네 >> 아이 준비 과정이 물론 다큐멘트에 좀 녹아져 있긴 하지만 진짜 뭐 그냥 단순히 우리가 뭐 그때 그했잖아 이렇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진짜 엄청 어 노력하고 엄청 고생해서 만든 앨범이니까 >> 즐겁게 들어 주시고 >> 아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 투어 관련해서도 정말 준비 많이 아 여전히 하고 있으니깐요. 정말 기대 많이 해 주시고 어 우리 내일 우리 안전하고 즐겁게 이제 보는 걸로 합시다. 감사합니다. >> 아무튼 우리 윤경 회해 가지고 지금 >> 그러니까 뒷머리 잘라가지고 >> 자기 자신이랑 낚가리는 거 같은데 >> 어 >> 아 할 말 까먹었어. 부 그러면 북 패 >> 저는 >> 그냥 뭐랄까이 >> 시간을 되게 많이 기다려 왔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어 무대를 안 한지가 꽤나 저 일곱 명이 시간이 너무 길었다 보니까 >> 맞아요.이 이 무대를 했을 때 우리의 뭔가 예전에 했었던 그런 에너지가 >> 그 현장에서 다시금 나올까라는 기대반, 걱정반이 있었었던 거 같은데 우리가 연습을 하면서 보여줬던 그런 모습들을 보니까 저는 어 예전보다 더 멋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모습이 지금 그래서 그거를 하루 빨리 보여 드리고 싶어요. >> 좋아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이제 남준형이 댄스를 못 보니까 >> 아 원래 3단 트워킹 준비했었 >> 3단 트 >> 아 그 그 멋있었는데 3단 트월킹 >> 3단 트월킹 위 >> 위 중간 아래 바로 찍는 거 >> 그래서 남준형이 이제 재화를 열심히 해 가지고 저희 일곱 명의 진짜 >> 정말 진짜 >> 더 극대화된 에너지로 아미분들을 빨리 찾아가고 싶어요. 그래서 일단 내일 공연 안전하게 그리고 되게 멋있게 잘하겠습니다. 예. >> 아, >> 좋습니다. >> 설레네요. 설냅니다. 진짜로. 아, 그래다. >>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는 또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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